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용 진동모터 등 전자부품 제조사 링크드는 주식등 보유 상황을 6일 공시했다. 링크드의 최대주주 민용재 경영인은 주식등의 수를 220만7004주 늘렸다고 보고했다. 이번 보고서 기준으로 민용재와 특별관계자 4인의 링크드 보유 주식등의 수는 2047만535주, 보유 비율은 30.62%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민용재는 720만7331주, 10.78%, 특별관계자 애자일스톤은 711만1642주, 10.64%, 린코너스톤은 402만3531주, 6.02%를 보유 중이다.변동내역
두산밥캣의 박성철 부회장이 자사주상여금으로 주식 보유량을 늘렸다. 2026년 3월 5일 공시에 따르면, 박 부회장은 2026년 2월 25일 기준으로 두산밥캣의 보통주 3만2115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5년 2월 25일 대비 1만5406주 증가한 수치다. 지분율은 0.02%에서 0.03%로 0.01%포인트 상승했다.이번 주식 증가는 자사주상여금에 기인한 것으로, 실제 취득가액은 없다고 명시됐다. 두산밥캣의 주가는 2026년 3월 5일 장마감 기준으로 5만7200원으
두산의 김민철 대표이사가 2026년 3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김 대표이사는 두산의 등기임원 및 대표이사로, 이번 보고에서는 주식 수가 1108주 증가했다고 밝혔다.2025년 3월 5일 기준으로 김 대표이사가 보유한 주식 수는 2892주였으며, 지분율은 0.01%였다. 2026년 3월 5일 기준으로는 주식 수가 4000주로 증가했고, 지분율은 0.02%로 상승했다. 이번 주식 증가는 자사주상여금 지급에 따른 것으로, 변동일은 2026년 2월 25일이다.두산의 20
보안 솔루션 회사 파이오링크의 김상규 비등기임원이 2026년 3월 1일자로 신규 선임됐다. 김상규는 이번 보고를 통해 파이오링크의 보통주 1000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발행주식총수의 0.02%에 해당한다.3월 5일 공시에 따르면, 김상규의 주식 보유는 이번에 처음으로 보고됐다.종목시세정보에 따르면, 2026년 3월 5일 15시 51분 기준 파이오링크의 주가는 전일 대비 380원 상승한 7800원으로 마감했다.최근 실적을 보면, 파이오링크는 최근 결산 기준으로 자산총계 938억
나우코스의 주요주주 아스테리온홀딩스가 3월 5일 공시를 통해 나우코스 주식 보유 비율이 96.5%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아스테리온홀딩스는 직전 보고일인 2월 23일 기준 559만8082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이번 보고일인 3월 5일에는 568만5463주로 주식 수가 증가했다. 이에 따라 지분율은 95.02%에서 96.5%로 1.48%포인트 상승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아스테리온홀딩스는 2월 26일 장내 매수를 통해 보통주 5만1337주를 추가 매수했으며, 2월 2
코스피와 코스닥이 미국과 이란 전쟁 발발 여파로 역대 최대폭으로 폭락했다. 4일 코스피는 5100선을 내줬고 코스닥은 1000선 아래로 내려앉았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일 대비 698.37포인트 내린 5093.54에 마감했다.코스피 하락률은 역대급이었다. 직전 역대 1위는 미국 9·11 테러 직후인 2001년 9월12일 기록한 12.02%다.코스피 낙폭 역시 최대치를 기록했다. 전날 코스피는 중동 긴장 고조에 452.22포인트 내려 역대 최대로 내렸으나 하루 만에 사상 최대치를 갈아치웠다.
에이플러스에셋의 김송희 상무가 3월 4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보고했다. 김송희 상무는 에이플러스에셋의 주식 45000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보고 기준일인 3월 4일에 주식 수는 5000주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0.02% 상승했다.3월 4일 공시에 따르면, 김송희 상무는 2026년 2월 24일과 3월 4일, 3월 5일에 각각 장내 매수를 통해 주식을 취득했다. 2월 24일에는 1000주를, 3월 4일에는 2253주를, 3월 5일에는 1747주를 매수했다. 취득 단가는 각각 1
방산 전문 업체 알에프시스템즈의 강대룡 전무가 3000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3월 4일 공시했다. 이번 공시는 신규 보고로, 강대룡 전무가 비등기임원으로서 알에프시스템즈의 주식을 처음으로 보고한 것이다.3월 4일 공시에 따르면, 강대룡 전무는 알에프시스템즈의 보통주 3000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발행주식 총수 대비 0.02%에 해당한다. 이번 보고는 신규 보고로, 강대룡 전무의 기존 보유 주식이 이번에 처음 보고됐다.알에프시스템즈의 주가는 2026년 3월 4일 장마감 기준으로 5560
삼양그룹 의약바이오 전문 계열사 삼양바이오팜의 주식등 보유 상황을 3일 공시했다. 삼양바이오팜의 사실상지배주주 김윤 회장과 특별관계자 24인의 3월 3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344만9570주, 보유 비율은 46.39%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김윤은 25만7491주, 3.46%, 특별관계자 김건호는 31만4810주, 4.23%, 김종우는 1804주, 0.02%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김윤은 농협은행과 담보계약을 2019년 9월 27일 체결했으며 대상 주식등의
