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코가 하반기를 맞아 전국 주요 사업장에서 안전결의대회를 진행하며 무재해 사업장 실현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결의대회는 안전을 모든 업무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임직원들의 안전의식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하반기에도 재해 없는 사업장을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청주푸드센
고용노동부가 대구·경북지역 산업재해 감축을 위해 지방정부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고용노동부는 11일 오후 대구 엑스코에서 산업안전보건공단, 대구시·경북도 등 관계기관과 ‘대구·경북 산업 안전보건 거버넌스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대구·경북지역은 전체 사업장의 96.
문경시의회가 제293회 임시회를 마무리하며 시정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조례안과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등 15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주요 사업장 현장답사와 정책 제안 중심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며 시민이 체감하는 시정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문경시의회는 지난달
포천시의회가 제194회 임시회를 마무리하고 하반기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이번 회기에서는 주요 사업장 현장답사와 감사계획 수립이 이뤄진 가운데 조직개편과 재정 운영을 둘러싼 문제 제기도 이어졌다.
포천시의회는 29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9일간 진행된 제194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 앞서 김현규 의원은 5
시화산업단지내 휘발성유기화합물 불법배출 합동단속이 전개된다.수도권대기환경청은 국립환경과학원과 공동으로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시화산업단지 내 대기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오존 원인물질인 휘발성유기화합물 불법배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휘발성유기화합물은 페인트 등에 들어 있어 공기중으로 쉽게 증발하는 물질로, 여름철 강한 햇빛과 만나면 오존을 만들어내는 원인물질이다.이번 합동점검은 고농도 오존 시기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오존 원인
인천대학교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는 삼익제약과 제약산업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학협력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7월 20일 삼익제약 회의실에서 최재혁 인천대학교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장과 권영이 삼익제약 대표이사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고용노동부가 지원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운영하는 일학습병행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도제식 현장교육훈련과 사업장
국내 임금근로자 가운데 상당수가 법정 최저임금 수준에 못 미치는 임금을 받고 일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영세 사업장, 비정규직, 여성, 청년층과 고령층에서 최저임금 미달 비중이 높게 나타나 노동시장 내부 격차가 수치로 드러났다.11일 최저임금위원회의 '2026년 최저임금 심의편람'에 따르면 작년 최저임금보다 낮은 시간당 임금을 받은 근로자는 276만9000명으로 전체 임금근로자 2241만3000명 중 12.4%를 차지했다. 해당 수치는 국가데이터처의 '경제활동인구 부가조사'
천안도시공사가 탄소중립과 디지털 전환 등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혁신과제 실행에 본격 착수했다. 공사는 3일 공사 중회의실에서 ‘2026 혁신추진단 최종보고회’를 열고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RE100 사업장 조성 △협력업체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AI 감사 플랫폼 구축 △천안추모공원 다회용기 전환 등 혁신과제를 발표했다. 이번 혁신과제는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는 ‘과제발굴분과’와 실행 중심의 ‘사업추진분과’, 혁신서포터즈, 혁신주니어보드의 협업으로 마련됐다. 공사는 실행계획을 구체화해 단계적으로 탄소중립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2026년 하반기 ‘새일여성인턴’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여성 구직자를 모집한다.새일여성인턴 사업은 여성구직자가 기업에서 3개월 동안 실무 경험을 쌓도록 지원하는 여성 고용지원 사업이다. 경력보유여성 등 미취업 여성에게 현장 실무 경험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인건비 일부를 지원해 신규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4대 보험에 가입된 사업장 가운데 상시근로자 5인 이상 1,000인 미만인 기업이다. 참여자는 새일센터에 구직 등록한 미취업 여성이면
불법 폐기물이 섞인 성·복토 행위로 전국 농지의 토양 및 침출수 오염과 주민 피해가 확산되는 가운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 농지 내 폐기물 성·복토를 금지하고 감리제도와 현장 확인을 의무화하는 입법 보완이 추진된다.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11일 국회에서 열린 기후환경에너지노동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방관적인 태도를 강력히 질타하며, 폐기물 배출부터 성·복토 이후 관리까지 전 과정에 대한 근본적인 제도 개선책을 촉구했다. 현행 ‘폐기물 관리법’에 따르면 사업장 폐기물 중 재활용이 가능한 폐기물은 일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비트코인 7만달러를 겨냥한 상승 베팅이 다시 늘고 있지만, 6만5000달러 부근에 쌓인 179만BTC 규모의 매물벽으로 인해 상단 돌파에 번번이 실패하고 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최근 3주 동안 6만3000~6만5000달러 박스권에 갇혀 있으며,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이후에도 뚜렷한 방향성을 만들지 못했다.7월 CPI는 전월 대비 0.1%, 전년 동기 대비 3.4% 상승했다. 근원 물가 상승률은 전월 대비 0.2%, 전년 동기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