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미생물은 동물용의약품 전문 기업으로, 대성미생물의 최대주주인 이동규 대표이사가 주식등 보유 상황을 13일 공시했다. 이동규 대표이사는 주식등의 수를 146만6740주로, 보유 비율을 38.6%로 보고했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이동규는 121만6740주, 32.02%를 보유 중이며, 특별관계자 이훈구는 25만주, 6.58%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이동규는 인실리코와 주식양수도계약을 3월 9일 체결했으며 대상 주식등의 수는 121만6740주다. 이훈구는 인실리코와 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