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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지정 어린이재활의료기관인 서송병원이 뇌성마비 등 발달장애 환아의 체계적인 재활을 위해 영유아 전용 웨어러블 로봇 ‘밤비니 키즈’와 발판형 보행재활로봇 ‘모닝워크’ 등을 도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새롭게 도입한 코스모로보틱스의 ‘밤비니 키즈’는 뇌성마비, 소아 뇌졸중, 척수손상 등 중추신경계 장애가 있는 유아를 위한 지면보행형 웨어러블 재활로봇이다. 만 1~5세 미취학 유아를 대상으로 하며, 발목 모터를 포함한 8개의 다중 모터가 올바르고 자연스러운 보
남양주시는 지난 8일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를 대상으로‘사회적 장애인식개선 교육 및 콘텐츠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장애와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의 다양성과 자율성을 존중하는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보건복지부 지정 장애인식개선교육기관의 전문 강사가 맡아 보육교직원이 일상적인 보육 활동에서 장애와 다양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다룰 수 있도록 현장 중심으로 진행됐다.이어 영유아 대상 장애인식개선 콘텐츠 활용 교육에서는
한국철도공사가 철도역과 열차를 활용한 자살예방 활동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코레일은 어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6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올해 15회를 맞는 이번 기념식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주최했으며, ‘생명보호가 일상으로, 서로의 안부를 나누세요’를 주제로 열렸다.코레일은 철도역과 열차를 자살예방 홍보와 심리지원 공간으로 활용하고 관계기관과 연계한 생명존중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점에
SOOP은 지난 10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6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시상식에는 이민원 SOOP 대표가 참석했다.자살예방의 날 기념식은 보건복지부와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가 자살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다.SOOP은 플랫폼 내 자살 유발정보와 유해정보에 대응하고, 스트리머와 이용자를 대상으로 생명존중 인식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이어온 점을 인정받았다.2023년부터는 한국생명존중희망재
장성군이 지역 내 노인복지기관의 수상 소식을 전했다. 군에 따르면 장성시니어클럽이 보건복지부 주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수행기관 평가'에서 공익활동과 역량활용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비 1000만 원을 확보했다.보건복지부는 지난해 사업 운영실적을 토대로 전국 1194개 수행기관 중 222개 기관을 올해의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장성시니어클럽은 전남지역 14개 기관 중 유일하게 복수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2024년 10월에 문을 연 장성시니어클럽은 그간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및 선발 ▲수요처 발굴 및 관리 ▲일자리
앞으로 통신요금을 미납해 휴대전화 발신이 정지된 이용자도 자살예방상담전화 '109'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휴대전화 잠금화면에서도 109에 바로 연결할 수 있도록 제도가 개선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보건복지부, 국민권익위원회는 자살예방상담전화 109를 긴급통신용 전화로 지정해 휴대전화 통신 상태와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다고 8일 밝혔다.109는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법률에 따라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자살예방 상담전화다. 발신자가 요금을 내지 않는 수신자부담 전화
네이버 해피빈은 보건복지부, 한국토지주택공사, 국민체육진흥공단, 유한킴벌리, 아성다이소, 월드비전과 자립준비청년 지원 사업 '온:청년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프로젝트는 오는 12월까지 보호 종료 후 5년 이내인 자립준비청년 300명에게 생활·주거 지원과 관계 형성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지원 인프라가 부족한 인구감소지역과 관심지역 등 107개 지역에 거주하거나 생활 기반을 둔 청년을 우선 선정한다.LH는 주거 교육과 취약시설 환경 개선을 맡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은 1박 2일 네트워
영천시는 지난 1일 영천시민회관에서 공무원 500여 명을 대상으로 “차별 없는 영천, 정책에 ‘공감’을 더하다”라는 주제로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초빙된 이정현 강사는 보건복지부-한국장애인개발원 위촉 강사로 장애인인식개선 및 인권교육 전문강사이다. 이번 교육은 장애의 이해, 공직사회와 장애 포용, 공감과 소통의 기술을 주제로 공무원으로서 갖춰야 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의 중요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영천시의 장애인 등록 인구는 2026년 7월 기준 8,179명으로 영천시 전체 인구의 9%
