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인천 동구는 꿈드림어린이영어도서관에서 오는 18일부터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 그림책 여행’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4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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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장펀드 4호의 인천 유망기업 의무투자 프로그램에 따른 첫 투자기업으로 서구에 본사를 둔 ㈜지에버가 선정됐다.인천시는 인천성장펀드 4호 운용사인 ㈜티인베스트먼트가 11일 ㈜지에버와 10억원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투자는 지난해 신규로 추진한 인천 유망기업 의무투자 프로그램인 ‘시너지아 인천 연구개발 투자 프로젝트’의 첫 결실이다.펀드 운용사인 ㈜티인베스트먼트는 6개월 이내 10억원의 직접 투자를 진행하고 ㈜지에버가 추가 투자 및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중소벤처기업부의 유망 중소벤처기업 발굴 및 성장지원 프
▶영화보통학교 창립 ▶인력거 인천에 등장 ▶인천에 수로국 설치 ▶인천시 행정전화 개통 ▶인천대의숙 문교부서 인가 ▶서해기선 인천~죽산 명령항로 임시 취항 ▶월미도 중구에 편입 ▶만석동 대한통운 원면야적장서 큰 불 근로자 5명 화상 ▶인천항 양곡잔교 준공 ▲인천시청 핸드볼팀 창단 ▶남동
인천광역시는 10일 시청 나눔회의실에서‘크루즈산업발전위원회’를 개최하고, 학계, 유관기관, 전문가들과 함께‘제2차 인천 크루즈 산업 육성 5개년 계획’과‘2026년 인천 크루즈산업 활성화 계획’에 대한 정책 자문을 받았다.이번 회의는 최근 국제 정세 변화와 크루즈 운항 회복에 따라 인천항 크루즈 입항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인천을 동북아 크루즈 허브로 도약시키기 위한 중장기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위원회는 향후 5년간 인천 크루즈 산업의 발전 방향을 담은 5개년 계획의 주요 내용을 중심으
9시간전
‘차이나는 문화 공연’이 오는 18일부터 5월 24일까지 매주 주말 인천 차이나타운 일대에서 열린다.‘차이나는 문화 공연’은 2024년부터 매년 운영되고 있는 인천 차이나타운 대표 특화 프로그램으로, 차이나타운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중국 전통문화를 기반으로 한 이색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행사는 기간 내 매주 토·일요일 오후 1시와 4시, 하루 두 차례 진행된다.중국 변검 공연을 선두로 전통 사자춤과 악대 행렬이 함께하는 퍼레이드 형식으로, 한중원과 황제 계단, 동화마을 입구 등 차이나타운 주요 구간
인천공항과 김해공항을 오가는 국제선 환승 전용 내항기 운항이 늘어난다. 주 35회에서 39회로 증편되면서 김해발 국제선 수요의 인천 집중 현상이 이어질 전망이다.3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인천~부산 노선 내항기는 기존 주 35회에서 주 39회로 확대된다. 하루 5편이던 운항은 4월부터 월·금·토·일 오후 6시30분 편이 추가돼 하루 최대 6편 체제로 운영된다. 기존 운항 시간은 오전 7시, 8시, 8시45분, 10시40분과 오후 4시30분이다.내항기는 지방 공항 이용객이 인천공항을 거쳐 국제선을 탈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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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에서 올해 첫 입주자 모집공고를 내고 청약에 나선 민간 아파트 단지가 대규모 미달을 기록하면서 시장에 한파가 이어지고 있다.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1순위 청약을 진행한 인천 미단시티 공동8블록 오션포레베네스트하우스는 249가구 모집에 26명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 0.10대 1을 기록했다.3가구를 모집하는 84.9673㎡ 주택형을 제외한 전 주택형에서 대규모 미달이 발생했다.가장 많은 142가구를 모집한 84.8443㎡ 주택형은 11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0.08대 1에 불과했다.84.8474㎡C 주택형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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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재단은 인천의 근현대 도시 풍경과 시민의 삶을 기록한 인천도시아카이브총서 『인천, 그 시절의 조각들 1946–1954』를 발간했다.이번 총서는 인천 토박이이자 향토사 연구자로 활동해 온 김식만 치과의원 원장이 오랜 기간 수집해 온 사진 자료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수록된 사진들은 광복 직후인 1946년부터 한국전쟁 정전 이후인 1954년까지의 시기를 담고 있으며, 인천의 항만, 거리, 공공시설, 그리고 시민들의 일상 풍경을 생생하게 보여준다.특히 이번 자료집은 당시 인천에 주둔했던 미군이 촬영한 사진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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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가까이 인천 도심 속 흉물로 방치 중인 동인천역 민자역사가 긴 잠에서 깨어날 채비를 하고 있다.기나긴 법적 분쟁의 마침표를 찍고 복합개발사업의 청사진을 그리면서 오랜 기간 침체한 동인천 일대 상권에도 새로운 활력이 돌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 도심 속 흉물로 전락한 뼈아픈 과거동인천역사는 1989년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로 조성한 국내 2번째 민자역사로 한때 인천 최대의 상권을 자랑하는 랜드마크로서 호황을 누렸다.그러나 인천 곳곳에 신도시가 들어서고 인천지하철 1호선이 개통하면서 상권이 서서히 이동했고, 국제통과기
해사전문법원 유치를 위해 한마음으로 뭉쳐온 300만 인천시민 염원이 마침내 이뤄졌다. 인천과 부산에 각각 해사법원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은 법원조직법·법원설치법 개정안이 지난달 1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다.인천 해사법원은 2028년 3월1일 '해사국제상사법원' 명칭으로 개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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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로 하나 되는 포항,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포항 걷기 행사’ 개최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시민들의 치매예방 실천과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포항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함께하는 힘찬 걸음, 함께 만드는 치매극복’이라는 슬로건 아래 내달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진행한다.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과 연계해 진행되며, 기간 내 총 8만 보 걷기를 목표로 한다. 시민들이 일상 속 걷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치매 예방 활동에 참여하고, 모든 세대가 치매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포항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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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마사회 본사 영천 이전 공식 건의
