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인하대학교는 최근 인하대 총동창회와 함께 새 학기를 맞아 ‘천원의 아침밥’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봉사는 지난 1월 김종우 인하대 총동창회장이 새롭게 취임하며 쌀 10㎏ 25포를 기부한 것을 계기로 마련됐다.행사에는 조명우 총장 등 인하대 관계자들과 김종우 회장 등 인하대 총동창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학생들에게 직접 아침 식사를 배식하면서 새 학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천원의 아침밥은 대학생들에게 아침 식사를 1천원에 제공하는 사업이다. 인하대는 한끼에 정부와 인천시로부터 3천원을 지원받고, 학교
오픈 플랜 및 모듈 시스템 도입… 전통적 복도식 구조 탈피한 ‘가변형 연구 플랫폼’ 제안제로에너지건축물·녹색건축물 인증 목표… 2028년 3월 준공 예정 간삼건축이 설계를 맡은 ‘KAIST 김재철AI대학원’ 기공식이 26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 사업부지에서 개최, 본사업이 궤도에 올랐다.이날 행사에는 이광형 KAIST 총장, 신상진 성남시장,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 안철수 국회의원, 안광림 성남시의회 부의장, 김태성 간삼건축 사장 등 주요 관계자와 성남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KA
▲춘천 캠퍼스 총장 임의영 ▲강릉 캠퍼스 총장 박덕영 ▲삼척 캠퍼스 총장 박철우 ▲원주 캠퍼스 총장 최혜진 ▲혁신전략부총장 겸 대학혁신전략실장 정진근 ▲대학혁신전략실 교육혁신...
tags :#인사
차기 KAIST 총장 선임이 불발됐다.KAIST 이사회는 26일 제18대 KAIST 총장 선임을 위한 이사회를 열고 투표를 진행했으나, 출석 이사 과반수 득표 기준을 충족한 후보자가 없어 총장 선임이 부결됐다고 밝혔다.이날 이사회는 지난해 3월 3배수 후보로 추려진 이광형 현 총장, 김정호 전기 및 전자공학부 교수, 이용훈 전 UNIST 총장을 놓고 18대 총장 선임을 논의했지만 결론이 나지 않았다. 이번 부결로 KAIST는 처음부터 다시 후보를 뽑는 재공모 절차에 들어간다. 현 이광형 총장 임기는 1년
제주대학교가 당분간 총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될 전망이다.지난해 총장임용후보자 선거를 치른 제주대는 3일 김일환 총장 이임식과 함께 총장 직무대행 체제로 들어간다. 총장 이임과 함께 곧바로 차기 총장 임명이 이뤄지지 않음에 따라 학칙에 따라 4일부터 교육부총장이 총장 직무를 대행한다.제주대는 지난해 11월 27일 총장임용후보자 선거를 통해 1순위 후보로 양덕순 교수, 2순위 후보로 양창용 교수를 결정하고 교육부에 추천했다.당시 선거에서 총 투표수 782표 중 양덕순 교수는 427표, 양창용 교수는 245표를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윤 어게인 반대” 국민의힘 긴급 의총
국민의힘이 9일 긴급 의원총회를 열어 당의 향후 노선을 둘러싼 논의를 진행한 끝에 이른바 ‘윤 어게인’ 움직임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담은 결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 맥산악회, 문수산 플로깅
대한산악연맹 울산시산악연맹 울산 맥산악회는 8일 문수산 일대에서 플로깅 산행을 가지며 ‘쓰레기는 우리가, 자연은 그대로’를 실천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늘 밤 ‘현역가왕3’ 최종 가왕 탄생…생방송 파이널 승자는 누구
MBN ‘현역가왕3’가 10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최종회를 통해 제3대 가왕을 가리는 결승전 파이널 매치를 펼친다.이번 결승전은 총점 4000점 만점으로 진행된다. 현장 평가 점수와 실시간 문자 투표, 대국민 응원 투표, 신곡 음원 점수 등을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이다.결승 무대에 오른 참가자들은 각자의 사연과 각오를 담은 마지막 공연을 준비했다. 홍지윤은 안주하지 않는 현역 가수가 되겠다는 다짐과 함께 무대를 선보이며, 차지연은 한복과 쪽머리 차림으로 등장해 강렬한 퍼포먼스로 현장의 분위기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술훈련 평가로 현장 대응력 높인다
