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이 사회공헌 활동 영향 보고서인 '2025 CSR 임팩트 보고서'를 최초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보고서는 크래프톤이 지난 2020~2025년 약 1380명의 디지털, 인공지능 인재를 양성하고 174억원 이상의 누적 기부금을 조성하는 등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성과를 반영했다. 보고서는 디지털 인재 양성, 지역사회 참여와 나눔, 포용적 디지털 생태계 형성 등 총 3가지 전략 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디지털 인재 양성 프로그램은 베터그라운드, 크래프톤 정글, AI 펠로우십 등 다양한
삼성이 경북도와 손잡고 ‘청년희망터’ 후속 지원과 ‘희망디딤돌 경북센터’ 환경개선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5일 도청 사림실에서 경북도와 삼성전자, 삼성생명과 함께 지역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을 위한‘경상북도-삼성 청년 지원 CSR 협력’업무 협약이 체결됐다. 이번 협약은 1965년 삼성문화재단 설립을 시작으로 60년간 삼성청년SW·AI아카데미, 삼성드림클래스, 스마트공장, C-Lab Inside/Outside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해온 삼성의 사회공헌
크래프톤은 11일 ‘2025 CSR 임팩트 보고서’를 발간했다.이번에 발간한 보고서는 회사의 사회공헌 활동 영향 내용을 담았다. ▲디지털 인재 양성
크래프톤이 사회공헌 활동의 성과를 담은 첫 ‘2025 CSR 임팩트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보고서는 2020년부터 2025년
크래프톤이 사회공헌 활동의 성과를 정리한 CSR 임팩트 보고서를 공개했다.크래프톤은 디지털·AI 인재 1380명을 양성하고 누적 174억 원 이상의 기부금을 조성하는 등 사회적 가치 창출 성과를 담은 ‘CSR 임팩트 보고서’를 통해 그간의 활동 결과를 소개했다고 11일 밝혔다.보고서에는 인재 육성을 위한 중장기 프로그램 운영 현황이 포함됐다. 크래프톤은 베터그라운드, 크래프톤 정글, AI 펠로우십 등 국내외 교육 프로젝트를 통해 기술 기반 인재 발굴과 역량 강화에 집중해왔다고 설명했다.현재 12기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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