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는 지난 4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2026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D-30 성공개최 결의대회 및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고 5일 밝혔다.대회 개막을 30일 앞두고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기재 당진시장, 김선호 당진시의회 의장, 백종석 당진시 체육회장을 비롯해 지역 유관기관·단체장, 자원봉사자, 시민 등 수많은 인원이 참석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염원했다.식전 행사로 팝페라 그룹 ‘아리엘’의 공연과 함께 본 행사로 ▲개회 및 국민의례 ▲내빈 소개 ▲인사말 및 축사
충남 당진시가 지난 31일 난지도 일원에서 ‘섬지역 맞춤형 정기 드론 물류서비스 시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시연회는 국토교통부 ‘2026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충청남도, 나노컴퍼니, 스마티, 아이엔항공 등 드론·물류 분야 전문기업 및 종합식품기업 풀무원으로 구성된 컨소시엄과 함께 섬 지역 맞춤형 정기 드론 물류서비스 운영모델을 선보였다.이날 시연에서는 풀무원의 스마트 무인 자판기 플랫폼인 ‘출출박스’와 연계해 신선식품과 택배를 드론으로 배송하는 과정을 성공적으로
당진시는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일본 아키타현 다이센시 청소년 방문단을 초청해 ‘2026 당진시-다이센시 청소년 국제교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07년 체결한 당진시와 다이센시 간 국제우호협력 협정을 토대로 이어져 온 청소년 국제교류로, 올해 11회째를 맞았다.방문단은 다이센시 학생 6명과 인솔자 3명 등 총 9명으로 구성됐다. 방문 기간 학생들은 송악중학교의 학교 수업에 참여하고, 같은 학교 학생 가정에서 홈스테이하며 한국의 학교생활과 문화를 직접 체험했다.또한 △기지시줄
충남 당진시는 지난 27일 시청에서 김기재 당진시장과 최근철 감독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시청 테니스단 홍성찬 선수의 국군체육부대 복귀 신고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홍성찬 선수는 지난 2025년 1월 당진시청 테니스단에 입단한 뒤 군에 입대했으며, 지난 7월 12일 군 복무를 마치고 팀에 합류했다. 홍 선수는 입대 전부터 국내 최정상급 기량을 선보이며 한국 테니스를 이끌어갈 인재로 주목받았으며, 현재는 국가대표 및 충남 대표로 선발돼 2026년 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과 전국체전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하고
당진시는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당진시청 7층 소회의실에서 김기재 당진시장 주재로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하반기 중점 추진업무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보고회에는 부시장, 국·소장, 부서장 등 50여 명이 참석해 부서별 주요 현안과 추진계획을 공유했다.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당선인 업무보고에서 논의된 사항을 실제 행정으로 어떻게 반영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문제점과 대안을 중심
충남 당진시는 24일 시청 접견실에서 충청권 대표 주류 기업인 ㈜선양소주와 ‘2026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 지원과 관련해 ‘선양린’ 보조상표 후원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후원으로 선양소주는 대전·세종·충남권역 음식점에 대회 홍보 보조상표가 부착된 소주 20만병을 유통하고, 홍보 포스터 500부를 제작·배부해 대회 분위기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후원식에는 김기재 당진시장, 백종석 당진시체육회장, 윤승진 ㈜선양소주 서부지점 지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공적
충남 당진시는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한 ‘2026년 국가 거점어항 조성사업’ 공모에 장고항 국가어항이 예비대상항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시는 지난 2월 해수부에서 발표한 국가 거점어항 조성사업 공모계획에 따라, 어항 및 배후부지에 확보한 연계사업을 융합해 장고항을 ‘생산·유통형 모델’로 공모를 신청했다. 이에 항내 준설, 어구창고, AI자동선별설비, 친수광장 조성, 안전경관조명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이번 공모사업은 약 490억원 규모의 국비 100%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기존에 확보한 장고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당진시는 지난 23일 충남도청에서 열린 제1회 충청남도 지방정부회의에 참석해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연계사업을 건의하고, 철강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충청남도의 정책적 지원을 요청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회의에서 당진시는 철강산업의 복합적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AI 전환 등 미래 산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그린스틸 클러스터 조성 ▲철강 분야 AX 전환 지원 ▲저탄소 철강 특구 지정 등 주요 사업 추진 필요성을 설명했다.특히 지난 6월 16일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과 연계해 지역 철강산업
충남 당진시는 스마트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및 농업인을 대상으로 현장 운영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2026년 제2기 스마트팜 창업 실습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팜 기초 이론부터 환경·양액 관리, 작목별 재배기술 및 실습까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실무 중심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오는 9월 3일부터 12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진행하며, 총 16회 64시간 과정으로 편성된다. 교육 수료
충남도는 주민 주도의 생활폐기물 감량 및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한 ‘2026 충남형 자원순환마을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서부발전 등 발전3사와 공주·보령·당진·서천·태안 5개 시군,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와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발전3사의 기부금을 활용해 발전소 주변지역의 생활환경 개선과 주민참여형 자원순환 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한다. 도는 앞서 수요조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당진시 신평면 신당리와 초대2리, 서천군 마산면 신장리, 태안군 소원면 신덕1리 4개 마을을 1차 대상지로 선정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울릉군이 대형 건설사업을 둘러싼 잇단 의혹과 경찰 수사로 행정 신뢰에 큰 타격을 입고 있다.관광 활성화의 상징으로 추진됐던 라마다 울릉호텔은 미준공 사태를 넘어 인허가 담당 공무원의 금품·향응 수수 의혹으로 번졌고, 공공시설 공사는 하도급 의혹으로 수사선상에 올랐다.주민들 사이에서는
경주 지역 저수지 평균 저수율이 34%까지 떨어지며 평년의 절반 수준에도 못 미치고 있다.마른장마에 이은 폭염으로 6~7월 강수량이 평년의 28%에 그치자 경주시는 예비비 33억원을 편성하고 급수차·양수장을 총동원하는 비상 대응에 나섰지만, 근본적인 가뭄 해갈 없이는 임시방편에 그칠
국민의힘 김정재 국회의원은 13일 재개발·재건축 등 민간 정비사업을 활성화하고, 도심 내 주택공급을 확대하기 위한 ‘도심 주택공급 활성화 3법’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발의한 법안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
문경시가 지역사회의 발전을 이끌며 청년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인재 발굴에 나선다. 시는 21일까지 ‘2026년 제2회 문경시 청년대상’ 후보자 추천을 접수한다.‘문경시 청년대상’은 문경시 청년대상 조례에 따라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활약하며 문경 발전에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