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9일 청량리역 3층 선상 광장에서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과 함께 ‘지역사회 청렴 확산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두 기관이 지난해에 이어 동대문구 교통의 핵심지인 청량리역 광장에서 청렴 시책을 공유하며 지역사회 청렴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내 부정부패 근절과 청렴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됐다.올해는 동대문구청 청렴 동호회 직원과 동부교육지원청 직원 27명이 참여했다. 두 기관의 직원들은 ‘청렴은 NOW, 부패는 NO’ 등 슬로건이 적힌 피켓 등을 활
경상남도사천교육지원청은 추석 명절을 맞아 14일부터 3일간 사천지역 사회복지시설 8곳을 찾아 이웃의 안부를 직접 살피고 명절의 정을 나눴다.이번 방문은 단순히 위문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의 이웃들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듣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지원청 직원들은 시설에서 생활하는 어르신과 아이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고, 곁에서 이들을 돌보는 시설 관계자들의 어려움과 이야기도 들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특히 직원들로 구성된 청렴 봉사동아리 ‘다솜회’의 자발적인 나눔이 의미를 더했다
한국철도공사가 10일 대전 본사에서 전국 청렴담당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공감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경영진과 실무진이 청렴정책에 대해 격의 없이 소통하며 수평적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직원들은 △지역 청렴활동의 애로사항 △현장 체감형 청렴문화 조성 △부패방지 우수사례 등 청렴정책에 관한 의견을 자유롭게 제시하며 ‘청렴리더’로서의 역량을 높였다.김태승 사장은 직원들의 의견에 답변하면서 ‘청렴경영’ 철학을 전하고, 구체적인 정책 추진방향을 함께 논의했다.코레일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소
충북 음성군이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를 찾는 선수단과 관람객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8일 직원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벌였다. 이날 환경정비 참여 직원들은 선수단과 방문객의 통행이 많은 경기장 주변과 주요 진입도로를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변과 인도, 배수로 주변, 골목길을 정비하며 쾌적한 손님맞이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하윤호 군 청소위생과장은 “대회장을 찾는 선수단과 관람객들이 깨끗하고 정돈된 음성의 모습을 기억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에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가 직원 주도의 인공지능 혁신을 행정 전반으로 확산하며 ‘AI로 일하는 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직원들이 직접 AI로 행정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한편, 행정안전부 AI챔피언 인증까지 배출하며 현장 중심의 AI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서구는 2026년 상반기 행정혁신 AI 활용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사례 10건을 선정했다. 직원들은 생성형 AI와 바이브코딩 등을 활용해 행정 현장의 불편을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최우수상에는 양성아동복지과 강지승 주무관의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이장협의회가 환경보호와 지역 나눔을 동시에 실천하는 뜻깊은 자원순환 활동을 펼쳤다.협의회는 지난 5일 한국환경관리사 총연합회와 손잡고 가정과 마을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수거해 기부하는 ‘자원순환 나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이장협의회 주도로 안쓰는 물건들을 모아 한국환경관리사 총연합회에 전달하고, 연합회측이 이를 판매한 수익금을 다시 수안보면 이장협의회 명의로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수안보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도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직원들은 자발적으로 가정 내 미사용
봉화군은 지난 2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읍·면 공무원을 대상으로 민원담당공무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일선 현장에서 군민들과 마주하며 고생하는 민원 담당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 소통을 통해 업무상 애로사항을 군수와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했으며 또한 주민등록·인감 담당자들의 직무능력 함양을 위한 업무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간담회에 참석한 직원들은 현장 근무 중 겪었던 고충 사례와 감정노동에 따른 스트레스 해소 방안,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건의가 이어졌고, 악성 민원으로 인
 서산시 원스톱허가과 직원 20여명은 지난 27일 청렴의식을 높이고 조직 내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청렴 독서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독서토론회에서는 청렴 도서를 매개로 직원들이 공직자로서 지녀야 할 청렴의 가치와 올바른 업무 자세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토론회는 ‘청렴한 공직자의 자세’를 주제로 선정한 도서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활발한 의견 교환과 깊이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직원들은 청렴 도서를 읽고 도서 속 청렴 메시지와 감상평을 공유하며 공직자로서의
엔비디아가 AI 클라우드 업체들에게 신용 지원을 제공하고 매출 일부를 받는 신규 금융 프로그램 일부 거래를 중단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27일 보도했다.엔비디아는7월 소규모 클라우드 업체들이 겪는 자금 조달 문제를 지원하기 위한 일환으로 AI컴퓨트파트너십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엔비디아 발표에 따르면 샤론AI와 퍼머스테크놀로지스가 프로그램에 참여한 첫 클라우드 업체로 이름을 올렸다.보도에 따르면 엔비디아 일부 직원들은 기존 및 잠재 고객사들에 7월 선보인 이 프로그램이 반독점 조사를 받을
한국국토정보공사 전북지역본부가 지역 어르신을 위한 나눔 실천에 나섰다.LX전북지역본부는 어제 전주시 덕진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점심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본부 직원들은 점심시간에 맞춰 어르신께 따뜻한 인사를 전하며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께는 식판을 직접 전달해 드리고, 식사 후에는 깨끗한 환경 유지를 위해 식당 정리 또한 병행했다.이명식 LX전북지역본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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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중·고등학교 등굣길 개선...한림고, 전국 첫 보행환경 개선
그동안 어린이보호구역에 가려 상대적으로 관심이 떨어진 중·고등학생의 등하굣길에 버스정류소를 넓히고 통학 차량 승하차 구역을 따로 마련했으며, 정문 구조를 바꿔 차량과 보행자의 동선을 분리하는 등 대규모 개선이 이뤄졌다.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18일 오전 10시 30분 한림고등학교 정문 일원에서 ‘한림고 청소년 보행환경 개선사업’ 준공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남근 제주도의원과 한림읍장, 한림고 교직원과 학생회, 학부모회, 운영위원회,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10여 분간 사업 구간을 걸으며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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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수영장서 40대 회원 쓰러져…병원 이송 후 숨져
18일 오전 6시께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1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40대 회원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자는 새벽 6시 수영 초급반 수업에 참여하던 반모 씨로, 수영 중 이상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발견한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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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 주주환원정책 개편 ···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
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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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팔린 약값 또 내린다…램시마·로바젯 등 80품목 약가 인하
처방과 사용량이 빠르게 증가한 주요 의약품들이 줄줄이 약가 인하를 맞았다.셀트리온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를 비롯해 HK이노엔 '로바젯', 유한양행 '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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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컴퓨터 10년 내 실용화설 힘받나…핵심 병목 돌파 잇따라
양자컴퓨터가 향후 10년 안에 실용적인 수준에 도달할 가능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양자컴퓨터 개발의 최대 난제로 꼽혀온 오류 보정 기술과 논리 큐비트 구현에서 진전이 나타나면서, 비트코인의 장기적인 암호 보안에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23일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최근 양자컴퓨터 업계에서는 물리 큐비트를 늘리면서도 오류를 줄일 수 있는 기술이 발전하고 있다. 이에 따라 향후 10년 내 실제 작동 가능한 양자컴퓨터가 등장할 가능성이 이전보다 현실적인 시나리오로 거론되고 있다.핵심은 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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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를 비울 땐 화면 잠금…강원도교육청,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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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도시교통국, 지역사회 나눔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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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카누단 장상원, 아시안게임 K-4 500m 한국 첫 금메달
인천 연수구 소속 카누 국가대표 장상원 선수가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카누 역사상 첫 금메달을 따냈다. 연수구는 장 선수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K-4 500m 경기에 출전해 팀원들과 호흡을 맞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고 24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