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감귤농협 애월지점 감귤단지협의회는 지난 27일 애월읍사무소를 방문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15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애월고팡과 나눔냉장고'에 전달했다고 밝혔다.기부된 생필품은 '애월고팡과 나눔냉장고'를 통해 애월읍 관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김홍관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움을 겪는 지역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5시간전
성주군은 오는 10월 1일부터 시외버스터미널을 현재 임시버스정류소에서 창의문화센터 버스대합실로 이전해 통합 운영한다고 밝혔다.그동안 운영되던 임시버스정류소는 외곽 지역에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객들의 접근성이 떨어지고, 발권기 고장 등 부수적인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이에 성주군은 버스와 택시 등 다른 교통수단과의 연계성을 높이고 이용객의 편의를 증진하는 한편, 효율적인 터미널 운영을 도모하고자 창의문화센터 버스대합실로의 이전을 적극 추진해 왔다.이번 이전과 함께 서울행 시외버스 운행 계획도 정비됐다. 해
NH농협은행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고객의 펀드 보유 현황을 자동으로 점검하는 서비스를 선보인다.NH농협은행은 오는 29일부터 AI 기반 펀드관리 서비스인 'NH펀드케어'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NH펀드케어는 고객이 보유하고 있는 펀드를 AI가 매일 살펴보고, 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현재 상황과 대응 방법을 안내하는 서비스다. 펀드 가입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상품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관리 편의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점검 대상은 총 6개 항목이다. 구체적으로 ▲소규모 펀드 ▲수익률
AI 기반 투자일임사 센티넬인베스트먼트는 전문투자일임업 등록을 마치고 AI를 활용한 자산운용 사업을 본격화한다.금융투자 AI 벤처기업 센티넬딥액티브의 자회사인 센티넬인베스트먼트는 모회사가 개발한 금융투자 AI 기술을 실제 투자 전략과 고객 자산 운용에 적용하기 위해 투자일임업 등록을 추진해왔다. 이번 등록을 기점으로 AI 시장 분석 기술에 자체 투자 전략과 위험관리 체계를 결합한 투자일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첫 투자일임상품으로는 ‘글로벌 트렌드서핑’을
대한주택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는 9월 23일 부산 남구 관내 한부모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대한주택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는 주택 사업자의 권익 보호와 주택산업 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2024년에 남구에 소화기 200대를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나눔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전달식에 참석한 박재복 회장은“사람이 살아가는 데 가장 기본이 되는 의식주가 곧 복지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성금이 한부모가족들이 보다 안정된 생활을 이어가는
충북 충주산림조합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22일 충주시청을 방문해 홀몸어르신들을 위한 성금 100만원과 100만원 상당의 임산물꾸러미 10상자를 충주시자원봉사센터에 기탁했다.이번에 전달된 임산물꾸러미는 대추즙, 영양갱, 말린 나물류 등 어르신들의 건강을 고려한 우수 임산물로 구성됐다.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충주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홀몸어르신 가정에 순차적으로 배분될 예정이다.충주산림조합은 지난 5월 어린이날에도 장애아동을 위한 성금과 물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강동구도시관리공단 강동그린웨이 가족캠핑장은 지난 9월 10일 캠핑장 내 노후 목교 2개소에 대한 정비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이번 정비는 강동구청 푸른도시과 보수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장기간 사용으로 노후화된 목교의 안전성을 높이고 캠핑장 내 이동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로서 이용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다.강동그린웨이 가족캠핑장은 최근 수경시설 정비를 비롯해 노후 시설물과 편의 시설을 단계적으로 개선하며 이용 환경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있
고흥군은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청년 및 귀농어귀촌인 등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공공임대주택 500호 조성’ 사업이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군은 청년, 신혼부부, 귀농어귀촌인, 고령자 등 다양한 계층의 주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여건과 수요자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주거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지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청년농촌 보금자리 ▲고흥스테이 ▲농산어촌 유학시설 등 다양한 유형의 주거시설 96호를 공급했
