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임실군이 반려동물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임실군은 원광대학교와 협력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오수반려누리에서 '2026년 반려동물 전문가 양성 교육'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반려동물 산업 성장에 대응해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반려동물관리
칠곡경찰서는 지난 26일 지역 농가와 마을을 방문해 농민들을 대상으로 농기계 후면에 부착할 수 있는 안전용품을 배부하고, 교통안전 교육 및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송문석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지난 27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대 공약을 발표했다.10대 공약은 ▲제주형 IB 2.0, 초등교육 전면 확대 ▲AI·디지털 교육 대전환 ▲읍·면 교육 활성화 ▲기초역량 중심 교육 ▲교권 회복과 학교 안정 ▲진로·진업 교육 혁신 ▲교육복지 확대 ▲교사 전문성 강화 ▲교육행정 혁신 ▲제주형 교육생태계 구축 및 4·3평화교육 실행 등이다.송 예비후보는 “수업 중심으로 학교 운영을 재설계하고, 학교 자율권을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송 예비후보는 이어 “예산을 전면 공개하고
구미교육지원청은 지난 19일 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청사 개청식을 열고 구미 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선포했다. 이번 개청식은 신청사 건립 과정을 생생하게 담은 홍보 영상 상영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주요 내빈과 교육 가족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평중학교 학생들의 축하 공연이 펼쳐지며 개청식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이날 개청식에는 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을 비롯해 이철우 경북도 도지사, 구자근 국회의원, 김장호 구미시장, 박채아 경북도의회 교육위원장, 황두영 도의원, 윤종호 도의원 등 도의회 및 시의회 의원들과 구미 교육
합천군은 고령층의 소비자 피해 예방과 올바른 소비 정보 제공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어르신 소비자 교육’을 3~4월 두 달간 관내 18개소에서 약 100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소규모 방문형 교육과 노인일자리사업 참가자 교육시 병행하여 진행되며, 어르신들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반복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소비자 피해 예방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내용은 ▲방문판매 등 기만상술 유형 및 피해 사례 ▲보이스피싱 예방 요령 ▲일상생활 속 소비자 피해 예방 방법
울진교육지원청은 지난 16일 지역 각급 학교장 대표단, 교육단체, 학부모 대표 등 울진 교육가족 20여 명을 초청해 ‘2026 교육감과 함께하는 울진교육 소통대길 톡’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교육정책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현장 중심의 교육정책 추진과 울진교육 발전을 위한 소통과 협력의 장으로 운영됐다. 이날 이기협 교육장은 울진교육의 특색교육, 학교 교육지원, 교육 성과, 지역 교육 현안 등에 대해 주요 업무를 보고했으며 이어 진행된 ‘대화의 시간’에는 교육감과 참석자들이
문음미 기자 = 전라남도산림연구원이 예비 임업인을 대상으로 ‘제1차 단기소득 임산물 접·삽목 교육’을 운영키로 하고 17일까지 교육
동두천시는 2026년 ‘AI 교실 구축’ 사업 공모를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 교육 환경을 강화하고, 학생들이 미래 핵심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교육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AI 교실 구축 사업은 관내 학교의 인공지능 교육 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해부터 공개 모집 방식으로 전환해 학교별 사업 계획서를 심사하여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있다.특히 지난해 지원을 받은 신흥고등학교와 한빛누리고등학교에서는 AI 교육 프로그램과
중부뉴스통신 = 대구시교육청은 교육부 및 17개 시도교육청과 함께 교육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하여 현장의 현안을 해결하고 새로운 데이터 활용