영천시는 1일 영천시민회관에서 공무원 500여 명을 대상으로 “차별 없는 영천, 정책에 ‘공감’을 더하다”라는 주제로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초빙된 이정현 강사는 보건복지부-한국장애인개발원 위촉 강사로 장애인 인식개선 및 인권교육 전문강사이다. 이번 교육은 장애의 이해, 공직사회와 장애 포용, 공감과 소통의 기술을 주제로 공무원으로서 갖춰야 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의 중요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영천시의 장애인 등록 인구는 2026년 7월 기준 8,179명으로 영천시 전체 인구의 9%
강서구의회 김희동 의원은 9월 1일 제323회 제1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강서구 공공산후조리원 설립을 공식 정책과제로 채택할 것을 촉구했다.이번 발언은 지난 7월 1일 출범한 제10대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의 첫 5분자유발언이다.김 의원은 “출산 이후 산모의 회복과 신생아의 건강까지 개인의 경제력에 맡겨서는 안 된다”라며 공공산후조리원의 필요성을 제기했다.보건복지부 「2024년 산후조리 실태조사」에 따르면 산모의 85.5%가 산후조리원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를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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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의 등대이야기(6)]마침표를 찍다, 옹도등대
충남 태안 신진도항에서 옹도로 향하는 배에 올랐다. 옹도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장마가 막 시작되던 7월, 이곳까지 왔다가 기상 악화로 배가 뜨지 않아 발길을 돌린 적이 있다. 육지의 길과 달리 바닷길은 날씨와 파도에 따라 열리고 닫힌다.신진도항에서 약 12km 떨어진 옹도는 면적 0.17㎢, 높이 약 80m의 작은 섬이다. 섬의 모양이 옹기와 닮았다 하여 옹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가파른 해안과 숲이 어우러진 이 섬은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하며, 산등성이에는 동백나무 군락도 자리한다. 오랫동안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됐던 옹도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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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례 제정...지방정부 최초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헌법친화도시 조성 조례’를 제정했다.‘헌법친화도시’는 대한민국 헌법이 담고 있는 ‘국민주권’의 기본원리를 시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반영해 시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민주주의와 자치분권의 가치를 실현하는 도시를 말한다.시는 ‘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18일 열린 광명시의회 제302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조례는 10월 중 공포 후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조례에는 ▲시장과 공직자의 책무 ▲헌법친화도시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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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가득 채운 음악···‘KB 조이올팍’ 2만명 운집
KB국민은행은 지난 19~20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관객 2만여명이 몰렸다고 21일 밝혔다.‘KB 조이올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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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군이 진천군과 손잡고 중소기업은행과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2차 이전 공공기관을 충북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한 공동 대응을 본격화하고 있다. 두 지역에 걸쳐 조성된 충북혁신도시의 특성을 살려 개별 지방정부 간 유치 경쟁에서 벗어나 공동유치 전략을 추진하고, 금융·체육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공공기관을 추가로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음성군과 진천군은 21일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제2회 2차 공공기관 이전 실무협의회’를 열고 정부의 이전계획에 대응할 유치 전략과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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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는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와 아시아올림픽평의회 주요 인사를 비롯해 각국 국가올림픽위원회, 국제‧아시아경기연맹 관계자들과 연이어 만나며 스포츠 외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코리아하우스를 국제스포츠 교류의 거점으로 활용하는 한편, 대회 현장 곳곳에서 주요 인사들과 협력 의제를 논의하는 등 ‘찾아가는 외교’와 ‘불러오는 외교’를 동시에 펼치고 있다.□ 코리아하우스, 국제스포츠 외교의 거점으로지난 18일 유승민 회장은 아이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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