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 수정5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5일 지속되는 무더위 속에서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에 직접 조리한 전복삼계탕을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주민자치위원들은 대상자에게 정성껏 준비한 전복삼계탕과 냉각 패치, 부채를 전달했다. 이와 함께 각 가정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폭염 및 집중호우 대비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김회성 수정5동 주민자치위원회장은 “삼계탕을 전달할 때 어르신들이 정말 고마워하시고 좋아하셔서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충청남도보령교육지원청은 지난 25일 제1회의실에서 2026년 8월 말로 퇴직하는 지역내 유·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송공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은 교직에 몸담으며 학생 교육과 보령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교원들의 영예로운 퇴임을 축하하고, 그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권선탁 교육장이 직접 송공패와 꽃다발을 전달하며 오랜 교육 활동의 발자취를 기렸다. 권선탁 교육장은 “교단에서 오롯이 열정을 바치며 후진 양성과 보령교육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선생님들의 노
홍성교육지원청은 25일 중회의실에서 31일 자로 정년퇴직하는 교원 9명을 대상으로 송공패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유치원 원장과 초·중·고등학교 교장 및 교사 등 정년퇴직 교원 9명이 참석했으며 장광현 교육장이 송공패를 직접 전달하며 오랜 기간 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교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수여 대상 교원들은 37년에서 41년간 교사, 교감, 교장, 교육전문직원 등으로 재직하며 학생들의 성장과 학교교육 발전에 힘써왔다.장 교육장은 “퇴직 후에도 건강하고 행복한 제2의
청도군 각남면 효자손노인복지센터에서 지난 24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각남면 ‘사랑愛 채움나눔냉장고’에 직접 만든 반찬 3종 및 떡을 정성껏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나눔은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어르신과 저소득 가구에 영양가 높은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반찬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 주민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효자손노인복지센터 관계자는 "어르신들과 이웃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장지역자활센터가 운영하는 카페차성이 2026년 을지연습 기간인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기장군청 비상근무자와 관계자들에게 아메리카노 400잔을 무료로 제공했다.카페차성은 을지연습 기간 동안 하루 100잔씩 총 400잔을 전달하며 비상근무에 참여한 직원과 관계자들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비상근무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커피를 받은 한 관계자는 “연일 이어진 근무로 피로가 누적됐는데 응원 덕분에 힘이 됐다”고 말했다.이선주 기장지역자활센터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애쓰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
군위군 삼국유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1일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3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배달 사업을 함께 추진 했다.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지역보장협의체 내 생명존중분과 신설 △명절 장보기 상품권 나눔 사업 대상자 선정 등 심의·의결하고,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민관 협력 활성화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또한 회의에 이어 위원들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밑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여건을 살피는 등 이웃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복지활동을 펼쳤다.김진호
여수시 동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제2차 영양꾸러미 나눔사업’을 통해 동문동 관내 홀몸어르신과 취약계층 50세대를 대상으로 건강한 식생할 지원을 위한 영양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이번 사업은 무더위로 인해 균형 잡힌 식생활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꾸러미에는 삼계탕, 라면, 누룽지, 간식, 등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식품들로 구성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찾아 영양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또한
재원산업㈜은 여수시 삼일동에 지난 14일 말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재원산업은 유난히 무더운 올여름 지친 어르신들을 위해 삼일동 관내 경로당 20개소에 수박 40통과 음료 40박스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경로당의 한 어르신은 “날씨가 너무 더워 기운이 없었는데, 이렇게 찾아와 시원한 수박과 음료를 챙겨준 덕분에 말복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재원산업 관계자는 “어르신들께서 시원한 수박을
금강사지역아동센터는 18일 플리마켓 수익금 50만원을 거제시 수양동주민센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전달하며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이번 나눔은 금강사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가져온 물건 등을 지역아동센터 마당에서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진행했다. 아동들은 “이거 팔아서 이웃 도와줄 거예요!, 뿌뜻해요!, 기뻐요!”라며 고사리 같은 손으로 정성을 모아 나눔에 참여했다고 한다.금강사지역아동센터 문성원 대표는 “플리마켓 준비부터 판매까지 모든 과정에 함께한 아이들이 나눔이 어렵지 않고 즐거운 일이
산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독거가구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독거가구 반찬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산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둘째 주 목요일 관내 독거가구 32가구를 대상으로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특히 강원랜드 카지노운영팀 행복나눔봉사단이 2년째 참여해 소속 셰프들이 직접 반찬을 마련하는 등 지역사회 협력을 통해 사업의 내실을 더하고 있다.지난 7월 9일에 이어 8월 13일에도 폭염에 지친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삼계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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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시민의 삶 책임지는 K-돌봄 선도도시’ 비전 나왔다
춘천시가 향후 4년간 지역 복지정책의 비전을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K-돌봄 선도도시’로 그렸다.전 생애를 연결하는 빈틈없는 스마트 돌봄체계와 미래 변화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복지를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시는 24일 다목적회의실에서 육동한 시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관련 부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춘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추진전략, 중점사업, 성과지표 등 최종안을 공유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련 부서의 의견을 수렴했다.제6기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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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029년·SK 2033년 ‘시간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 낸다
경기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둘러싼 논란이 일단락되면서 사업의 무게중심도 입지 유지에서 실제 공정 관리로 옮겨가고 있다. 반도체 생산시설 가동 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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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통합돌봄 현장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경주시는 24일 황룡원 중도타워 화랑홀에서 읍면동 팀장과 담당자, 통합돌봄 유관기관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돌봄 워크숍’을 1·2차로 나눠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올해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른 제도 변화와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현장 실무 역량과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통합돌봄 사업의 추진 현황과 정부합동평가 관련 사항, 최근 변경된 사업 내용, 주요 문의 사례 등을 중심으로 실무교육을 받았다.또 읍면동과 수행기관이 대상자 지원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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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교부금 개편 시도교육청 집단반발…교육부 주최 예산과장회의 보이콧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에 대한 시·도교육청의 반발이 회의 보이콧으로 이어지는 등 교육부와 교육계 간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24일 교육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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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다음은 전력이다…AI 인프라 새 병목으로 떠오른 가스터빈
AI 개발의 새 병목으로 가스터빈 부족이 떠올랐다.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수요가 급증했지만 천연가스 발전용 가스터빈 공급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전력 조달이 지연될 가능성이 커졌다고 24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이 보도했다.그동안 AI 인프라에서는 반도체, 메모리, 스토리지와 함께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인프라가 병목으로 꼽혀 왔다. 최근 일부 AI 기업은 장기 전력 비용을 낮추기 위해 자체 부지에 천연가스 발전시설을 짓고 있다. 블룸버그NEF는 이런 발전시설을 이미 지었거나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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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에서의 리그 첫 경기에서 아이아스와의 환상적인 조합을 보여준 치나리가 "아이아스와의 호흡은 100% 나왔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치나리는 30일 대전과의 홈경기 후 수훈선수 자격으로 참석한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치나리는 먼저 경기소감으로 "일단 오늘 경기 어려운 경기였다"며 "저희가 준비했던 플랜대로 잘 플레이를 했다고 생각한다. 제일 중요한 것은 승점 3점을 딴 것이 중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그는 "제가 정말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승점 3점을 가져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제주SK는 준비가 되어있는 팀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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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지우 코스타 제주SK 감독 "합당한 결과...매 경기 더 열심히 싸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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