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은 광화문 정부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를 만나 한국마사회 본사 영천이전과 영천경마공원 2단계 사업 추진을 공식 건의했다고 31일 밝혔다. 경북 영천에는 현재 국내 최대규모의 경마공원이 올해 9월 개장을 앞두고 있다. 경주로와 관람대, 마사 등 주요 경마시설 조성을 위한 1단계 총사업비로 약 1,857억원이 투입된 바 있다. 이 의원은 여기에 더해 약 1,200억원 규모의 2단계 사업 추진과 함께 마사회 본사 이전을 병행해야 한다는 구상이다. 이 의원은 지난 총선에서 ‘마사회 본사 영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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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참여
KB증권은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을 촉구하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온라인과 모바일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청소년 대상 불법 도박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사회적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경찰청이 주도해 진행 중인 공익 활동이다. 참가자는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다.최근 청소년 도박은 게임 형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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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규제 이후 집값 상승 가속화
지난해 6월 이재명 정부의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규제 이후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 속도가 가속화됐고, 강남3구 및 마용성 주변 지역을 넘어 서울과 인접한 경기도까지 풍선효과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KB부동산이 30일 발표한 3월 주택가격 통계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6억원으로 제한한 이후 9개월 동안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1.1% 상승하여, 발표 직전 9개월(‘2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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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이 회장 “132개 지역회-지방정부 매칭, 고향사랑기부제 획기적 활성화”
지난해 행정안전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로 나서 경이적 성과를 낸 한국세무사회가 올해는 7개 지방세무사회·132개 지역세무사회와 광역·기초 지방정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고향사랑 기부문화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다.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은 지난달 27일 SBS TV「주영진 뉴스브리핑」생방송에 출연해 지난해 와 세무사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가 되어 거둔 성과와 평가를 소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구재이 회장은 방송에서 “세무사회는 SBS가 주최한 ‘고향사랑기부대상’ 행사에 참여하면서 고향사랑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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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청원경찰서, ‘뒷바퀴 조명등 장착 사업’ 캠페인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6일 한국교통안전공단 충북본부·㈜에스라이팅과 함께 청원구 내수읍 일대에서 거주 장애인 및 고령층의 전동 의자차와 사륜오토바이 야간 안전운행을 위한 ‘뒷바퀴 조명등 장착’ 캠페인을 벌였다.이번 캠페인은 야간이나 안개 발생 시 사고 위험이 큰 '장애인용 전동의자차'와 ‘사륜 오토바이’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경찰관들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직접 주민들을 찾아가 사발이와 장애인 의자차 뒷면에 안전 조명등을 부착했다.윤치원 서장은 “이번 기부 사업은 지역 사회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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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애그텍 직원들, 환경정화 활동
충북 청주시 오송읍에 있는 바이오 벤처기업 FM애그텍 직원들은 6일 상정리 주요 도로변과 하천 주변을 돌며 생활쓰레기를 줍고 불법 투기된 폐기물을 수집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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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달리는 자동차 날벼락...우박 폭탄
6일 오후 2시 대구 수성구에서 우박이 내리고 있는 가운데 승용차들이 운행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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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귀성 청주상당경찰서장 취임 100일⋯ “시민 안전·조직 변화 기반 마련”
전귀성 충북 청주상당경찰서장이 7일 취임 100일을 맞았다.전 서장은 취임 이후 △시민 안전의 든든한 울타리 구축 △시민 모두의 따뜻한 이웃 실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안전공동체 강화 △업무에 능통한 유능한 경찰 구현 △서로 존중하고 소통하는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 등 5대 방향을 중심으로 활동을 펼쳐왔다.지역 특성에 맞는 범죄예방 활동과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을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치안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지역 유관기관 및 주민과의 협력을 강화해 ‘함께 만드는 안전공동체’ 기반을 다지기도 했다.청주상당경찰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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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학교 밖 수업도 학점 인정
경기도교육청은 학교 밖에서 이뤄지는 수업도 학점으로 인정될 수 있는 ‘2026년 경기공유학교 학점인정형’을 확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경기공유학교’는 공교육 본질의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