한미사이언스 계열회사 임원 임종윤이 보유한 주식등의 수는 변동이 없다고 3일 공시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주식담보계약 신규 체결 및 변경이 주요 사유로 제시됐다.임종윤과 특별관계자 11인의 2026년 2월 27일 기준 한미사이언스 보유 주식등의 수는 1297만3948주, 보유 비율은 18.97%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임종윤은 71만8750주, 1.05%, 특별관계자 홍지윤은 56만4272주, 0.83%, 임성연은 69만5823주, 1.02%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공대 전기정보공학부 곽정훈 교수팀, 얇은 필름에서 체온으로 전기 생산하는 웨어러블 발전 기술 개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전기정보공학부 곽정훈 교수 연구팀이 인체에서 발생하는 열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유연하고 얇은 ‘수평 전환형 열전 발전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과학진흥협회가 발행하는 저명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3월 19일 게재됐다.온도 차이를 이용해 전기를 만드는 ‘열전 발전기’는 배터리 없이도 전력을 공급할 수 있어 웨어러블 전자기기의 차세대 에너지 기술로 주목받고 있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남도의회-경남도-상공계, '저출산 극복' 상생 협력
김용광 기자 = 경남도 저출산 대응 특별위원회는 17일 경남도의회에서 경남도, 경남상공회의소협의회와 함께 '저출산 ...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 '8·9급 공무원' 720명 선발…23일부터 원서접수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8·9급 공무원 신규 채용을 위한 '2026년도 제2회 공개경쟁임용시험' 원서접...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산 강서구, '해수부 신청사' 유치 총력…구민 서명운동 돌입
부산 강서구가 해양수산부 신청사 유치를 위해 구민 참여형 서명운동에 착수했다.강서구는 가덕도신공항, 부산신항, 명지국제신도시, 에코델타시티 등 대규모 국책사업이 집중된 지역 여건을 근거로 해양수산부 신청사 입지의 타당성을 강조하고, 유치 공감대 확산에 나섰다.서명운동은 18일부터 청사 부지 최종 결정 시까지 진행된다. 구민 의사를 결집해 중앙정부와 국회에 전달하고, 정책 결정 과정에서 지역 요구를 반영하기 위한 조치다.참여 방식은 온·오프라인 병행이다. 온라인은 QR코드 또는 링크 접속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주시, 봄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당부
진주시는 본격적인 봄철 영농기를 맞아 논과 밭을 일구는 경운·로터리 작업 등 농작업이 시작되면서 농기계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농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 점검과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봄철에는 트랙터를 이용한 논갈이와 로터리 작업, 관리기·경운기를 이용한 밭 경운·두둑 작업 등 농기계 사용이 집중되는 시기로 작업 전 농기계 점검과 안전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이에 진주시는 농기계 사용 전 ▲연료와 오일 상태 ▲냉각수와 벨트 ▲배터리와 전기장치 ▲브레이크·클러치·유압 계통 ▲작동부 이상 여부 등을 사전에 점검하도록 안내했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23일 대구지하철사고와 관련 특별 지시
7시간전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이 23일 낮 12시 5분께 대구 달서구 도시철도 1호선 진천역 지하 환기실 화재 사건과 관련, 즉각 철저한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김 권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외국인 취업 열풍의 또 다른 얼굴
K-취업의 확산을 단순한 외국인 유입 현상으로만 해석하기는 어렵다. 현장에서는 이를 ‘기업의 생존 전략’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 제조업을 중심으로 평균 인건비가 468만 원 수준에서 504만 원대로 오르며 연 7%대 상승 흐름이 이어졌고, 건설·농업 분야 역시 최근 몇 년간 두 자릿수 인건비 상승 압박을 겪고 있다. K-취업의 배경과 그 장단점에 대해 폭넓게 알아본다. 저렴한 인건비 요인 가장 커제조업 현장의 가장 큰 변수는 인건비다. 고용노동부에 발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제조업 월평균 임금은 468만 원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자의 눈] 국민의 힘, 대구·경북 안방민심 제대로 읽긴 하나
3시간전
'국민의 힘'이 정치적 마지막 보루인 대구경북에서 조차 설 땅을 서서히 잃고 있어 침몰 위기로 가고 있는 것 같다. 자업자득이긴 하지만 TK지역 시·도민들을 만나보면 '해도해도 너무 한다'는 게 중론이다. 특정인에 대한 공천 여부를 떠나 방법론을 진행하는 과정이 짜증나다 못해 역겹기까지 하기 때문이다. 먼저 대구시장 후보 선출 부분을 짚어 보자. 장동혁
Generic placeholder image
100만 외국인 근로자 시대!
베트남 한국 취업 경쟁률 2.85대 1, 국내 외국인 근로자 100만명 돌파, 2026년 K-취업 91만명 전망. 숫자가 말해준다. 베트남 EPS 시험에 2만2,800명이 응시했다. 제조·건설 인력난은 계속되고, 반도체·바이오 등 고숙련 채용은 확대된다. 단순노무는 조정되고 전문직 비자는 늘어나는 흐름 속에서 K-취업은 양적 확대보다 질적 전환의 갈림길에 서 있다. 베트남, 한국 취업 경쟁률 3:1!K-취업은 더 이상 단일 요인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높은 임금 기대와 한국 내부의 인구 감소, 유학생의 정주 의지, 제도적 비자 확대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030년 K-취업 대전망!
K-취업은 더 이상 특정 지역 청년의 국내 유입 현상으로만 설명되기 어렵다. 제조·서비스업 현장의 인력 수요부터 반도체·소프트웨어·디자인 등 고숙련 연구개발 직무까지 채용 범위가 확장되면서, 한국 노동시장은 외국인 인재를 구조적으로 편입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 인력 보완에 그칠지,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한 시점이다. 본 기사는 단기적·중장기적·장기적 관점으로 나누어 K-취업의 전망만 알아본다. 단기적 관점, 취업 생태계 전향 분기점!단기적이라 함에 있어 1년 이내 전망은 현재를 조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