평택시는 오는 9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평택아트센터 소공연장 및 행사마당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2026 AI FEST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인공지능을 비롯한 첨단기술을 시민들이 어렵지 않게 접하고, 일상과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다양한 AI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과학 전문가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를 비롯해 AI 융합 문화예술 공연, 체험·전시 프로그램 등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시민 참여형 축제로 구성된다.행사의 중심 프로그램인 ‘AI 토크
광명시가 시민과 함께 제23회 평생학습축제를 배움과 쉼이 어우러지고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축제로 준비한다.광명시는 9월 3일까지 ‘2026년 제23회 광명시 평생학습축제’에 참여할 기관, 단체, 동아리 등 참가자를 모집한다.올해 축제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광명시 평생학습원 일대에서 열릴 예정이다.올해로 23회를 맞이하는 광명시 평생학습축제는 학습 성과를 나누고 평생학습 가치를 함께 경험하는 소통과 참여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특히 올해는 ‘배움과 쉼이 함께하는 체류형 축제’에 중점을 두고 체험·홍
남원의 대표 특산물인 흥부골 포도의 맛과 매력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2026 지리산 흥부골 포도축제」가 지리산흥부골포도작목회와 지리산농협 주최·주관, 전북특별자치도와 남원시 후원으로 오는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남원 사랑의 광장에서 열린다.이번 축제는 지난해에 이어 시민과 관광객이 도심에서 흥부골 포도를 직접 맛보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여름철 남원의 대표 농특산물 축제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특히 축제 첫날인 28일 오후 7시에는 ‘지리산 흥부골 포도 산업화 비전 선
의정부시는 10월 17일 시민과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이 중랑천과 부용천 수변 산책로를 따라 달리는 ‘2026 의정부시 물길 마라톤 전국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의정부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의정부시체육회와 의정부시육상연맹이 공동 주관하며, 의정부시가 후원한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2025 의정부시 하천 마라톤 전국대회’의 성과에 힘입어 올해는 시민과 동호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축제로 한층 알차게 마련됐다.대회는 동막교 인라인 광장에 집결해 출발하며, 참가자의 체력과 숙
부산 북구는 오는 9월 12일 9시 30분부터 15시까지 화명생태공원 연꽃단지 일원에서 ‘복지로 이은 길, 연결되는 돌봄’을 주제로 「2026년 북구 사회복지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북구청이 주최하고 부산사회복지사협회 북구지회와 북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기존 구포나루 축제 연계 행사 방식에서 벗어나, 복지 기관·시설·단체와 주민이 주체가 되는 독자적인 복지 축제로 전환되어 정체성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이날 행사는 1부 기념식으로 시작해 복지유공자 포상 및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
연수구가 주최하고 연수문화재단이 주관한 ‘제7회 송도해변축제’가 한층 다양해진 물놀이와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며 8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송도달빛공원에서 열린 올해 축제에는 총 7만 3천 명의 방문객이 찾았다. 기존 물놀이 중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놀이시설과 공연, 체험, 휴식 공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 축제로 꾸며졌다.올해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물놀이 시설의 확대다. 대형풀과 클라이밍풀, 북극곰풀 등 9개 테마 물놀이장을 운영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의
제주시 원도심 대표 여름 축제인 ‘2026 컬러풀산지 페스티벌’이 오는 2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3·29·30일 탐라문화광장 일대에서 펼쳐진다.제주도가 주최하고 제주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이 축제는 올해로 6회째다. 매해 콘서트와 토크 콘서트, 어린이를 위한 부대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여름철 원도심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축제는 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돌아왔다. 오는 22일 북수구광장에서 개최하는 개막식은 도란도란중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제주지역 아티스트와 밴드 데이브레이크의 공연이
김천시의 대표 농특산물 축제인 김천포도축제가 올해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리는 여름형 축제로 새롭게 변신하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시는 올해 축제에 1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은 것으로 보고 있다.2026 김천포도축제는 한여름 더위를 피해 가족과 함께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여름축제’로 기획됐다. 축제장 곳곳에는 방문객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쿨링존과 물놀이 공간을 마련했으며, 여유롭게 음식을 즐기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식음 공간을 곳곳에 배치하여 방문객들이 서두르지 않고 축제를
김천시의 대표 농특산물 축제인 김천포도축제가 올해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리는 여름형 축제로 새롭게 변신하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시는 올해 축제에 1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은 것으로 보고 있다.2026 김천포도축제는 한여름 더위를 피해 가족과 함께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여름축제’로 기획됐다. 축제장 곳곳에는 방문객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쿨링존과 물놀이 공간을 마련했으며, 여유롭게 음식을 즐기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식음 공간을 곳곳에 배치하여 방문객들
충남 금산군이 오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를 앞두고 지난 13일 군청상황실에서 추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부서별 추진 일정과 함께 축제 운영 전반에 걸친 혁신 방안이 집중 점검됐다. 축제는 금산인삼엑스포광장과 인삼약초거리 일원에서 10일간 진행된다. 군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존 콘텐츠를 대폭 정비하고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신규 프로그램을 다수 발굴하기로 했다. 무대 연출과 공연 진행 방식도 개편해 문화예술 공연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인다. 특히 축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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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기차 시장의 현재와 미래 ④] BYD·BMW·기타 - 한국 시장 9%의 벽, 가격 카드는 두 번째 조건이 안 되면 못 들어온다
