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수요일 화성과의 코리아컵에 이어 인천전에서도 골을 터트린 제주SK의 새로운 외국인 공격수 아이아스가 2일 "오늘까지 두 경기 연속해서 골을 기록하고 있다는 건 정말 감사한 일이지만 승점 3점 가져오지 못해 더욱 더 아쉽게 느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아이아스는 이날 인천과의 홈경기 후 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경기 소감으로 "정말 어려운 경기였다고 생각한다"며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나쁘지 않은 경기를 펼쳤다고 생각은 한다. 하지만 약간의 아쉬운 부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승점 3점을 가져오지 못한 것 같
8월의 첫 경기를 앞둔 제주SK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2일 "멘탈적인 부분이 컨디션적인 부분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세르지우 감독은 이날 인천과의 홈경기를 앞두고 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저희가 계속 경기력이 좋아지고 있고, 7월달에 굉장히 긍정적이었다"며 "시즌 초부터 지금까지 성장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지난 2년 동안 힘들었던 시즌보다 지금 시즌이 조금 더 평온한 시즌을 보내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그게 저희의 목표였다"고 덧붙였다.지난 수요일 화성과의 코리아컵 3라운드 경
제주대학교박물관은 개교 제74주년을 맞아 진행하고 있는 특별전 ‘제주대 박물관 컬렉션 10’과 연계한 프로그램 ‘제주대 박물관 10개의 유물, 10개 이야기’가 호응을 얻고 있다고 30일 밝혔다.매주 수요일 점심시간을 활용한 이 프로그램은 학예사의 특별전 해설과 도시락 토크 방식으로 지난 6월 17일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220여 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학예사의 깊이 있는 해설로 대표 유물의 역사적 가치를 쉽게 다가서고 관람 후에는 무료로 제공된 도시락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오창윤 제주대박물관장은 “앞으로
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전북문화관광재단과 손을 잡고 영호남 문화예술 네트워크 구축 및 지역 우수 콘텐츠 확산을 위한 본격적인 교류에 나선다고 밝혔다.진흥원은 오는 8월 5일 수요일 오후 7시 전북 정읍시 연지아트홀에서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호남권 교류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동일한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을 추진 중인 경남과 전북 양 기관이 상호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지역 간 문화적 이해와 소통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교류 프로그램은 ‘우리가 남이가! 정
■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저점, 4년 주기보다 빠를 수 있다"비트코인이 전통적인 4년 주기상 예상 시점보다 먼저 바닥을 쳤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그레이스케일 리서치 총괄 잭 판들은 비트코인이 성숙한 자산으로 자리 잡으면서 가격이 거시경제 변수에 더 크게 좌우되고 있다고 진단했다.그레이스케일은 통상적인 4년 주기로 보면 비트코인 가격이 9월이나 10월께 저점을 형성해야 하지만, 실제 저점은 그보다 앞서 나왔을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판들은 수요일 보고서에서 연준이 금리 인상을 하지 않고 경제 성장세가 유지된다면 비트코인 가격
울산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7월 청년 마음 치유를 위한 집단 미술치료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정신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21일 밝혔다.센터는 지난 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수요일 송정 LH 1단지 아파트 작은도서관에서 4차례에 걸쳐 북구 거주 청년들을 대상으로 '내 마음을 그리는 시간 : 마음스케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자기 표현 ▲감정 표현 ▲과거·현재·미래 탐색 ▲내 안의 해결책 찾기로 이뤄졌으며, 청년들이 다양한 미술 활동을 통해 자아를 탐색하며 스스로 삶의 방향을 찾아갈 수 있도록 지원했다.프로그램
서귀포시는 공직자의 AI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공직자 AI 활용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일하는 방식의 AI 대전환과 에이전틱 행정 구현의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서귀포시는 ‘배우는 AI에서 일하는 AI’로의 전환을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및 프롬프트 작성, AI를 활용한 자료 초안 만들기·업무 기획 등의 교육을 운영한다.교육은 매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5시30분까지 정례 과정으로 운영돼 직원들이 본인 업무 일정에 맞춰 참석할 수 있도록 했으며, 반복 학습을 위한 참여도 가능하다.또, AI·디지털배움터 전문
8월 5일부터 전국 70개 지역서점서 하반기 ‘문화요일 수요일×심야책방’ 운영매주 수요일 운영시간 연장… 문화예술·취미 등과 접목 풍성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진행 정부가 올 하반기 전국 ‘문화요일 수요일×심야책방’ 70여곳을 운영, 동네 서점에서 책과 문화를 즐기는 것은 물론 지역 활력 제고에 나섰다.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한국서점조합연합회와 함께 8월 5일부터 전국 지역서점 70곳*에서 하반기 ‘문화요일 수요일×심야책방’을 운영한다. 운영되는 책방은 ▲서울·경기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한국서점조합연합회와 5일부터 전국 지역서점 70곳에서 하반기 ‘문화요일 수요일×심야책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경기 35곳, 강원 2곳, 충청 5곳, 전라 8곳, 경상 15곳, 제주 5곳인 가운데 울산에서는 울주군 두동면에 위치한 책방카페 바이허니 1곳이 참여한다. 선정된 서점들은 매주 수요일에 운영시간을 연장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책방카페 바이허니는 8월19일에는 ‘치술공주의 사랑과 신의 특강 & 사랑과 신의 문학 읽기’, 9월30일에는 ‘치산서원 달빛답사 & 싱잉볼 명
경상북도교육청 울릉도서관은 오는 8월 1일부터 오후 9시까지 이용할 수 있는 ‘심야책방’을 정식 운영한다.울릉도서관 자료실은 평일 오후 6시, 주말 오후 5시에 운영을 마치지만, 계단 공간을 새롭게 꾸민 ‘심야책방’을 통해 이용자들은 운영 종료 이후에도 오후 9시까지 자유롭게 책을 읽고 대출할 수 있다.특히 1층 로비에 설치된 자가대출반납기를 활용하면 야간에도 비대면으로 쉽고 편리하게 도서를 대출·반납할 수 있다. 자료실 운영 종료 이후에도 자가대출반납기를 이용해 독서 서비스를 계속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심야책방은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극심한 가뭄으로 독일의 ‘물류 대동맥’ 라인강이 역대 최저 수준까지 말라붙으면서 충격이 산업 현장으로 번지고 있다. 화물선 운항이 사실상 중단되는 구간이 생긴 데 이어 원자재를 제때 공급받지 못한 기업이 일부 제품의 생산·납품 계약에 ‘불가항력’을 선언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11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독일 화학기업 코베스트로는 라인강 수위 급락에 따른 물류 차질로 일부 제품에 대해 불가항력을 선언하고 관련 고객들에게 이를 통보했다. 도로나 철도로 물량을 돌리고 있지만 선박 운송 감소분을 모두 메우기는 어렵다는 설명이다.불
성장기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는 일은 개인의 노력만으로 완성되기 어렵다. 특히 경제적·환경적 여건으로 의료서비스 이용이 쉽지 않은 아동에게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더욱 중요하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건강검진에 나섰다.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가 성장기 아동들의 건강을 살피며 지역사회 건강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건협 강원은 11일부터 13일까지 춘천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연계해 지역 내 의료 사각지대 아동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