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17일 석문방조제 일원에서 민관 합동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펼치며 올해의 ‘건강한 해양 만들기’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활동은 19일 제26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해양환경 보호와 쾌적한 연안환경을 지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활동에는 현대제철, 당진시, 평택해양경찰서, 평택지방해양수산청, 당진수협, 평택해양환경공단, CJ대한통운, 정방, 충청해운, 대주중공업 등 소속 관계자 130여 명이 참여했다.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석문방조제 일원에 집결해 활동 중 안전 유의사항에 대한 설명
보령시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무창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제26회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를 개최한다.올해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12일 밤 펼쳐지는 ‘SEA-ROAD 멀티미디어 드론라이트쇼’와 바닷길 횃불체험이다. 오후 9시 10분부터 1,000대의 드론이 무창포 고유의 ‘아기장수 설화’와 신비의 바닷길을 10분간 밤하늘에 그려낸다. 드론쇼가 끝나는 오후 9시 20분부터는 관광객들이 LED 횃불을 들고 실제 신비의 바닷길을 걷는 횃불체험이 이어진다.낮에는 먹고, 잡고, 체험하는 가족형 프로그램이
영광군은 지난 9월 1일 제26회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행정지원계획 시달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오는 9월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 불갑사 관광지구 일원에서 개최되는 상사화축제를 앞두고, 올해 축제의 추진방향과 주요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부서 및 읍·면별 협조사항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축제를 ‘꽃에 집중하고 여유롭게 머무르는 축제’로 전환한다는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사랑·동행·가족을 테마로 한 주요 프로그램과 공연·문화·체험행사 등 전반적인 운
영광군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간 전국 대학생 관광기자단인 ‘트래블리더’를 초청해 영광군 주요 관광지와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팸투어를 개최한다.이번 팸투어는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대학생 관광기자단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대학생 관광기자단 13명을 비롯해 인솔자와 관계자 등 총 18명이 참여해 젊은 세대의 참신한 시각으로 영광의 다양한 관광 매력을 발굴하고 널리 알리는 한편, 오는 9월 18일부터 개최되는 ‘제26회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의 사전 취재도 함께 진행한다.팸투
76년 전 조국을 지키기 위해 전장으로 향한 제주 청년들의 희생과 호국정신을 기리는 자리가 마련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30일 오전 11시 제주종합경기장 한라체육관에서 ‘제26회 제주해병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위성곤 제주도지사와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송영훈 제주도의회 의장, 주일석 해병대사령관을 비롯한 해병대 관계자와 전우회원 등 1000여 명이 이날 행사에 함께했다.행사는 해병 혼탑 참배, 제주해병대의 날 제정취지문 낭독, 해병대 3·4기생 ‘이달의 6·25전쟁영웅’ 선정패 수여, 유공자 표창, 기념사·격려사, 해병대가
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17일 석문방조제 일원에서 민관 합동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펼치며 올해의 ‘건강한 해양 만들기’ 활동을 마무리했다.이번 활동은 오는 19일 제26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해양환경 보호와 쾌적한 연안환경을 지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활동에는 현대제철, 당진시, 평택해양경찰서, 평택지방해양수산청, 당진수협, 평택해양환경공단, CJ대한통운, 정방, 충청해운, 대주중공업 등 소속 관계자 130여 명이 참여했다.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석문방조제 일원에 집결해 활동 중 안전 유의사항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하이트진로가 제26회 국제 연안 정화의 날을 앞두고 제주 닭머르해안에서 2026년 3분기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하이트진로는 지난 여름 성수기 기간 동안 발생한 쓰레기를 수거하고 깨끗한 해안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닭머르해안을 찾았다.환경정화활동은 9일 하이트진로 제주지점 임직원과 제주아라종합사회복지관, 한국폴리텍대학 제주캠퍼스 관계자 등 총 30명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1시간 30분 동안 닭머르해안 일대에 산재한 해안가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해안 환경 조성과 해양 생태계 보전에 힘을
영광군은 ‘제26회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 기간인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외국인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영광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주요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하는 팸투어를 실시한다.이번 팸투어는 국내 관광객뿐만 아니라 해외 관광객에게도 영광의 매력을 알리고, 외국인의 시선으로 담아낸 생생한 여행 콘텐츠를 통해 영광 관광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팸투어 참가자들은 축제장을 찾아 불갑산 상사화 군락지를 비롯한 축제 주요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고, 상사화가 만들어내는 가을 풍경을 사진과 영상으로
“지난해 우승팀 상대로 승리해 기뻐”◇북구야매FC-심호준 회장북구야매FC는 일반부 결승에서 지난해 우승팀인 북구농서FC를 만나 승부차기 끝에 7대6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심호준 회장은 “상대가 지난해 우승팀인 만큼 전력이 만만치 않았고, 평소에도 자주 연습경기를 하는 팀이라 서로를 너무 잘 알고 있어 오히려 더 어려운 경기였다”며 “연습경기 전적도 비슷할 만큼 팽팽한 팀인데 승부차기까지 가서 우승할 수 있어 기쁘다. 무엇보다 우리 팀과 상대팀 모두 크게 다친 사람 없이 대회를 잘 마무리해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동문화재단은 제26회 소래포구 축제 기간인 10월 2~4일 소래역사관에서 가족 단위 관광객을 대상으로 ‘2026년 소래포구 축제 연계 문화예술 교육 가치 확산 사업’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축제를 찾은 가족들이 만들기·그리기·탐방 등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소래포구의 생태·역사·생활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은 ▲소래바다 생물 클레이 조형 교실 ▲소래바다 생물 관찰 드로잉 교실 ▲소래바다 생물 벌룬 아트 교실 ▲소래역사관 소래바다 생물 찾기 투어 등 4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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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의 등대이야기(6)]마침표를 찍다, 옹도등대