④부는 한국 시장 91%를 양강이 가져가고 남은 9%의 공간이 누굴 위한 공간인지 따지는 자리다. ②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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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평야 올해 첫 벼베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 3대 곡창지대로 알려진 김해평야에서 지난 4일 올해 첫 벼베기를 시작했다. 이날 김해 삼정동 이인규 쌀전업농김해시연합회장 논에서 조생종 해담벼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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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11조·대기업 투자·AI 데이터센터… 강원의 경제지도가 달라진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과 경제 지형이 달라지고 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를 비롯해 대기업 및 대규모 관광 투자 유치, 접경지역 군사 규제 완화, AI 데이터센터 유치, 교통망 확충 등이 잇따르면서 민선 9기 강원도정이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9월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취임 이후 두 달여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도정 방향을 설명했다.우 지사가 제시한 도정의 핵심은 단순한 기업 유치나 개발사업에 그치지 않는다. 기업 투자를 지역산업과 연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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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극한가뭄’ 사실상 해갈…올해 가뭄 걱정 끝
마른 장마와 극한 가뭄이 지속되면서 국가 소방동원령까지 발동된 경남에 광복절 연휴와 8월 말 남부권을 중심으로 호우가 쏟아지면서 올해 극한 가뭄이 사실상 끝이 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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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물가 떨어져도 추석 성수품은 ‘오른다’
가을 배와 조기 가격이 지난해보다 8% 넘게 오른데 이어 쌀, 달걀 등 주요 성수품도 치솟아 추석 차례상 부담이 커지고 있다. 농축수산물 전체 물가는 하락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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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의회, 군정 주요 사업현장 15개소 찾아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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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의회는 제315회 고령군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인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군정 주요 사업현장 15개소를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과 시설 운영 실태 등을 점검했다. 첫날인 9일에는 ▲지역밀착형 공공임대주택 ▲쌍림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대가야생활촌 ▲기마문화체험장 등 7개소를 방문했다. 이어 10일에는 ▲다산면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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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주민의 목소리를 듣다,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환경 조성」 주민 설문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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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는 지역 교육환경과 교육 지원 사업에 대한 주민 수요를 파악하고 향후 체계적인 지원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서구에 거주하는 영유아·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모와 교육 환경에 관심 있는 일반 주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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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0원 첫 수시…대구·경북 대학 희비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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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지방 국립대 신입생 등록금 전액 지원 방침이 발표된 뒤 처음 치러진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에서 대구·경북 대학의 희비가 엇갈렸다.국립경국대와 국립금오공대는 지난해보다 경쟁률이 큰 폭으로 올랐지만 대구 거점국립대인 경북대는 소폭 하락했다. 사립대도 영남대·계명대가 뒷걸음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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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IC 인근 통근버스 2대 추돌…13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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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중부내륙고속도로지선에서 물류회사 통근버스 2대가 추돌해 13명이 다쳤다.11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19분께 달성군 옥포읍 중부내륙고속도로지선 상행선 달성IC 인근에서 대형 버스 2대가 추돌했다.사고 차량은 한 물류회사의 통근버스로 파악됐다. 이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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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지표까지 마이너스 전환…비트코인, 조정 가능성 커졌다
비트코인 시장이 현물·선물 수요 둔화와 상장지수펀드 자금 유출이 겹치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크립토퀀트 분석가 다크포스트는 주요 수급 지표를 근거로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약세가 뚜렷해졌다고 분석했다.현물 수요는 마이너스 14만5000BTC로 집계됐다. 거래소 현물시장에서는 매수보다 매도 수요가 우세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는 의미다. 선물 수요는 플러스 7만4500BTC로 순유입 상태를 유지했다. 다만 증가 속도는 둔화했다. 다크포스트는 선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