NH농협은행 울산본부는 22일 울산시청에서 울산신용보증재단에 5억원의 특별출연금을 전달하고,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 완화 및 경영안정을 위한 보증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출연은 고금리·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조달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5억원의 특별출연금을 재원으로 총 75억원 규모의 보증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농협은행 울산본부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금융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특별출연을 확대해 왔다. 2024년 10억원, 2025년 17억5000만원
국제로타리클럽 3662지구 제주향목로타리클럽은 지난 18일부터 사흘간 이도1동 주거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의 안전한 생활 여건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향목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노후 천장 보수와 전기시설 수리 등을 진행했다.김영민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제의 사계와 문학 거장 담은 '나만의 우표' 3종 출시
강원지방우정청 인제우체국이 인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지역을 대표하는 문학 거장들의 역사적 의미를 담은 특별기획 ‘나만의 우표 3종’을 선보인다.인제우체국은 오는 9월 14일부터 10월 2일까지 ‘우표 및 커버 3종’에 대한 사전 예약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기획은 인제가 간직한 수려한 자연 풍광을 널리 알리는 한편, 인제와 깊은 인연을 맺은 문학계 거장들의 발자취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에 선보이는 우표에는 만해 한용운 선생의 「님의 침묵」 발간 100주년과 박인환 시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문학적 자취가 담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간 81주년] 항공·해상 교통망 요충지…제주, MRO ‘최적지’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시안게임] 마지막 두 발까지 흔들림 없이…추가은, 16년 만에 여자 공기권총 金
마지막 두 발을 남기고 4.1점 차 선두. 추가은은 흔들리지 않았다. 23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결선, 20.4점을 더한 추가은은 246.3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2010년 광저우 대회 김윤미 이후 16년 만에 한국이 되찾은 이 종목 금메달이었다.2위 선이야오와의 최종 격차는 5.0점. 동메달은 장란신이 가져갔다. 이번 우승으로 한국 사격은 대회 나흘째 만에 첫 금메달을 확보했고, 한국 선수단 전체로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계양구보건소,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 운영
3일전
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뉴욕 코리아타운 방문
유엔 총회 참석을 계기로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1일 오후 코리아타운을 찾아 동포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지 시민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해경 공무원 최근 5년여간 194건 기소…성범죄·스토킹도
기소 후 감봉·불문경고 등 자체처분…징계 적정성 점검 필요 국민의 안전과 해상 치안을 담당하는 해양경찰 소속 공무원들이 최근 5년여간 각종 범죄로 194건 기소된 것으로 나...
Generic placeholder image
‘원헬스의 시작, 가축건강부터’ 가축질병 막아야 사람도, 환경도 건강해진다
1시간전
건강은 인간 사 최대 가치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이 무용지물이다. 매일 운동하고, 식단을 조절하는 이유다. 사람건강은 결코, 동물건강과 떨어져 있지 않다. 동물건강은 환경건강과도 밀접하다. 이른바 ‘원헬스’다. 특히 인체질병 중 상당수는 동물유래다. 인수공통감염병이다. 항생제 내성은 중증환자 감염증 치료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원헬스의 시작, 가축건강부터’ 가축 항생제 오·남용 막아야 사람 생명도 지킨다
가축질병은 물론, 예방이 최선이다. 하지만, 전부 막을 수는 없다. 항생제 사용은 불가피하다. 아플 때를 생각해보라. 질병치료 등 항생제 순기능은 많다. 축산업에 꼭 필요하다. 하지만, 항생제를 오·남용할 경우, 내성이 생긴다. 항생제 내성이 생기면, 항생제 약발이 서지 않는다. 가축질병이 잘 치료되지 않는다. 항생제 내성 문제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시, 제2기 축제육성위원회 출범…지역축제 평가 체계 가동
1시간전
인천광역시가 지역 축제의 경쟁력 강화와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제2기 축제육성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축제 평가에 나선다. 인천시는 29일 시청에서 축제·문화예술 및 안전 분야 전...
Generic placeholder image
버스킹·막걸리축제…장성군, 10월 초 지역행사 잇따라 개최
장성군이 10월 초 장성읍 중심가에서 거리공연과 막걸리를 주제로 한 지역행사를 잇따라 연다. 29일 군에 따르면 오는 10월 1~2일 오후 6시 장성역 인근에서 '차 없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