  충북 영동소방서는 현장 대응능력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9일부터 11일까지 상반기 전술훈련 평가를 추진한다. 이번 평가는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필요한 개인별 전술과 기술 능력을 점검하고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는 소방경 이하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필기와 실기 평가로 진행됐다. 필기평가에서는 화재진압·구조·구급 분야의 기본 이론과 현장 대응 지식을 중심으로 문제를 출제해 기초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실기평가는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사다리 설치 및 등반, 현장 심폐소생술 팀워크 등 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조국 '양당 합당 무산' 인사로 찍힌 강득구, 조국에 "내 지역구서 붙자"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를 향해 "다음 총선에서 안양 만안구로 직접 오시라. 정정당당하게 선의의 경쟁을 하자"고 했다. 오는 지방...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섬에어 사천~김포 첫 운항…30일 정기 취항
지역 항공사 섬에어가 사천공항과 김포공항을 잇는 노선 운항을 시작했다.섬에어는 지난 12일 사천~김포 노선 부정기편 운항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2022년 회사 설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 국힘 공천위, 16일 서울시장 후보 추가 공모 "소중한 자산 오세훈, 참여해달라"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오는 16일 서울시장 후보 추가 공천 접수를 공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공관위는 15일 언론 공지를 통해 "서울은 대한민국 정치의 중심이며 ...
Generic placeholder image
보리스 존슨 전 영국 총리, "비트코인은 '폰지 사기'" 직격탄
보리스 존슨 전 영국 총리가 비트코인을 강하게 비판하며 포켓몬 카드보다 가치가 없다고 주장했다.14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존슨은 데일리 메일 기고문에서 비트코인을 '폰지 사기'로 규정하고, 오랜 역사와 수집 가치를 지닌 포켓몬 카드보다도 투자 가치가 없다고 지적했다.그는 한 지인이 비트코인 투자 사기에 휘말려 2만파운드를 잃은 사례를 언급하며, 금융 사기 위험성을 강조했다.암호화폐 업계는 즉각 반발했다. 스트래티지 공동 창업자 마이클 세일러는 "비트코인은 중앙 운영자나 수익 보장이 없는 개
Generic placeholder image
트럼프 "모즈타바 살아있다면 항복해야··· 똑똑한 선택 해야할 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아직 공식 석상에 모습을 나타내지 않은 이란 새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이번 전쟁의 패배를 인정해야 한다며 또다시 이란을 압박했다.14일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 NBC 방송과의 진행한 전화 인터뷰에서 "그가 살아있는지조차도 모르겠다. 지금까지 아무도 그를 보여주지 못했다"면서 "그가 살아있지 않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만약 살아 있다면 나라를 위해 똑똑한 선택을 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은 항복이다"고 이같이 주장했다.하지만 모즈타바의 사망설과 관련해서는 "루머"라고 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클래리티 법안, 4월까지 통과 안되면 2026년 가능성 희박"
미국 클래리티 법안이 4월까지 진전을 보이지 않으면 2026년 통과 가능성이 극히 낮아질 것이라고 코인텔레그래프가 15일 보도했다. 갤럭시디지털 리서치 책임자 알렉스 손은 X를 통해 "4월 말까지 상원에서 논의되지 않으면 법안 통과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지적했다. 미 상원 다수당 원내대표 존 튠은 4월까지 디지털 자산 시장 구조 법안에 대한 논의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으며, 대신 미국 시민권 증명법이 우선 처리될 예정이다.클래리티 법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