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합물류협회와 다이렉티드 코리아는 지난 8월 28일 'Connected Fleet & AI, 물류 운영의 미래'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스마트 물류 구현을 위한 다양한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차량과 자산의 연결성을 강화하는 Connected Fleet 솔루션과 물류 운영 환경을 가상 환경에서 구현
충주시와 충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의 하나로 충주형 융복합 문화콘텐츠를 발굴하는 ‘THE NEXT SHOW Ⅱ’ 참여자를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미디어아트, 인공지능, 가상현실 등 첨단 기술과 충주의 예술·문화자원을 결합해 새로운 콘텐츠를 창작·제작하는 지원사업이다.지난 1기에서는 ‘소리로 지은 숲’, ‘탄금의 기억, 연화마을로 피다’, ‘사물놀이 TIME BLEND’ 등 8개 작품이 제작됐다.이번 2기 사업은 청년 예술가를 위한 ‘Y트랙’
나무에이엑스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26’에 파트너사로 참가해 델 서버 인프라와 자사 소프트웨어를 연계한 AI 서비스 구현 방안을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델 테크놀로지스 포럼은 AI와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등 최신 기술과 기업 활용 전략을 공유하는 행사다. 올해는 ‘가능성, 그 너머의 성과로’를 주제로 기조연설과 기술 세션, 솔루션 전시 등이 진행됐다.나무에이
경남 양산시 와이즈유 영산대학교는 미용건강관리학과 12명 학생들이 ‘2026년 대한민국 시데스코 뷰티테라피 온라인 기능경진대회’에 참가해 전원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6일 밝혔다.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와 시데스코 한국지부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 국제기능올림픽 한국위원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총 18개 종목에 약 1800명이 참가해 전문 기술과 실무 역량을 겨룬 국내 대표 뷰티 기능경진대회다.영산대 미용건강관리학과는 이번 대회에서 국제 시데스코 한
첨단 홀로그램 기술과 공포 콘텐츠를 결합한 '익산 호러 홀로그램 페스티벌'이 다음 달 전북 익산교도소세트장에서 열려 관광객들에게 이색적인 체험을 선사한다.
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은 '제5회 익산 호러 홀로그램 페스티벌'을 9월 10~13일과 18~20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익산교도소세트장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전
포항에서 첨단 로봇 기술과 다양한 과학 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포항시와 경상북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는 오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포항종합운동장 만인당에서 ‘제26회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와 ‘제22회 포항가족과학축제’를 공동 개최한다.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는 1999년 시작돼 올해 26회를 맞은 로봇 경진대회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갖춘 로봇 인재 발굴과 관련 기술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올해 대회는 지능로봇과 국방로봇, 퍼포먼스로봇
미국에서 3D프린터로 총기 부품을 출력하지 못하도록 막는 규제가 추진되는 가운데 이를 우회할 수 있다는 도구까지 등장하면서 기술과 규제의 '고양이와 쥐' 싸움이 시작됐다.24일 IT 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3D프린팅 총기 개발자로 알려진 코디 윌슨은 총기 설계 파일을 식별하는 정보를 변형해 차단 시스템의 탐지를 피할 수 있는 도구를 개발했다고 주장했다. 윌슨은 뉴욕주지사 캐시 호컬의 이름을 따 이를 호컬라이제이션이라 명명했
경상북도는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2026 세계국가유산산업전’을 열어 국가유산의 가치를 산업으로 확장한다.올해 10주년을 맞는 이번 산업전은 ‘유산에서 산업으로, 10년의 도약’을 주제로 국가유산 보존·복원부터 기술, 제품, 콘텐츠까지 산업 전반을 선보인다.행사에는 133개사가 참여해 278개 전시 공간에서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고, 국내외 바이어 상담으로 기업 간 교류와 판로 확대도 지원한다.전시에서는 보존·복원 기술을 비롯
전문건설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건설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현장 중심의 제도개선 의지를 다졌다.대한전문건설협회는 오늘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 마로니에홀에서 ‘제2회 전문건설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올해 두 번째를 맞은 전문건설의 날은 건설현장의 기술과 품질을 책임져 온 전문건설인의 역할을 되새기고 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국회의원 19명을 비롯해 정부 관계자, 건설 관련 유관단체장 및 연구기관장 등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오프닝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기념사
모니터랩은 9일 서울 여의도에서 ‘제14회 통합 애플리케이션 보안 세미나 2026’을 개최했다. ‘통제 가능한 생성형 AI, 비즈니스 생산성의 새로운 기준’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생성형 AI 보안을 비롯해 웹·API 보안, 제로트러스트,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엔드포인트 탐지·대응 등 기업의 AI 활용 환경에서 요구되는 보안 기술과 대응 전략이 소개됐다.이 행사에서 모니터랩은 생성형 AI와 AI 에이전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울산광역시의회, 한국부동산원, 대한민국 ROTC 거제지회, 사단법인 장애인경제활동지원센터 거제지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000만원,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대구 달성군 중부내륙고속도로지선에서 물류회사 통근버스 2대가 추돌해 13명이 다쳤다.11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19분께 달성군 옥포읍 중부내륙고속도로지선 상행선 달성IC 인근에서 대형 버스 2대가 추돌했다.사고 차량은 한 물류회사의 통근버스로 파악됐다. 이 사고
대구 서구는 지역 교육환경과 교육 지원 사업에 대한 주민 수요를 파악하고 향후 체계적인 지원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서구에 거주하는 영유아·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모와 교육 환경에 관심 있는 일반 주민을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이 수산공익직불제의 투명한 운영과 부정수급 예방을 위해 강원지역 명예감시원들의 현장 대응역량 강화에 나선다. 동해해수청은 오는 9월 4일부터 11일까지 강원지역 명예감시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명예감시원들이 현장 활동에 필요한 역할과 업무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실효성 있는 감시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직접 찾아가 대면 교육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교육에서는 명예감시원의 주요 활동 방법과 유의사항을 비롯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산공익직불금 부정수급 사례와
대구 중구와 ㈜뉴평화관광여행사은 지난 10일 취약계층의 문화·여가 향유 지원을 위한 ‘마을과 마음을 잇는 월간동행’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사회적 여건 등으로 여행과 문화체험의 기회가 부족한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관광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
양양군의회가 9월 1일부터 11일까지 11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양양군의회는 이번 회기 동안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군정질문을 비롯한 각종 조례안을 심사하고 최종 의결했다.조례심사특별위원회는 「양양군 농업재해 복구비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양양군 체육시설 관리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모두 7건의 조례안을 원안가결했다. 이번 조례 심사는 농업재해 대응과 체육시설 관리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