중부뉴스통신 = 제주에너지공사는 오는 4월부터 제주도 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에너지대전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그동안 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달의 공모전
제18회 대학생 공작기계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주최·주관 |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응모분야 | 기획/아이디어접수기간 | 2026.04.30까지.지원자격 | 이공계 대학 재학생으로 지도교수를 선임한 팀공모주제 | - 공작기계산업과 관련된 창의 설계 아이디어 ※ 타 경진대회 수상 이력이 있는 주제 등은 참가자격이 부여되지 않음시상내역 | 대상 1팀 300만원, 최우수상 2팀 각 200만원, 우수상 2팀 각 100만원신청방법 | 참가신청서 작성 후 E-mail : [email protected] 접수제출형식 | - 첨부파일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철우 예천군체육회장, 종목별 경기장 돌며 선수단 격려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순위 경쟁이 본격화된 가운데 이철우 예천군체육회장이 안동과 예천 주요 경기장을 연이어 찾으며 선수단 경기 흐름과 현장 운영 전반을 직접 챙겼다.이철우 회장은 4일 체육회 관계자들과 함께 육상, 배구, 태권도, 탁구, 씨름, 테니스, 볼링, 소프트테니스, 배드민턴 경기장 등을 차례로 찾아 종목별 경기 흐름과 선수단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경기 시간에 맞춰 이동 일정을 조정하며 현장마다 지도자들과 남은 일정, 운영 여건을 함께 점검했다.육상 경기장에서는 출전을 앞둔 선수들과 몸 상태를 확인했고, 배구 경기장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우범기 "어르신이 안전한 전주 만든다"...35개 동 '스마트 횡단보도' 도입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보도를 오갈 수 있도록, 전주시 35개 동 전체에 '스마트 횡단보도'를 도입하겠다고 약속했다. 우범기 예비후보는 4일 "어르신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피톤치드 샤워 가능한 전국 숲길 여행지
4일 한국관광공사는 소나무 숲부터 편백숲, 자연휴양림까지 천천히 걷는 것만으로도 정화되는 전국 숲길 3곳을 소개했다. 포천 광릉숲 ...
Generic placeholder image
KTX-이음 5년간 안동·영주역서 239만 명 이용
코레일 경북본부는 지난 4일 5년간 관내 KTX-이음 누적 이용객이 239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중앙선 KTX-이음은 2021년 1월 5일 첫 운행을 시작해 경북본부 관내 4개 역에 정차하며, 2025년 말 부전행 열차 운행 횟수가 확대돼 주중 18회, 주말 20회 운행하고 있다. 운행 첫해는 하루 평균 858명이, 2022년에는 1159명이, 2023년에는 1337명이, 2024년에는 1468명이, 2025년 1731명이 이용했으며, 2026년 1974명이 이용하고 있다. 개통시와 비교하면 2.3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주 한국남동발전, 글로벌 온실가스 '감축'
경남 진주 한국남동발전이 국내 최초로 캄보디아에서 벼농사 방식의 변화를 통해 국제 탄소배출권을 확보하는 온실가스 감축 사업에 착수하며 글로벌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행...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정원오 확정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서울특별시장 본선 후보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확정됐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함양 AI 데이터센터 인·허가 완료
1조 3800억 원 규모의 '함양 AI 데이터센터' 투자사업이 9일 자로 최종 인·허가를 완료하며 본격 추진 단계에 들어갔다. 이번에 허가된 사업은 전체 계획 중 1차분인 4...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국정 사천시장 예비후보 "책임지는 시장이 되겠다"
더불어민주당 사천시장 본경선에 나선 정국정 예비후보가 사천에 우주항공 국가전략사업 대규모 유치를 공약했다. 정 후보는 9일 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천은 지금...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종시공공복합단지 조성 과정 ‘의혹’…금강유역환경청 원형지 보전 지시에도 개발 할 수 없는 임야 매입
세종특별자치가 지난 2015년부터 공공시설복합단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원형지를 보전하라는 금강유역환경청의 권고를 무시한 채 임야를 매입해 혈세 낭비 의혹이 일고 있다. 더욱이 시로부터 사업시행권을 이양 받은 세종도시교통공사는 허용 용도에도 없는 리조트 유치를 추진했던 것으로 밝혀져 물의를 빚고 있다. 세종시는 지난 2015년 양질의 행정서비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