충남 태안 신진도항에서 옹도로 향하는 배에 올랐다. 옹도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장마가 막 시작되던 7월, 이곳까지 왔다가 기상 악화로 배가 뜨지 않아 발길을 돌린 적이 있다. 육지의 길과 달리 바닷길은 날씨와 파도에 따라 열리고 닫힌다.신진도항에서 약 12km 떨어진 옹도는 면적 0.17㎢, 높이 약 80m의 작은 섬이다. 섬의 모양이 옹기와 닮았다 하여 옹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가파른 해안과 숲이 어우러진 이 섬은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하며, 산등성이에는 동백나무 군락도 자리한다. 오랫동안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됐던 옹도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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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앞두고 하나님의 교회가 전하는 희망 손길
추석을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국 취약계층 5000세대에 따뜻한 도움을 전하고 있다. 서울부터 제주까지 260여 지역 관공서에 식료품 5000세트를 전달하며 풍성한 명절을 기원했다.14일에는 서울 마포구 대흥동 주민센터 및 5개 주민센터에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방문해 각 주민센터 마다 식료품 20세트를 기탁했다. 이를 포함해 서울에서만도 서초구, 관악구, 동작구, 강동구, 강서구, 강동구, 마포구, 노원구, 도봉구 등 480세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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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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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진천군, 중소기업은행·국민체육진흥공단 공동유치 나선다
충북 음성군이 진천군과 손잡고 중소기업은행과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2차 이전 공공기관을 충북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한 공동 대응을 본격화하고 있다. 두 지역에 걸쳐 조성된 충북혁신도시의 특성을 살려 개별 지방정부 간 유치 경쟁에서 벗어나 공동유치 전략을 추진하고, 금융·체육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공공기관을 추가로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음성군과 진천군은 21일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제2회 2차 공공기관 이전 실무협의회’를 열고 정부의 이전계획에 대응할 유치 전략과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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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가득 채운 음악···‘KB 조이올팍’ 2만명 운집
KB국민은행은 지난 19~20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관객 2만여명이 몰렸다고 21일 밝혔다.‘KB 조이올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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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군수님과 함께하는 청렴 밸런스 게임’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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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은 지난 2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조직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직원과 군수가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군수님과 함께하는 청렴 밸런스 게임’을 개최했다. 이 날 교육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어, 1부에서는 조직문화‧세대 간 인식 차이와 청렴윤리 딜레마 사례를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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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유아교육, IB로 도약’ 대구공립단설유 4개원, IB 월드스쿨 인증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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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관내 공립단설유치원 4곳이 IB 월드스쿨 인증을 위한 최종 방문심사를 연이어 받으며, 대구 최초의 공립단설유치원 IB 월드스쿨 탄생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번 심사는 국제 바칼로레아 초등교육 프로그램의 교육 철학과 운영 기준이 학교 교육과정에 얼마나 충실히 반영됐는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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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사아트센터, 판소리로 만나는 명작 ‘레미제라블, 구구선 사람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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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향사아트센터는 오는 2026년 10월 10일 오후 4시, 국악의 멋과 현대적 감각이 조화된 특별한 기획공연 ‘판소리: 레미제라블-구구선 사람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우수한 공연 예술을 지역에 유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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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달서 하프마라톤 대회 개최 가을 정취 가득한 행복달서에서 함께 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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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가 오는 10월 4일 오전 8시 성서산업단지 내 호림강나루공원 일원에서 전국의 마라톤 동호인 및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제20회 달서하프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아름다운 코스와 원활한 운영, 대한육상연맹 공인 코스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전국 대표 하프마라톤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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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수도권 기업에 ‘경남의 미래와 투자기회’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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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는 오는 10월 20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수도권 소재 잠재투자기업 최고경영자와 주요 기업 관계자 등 300여 명을 초청해 ‘2026 경상남도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민선9기 경남도의 미래 성장 전략과 정부의 영남권 첨단산업 투자계획에 발맞춰, 경남의 산업 경쟁력과 미래산업 투자 기회를 수도권 기업에 알리고 실제 투자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경남은 우주항공, 방위산업, 첨단조선·해양, 원전·소형모듈원자로, 미래모빌리티 등 국가 전략산업이 집적된 지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