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전시는 작품을 고르는 일에서 끝나지 않는다. 작품과 공간, 그리고 관객을 연결하는 전시기획자의 역할이 중요해지는 가운데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를 이끌 전문 인
넥스쳐는 6일 ‘마루는 강쥐: 나 카페 사장됐다? 짱이지’에 2호점을 선보였다.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 카페 공간 2호점이 도입됐다. 기존에는 1호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31일 파주시 출판 마을 내 연수원에서 ‘청년공간 운영자 워크숍’을 열고 2026년 우수 청년공간 5곳을 선정했다.청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장애 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심리정서 안정 지원을 위해 ‘2026년 2차 특수학교 심리 안정 환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 북부청사는 청사 지하 1층에 위치한 경기평화광장도서관 안에 책을 나눔할 수 있는 ‘평화책나눔서가’를 설치했다고 28일 밝혔다.평화책나눔서가
중부뉴스통신 = 서울역사박물관은 어린이박물관 안내홀에 '삼성출판사 어린이 도서 기증서가'​를 조성하고, 7월 21일부터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중부뉴스통신 = 울산 남구의회 이상기 의원이 남구자율방범대의 열악한 초소 환경 개선을 위한 지역 경로당과의 상생 공유모델을 제안했다.이
서울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한강을 24시간 머무는 ‘체류형 야간경제 공간’으로 본격 탈바꿈한다. 8월 한 달 동안 여의도·뚝섬 한강공원에 최대 200동 규모의
최근 캠핑은 자연 속에서 휴식과 재충전을 즐기는 대표적인 여가 문화로 자리 잡으며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캠핑장에서 사용하는 난방기구와 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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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청 울린 두 살배기들의 “대한독립 만세”
대구 달성군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화원 권역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가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원 권역 10개 국공립어린이집의 유아 100명과 보육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이들은 “빛을 잇다, 1945의 용기, 우리가 이어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직접 미니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내밀며 광복의 의미를 전했다.특히 아이들이 일제히 손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친 ‘나라사랑 플래시몹’은 민원인과 직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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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서 울려 퍼진 광복의 노래…평화통일의 뜻 함께 나눠
광복 81주년을 맞아 태백에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통일의 가치를 나누는 문화의 장이 펼쳐졌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태백시협의회는 15일 '8·15 광복 평화통일콘서트'를 열고 시민들과 함께 광복의 기쁨과 평화통일의 의미를 공유했다.이번 콘서트는 광복절을 단순한 기념일로 되새기는 데 그치지 않고, 음악과 문화,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무대에는 북한예술공연단의 공연을 비롯해 퓨전국악 무대가 이어졌다. 전통음악의 정취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공연은 관객들의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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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원도심 토지경계 정비로 시민 재산권 보호한다
인천광역시는 8월 11일‘2026년 제2차 인천광역시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제물포구 송현4지구 등 13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을 심의한다.이번 심의 대상은 제물포구, 영종구, 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계양구, 서해구, 검단구 8개 자치구의 13개 지구로, 총 1,236필지 규모다. 사업에는 국비 3억 2천만 원과 지방비 2천만 원을 포함해 총 3억 4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낙후된 기술로 작성된 종이 지적도를 최신 측량기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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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공공산후조리원 새 수탁기관 선정... 9월부터 운영 시작
밀양시는 14일 미르아이병원과 밀양공공산후조리원 운영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새 수탁기관을 통해 안정적인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계약은 기존 수탁기관의 운영 중단에 따른 공공산후조리원의 운영 공백 없이 산모와 신생아에게 안정적인 산후 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지난 7월부터 신규 수탁기관 모집 절차를 진행해 미르아이병원을 새로운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미르아이병원은 시설 및 인력 인계와 운영 준비를 거쳐 오는 9월 1일부터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을 시작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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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을 살려달라”…5위와 2312표차, 최고위원 막판 뒤집 가능할까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가 막판 초박빙 승부로 접어들었다.원외·평당원 후보 김용이 당선권인 5위 한민수 후보를 불과 2312표, 0.15%p 차로 바짝 추격하면서 막판 역전 가능성을 열어뒀다.16일 경기·서울 권리당원 순회경선을 끝으로 지역 순회경선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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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만드는 인천, 남부권 대비 연 853억 역차별 받는다
전기를 만들어 주변 도시로 공급하는 인천이 정작 지역별 전기요금제에서도 '수도권' 굴레에 다시 묶이게 생겼다. 정부 초안대로면 인천 기업은 산업용 전기요금을 ㎾h당 최대 10원 할인받지만 남부권은 최대 18원이 깎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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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라 부르기 처참” 낙동강 뒤덮은 녹조 독소 추적
20일 오전 10시께 김해 낙동강 대동선착장. 20여 척의 소형 어선이 정박해 있었다. 배 주변 수면에는 녹조와 수풀이 뒤엉켜 떠 있었고, 코를 찌르는 악취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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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수술 요구 커진 월미바다열차, 현행 유지 가닥
매년 수십억원대 적자 운영을 이어 온 인천 월미바다열차가 2029년 첫 정밀안전검사를 앞두고, 현 방식의 열차 운영을 유지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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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발식 앞두고 합의…창원시, 장애인 권리보장 정책 요구 수용
창원시가 20일 창원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장애인권리보장을 위한 정책 요구를 받아들이면서 10일째 이어진 시청 정문 앞 노숙농성이 일단락됐다.주요 합의 내용은 △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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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서원대 202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충북대학교는 20일 학교 개신문화관에서 202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열었다.이날 학사 643명, 석사 318명, 박사 118명을 비롯해 모두 1079명이 학위를 받았다. 유재수 총장 직무대리는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가치와 방향을 잃지 않길 바라며 충북대에서 쌓은 지식과 경험이 여러분의 새로운 항해를 이끄는 나침반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서원대학교도 이날 미래창조관에서 202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진행했다. 학사 155명, 석사 23명 등 178명이 학위를 받았다.손석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