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의회가 새 원 구성 이후 첫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를 점검하는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칠곡군의회는 지난 14일 11일간의 일정으로 제31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4일까지 각종 안건 심의와 집행부 주요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이번 임시회는 제10대 칠곡군의
고령군의회는 8월 13일 제31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8월 21일까지 9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출에 따른 제안설명을 비롯하여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채택, 조례안, 규칙안, 동의안,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의견청취안 등 군정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이번
울릉군의회는 오는 30일부터 8월 14일까지 16일간 제294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조례안 등을 심의·의결한다.임시회 첫날인 30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과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 군수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를 의
김천시의회가 제10대 의회 출범 이후 첫 임시회를 열고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와 행정사무감사 계획 수립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김천시의회는 20일 제26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31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각종 안건 심의와 주요 현안을 다룬다고 밝혔다.이날 오전 열린 제1차
제10대 울릉군의회가 의장단 구성 이후 첫 임시회를 열고 군정 전반에 대한 본격적인 점검에 나선다.울릉군의회는 30일 오전 10시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제294회 임시회를 개회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기는 제10대 의회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임시회로, 2026년도 군
상주시의회가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과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 나선다.상주시의회는 지난 24일 본회의장에서 제24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8월7일까지 15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민선 9기 시정 추진방향을 비롯해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문경시의회가 제293회 임시회를 열고 제10대 의회의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나섰다. 시정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조례안 심의, 행정사무감사 준비, 주요사업장 현장답사 등을 통해 시민 중심의 책임 있는 의정 구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문경시의회는 7월 21일 김학홍
대구 달성군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화원 권역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가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원 권역 10개 국공립어린이집의 유아 100명과 보육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이들은 “빛을 잇다, 1945의 용기, 우리가 이어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직접 미니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내밀며 광복의 의미를 전했다.특히 아이들이 일제히 손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친 ‘나라사랑 플래시몹’은 민원인과 직원들의
울산 중부경찰서는 11일 경남은행 태화동지점에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 청원경찰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앞서 해당 청원경찰은 지난달 22일 낮 12시23분께 은행을 찾은 고객이 정기예금 계좌를 해지하고 현금 1500만원을 전액 인출하는 모습을 유심히 살폈다. 고객은 현금 사용처를 묻는 은행 직원에게 “계모임을 끝내고 곗돈을 나누려 한다”고 답했지만, 이후 국제전화 안내와 함께 전화가 걸려오자 청원경찰이 통화 내용을 주의 깊게 들었다. 통화 과정에서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았다. 주하연기자
밀양시는 14일 미르아이병원과 밀양공공산후조리원 운영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새 수탁기관을 통해 안정적인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계약은 기존 수탁기관의 운영 중단에 따른 공공산후조리원의 운영 공백 없이 산모와 신생아에게 안정적인 산후 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지난 7월부터 신규 수탁기관 모집 절차를 진행해 미르아이병원을 새로운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미르아이병원은 시설 및 인력 인계와 운영 준비를 거쳐 오는 9월 1일부터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을 시작할 예정
161석의 거대 여당 더불어민주당의 새 당대표로 전 국무총리인 김민석 의원이 선출됐다. 더불어민주당은 1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정기전국당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김민석 의원은 1차 투표에선 득표율이 50%를 넘지 않았다. 이어 실시된 선호투표를 통한 결선투표 결과 최종 득표율
XRP 가격 상승을 정확히 짚었던 암호화폐 트레이더 돈알트가 이더리움의 기술적 목표치로 1만달러를 제시했다. 다만 그는 실제 보유 포지션은 이더리움이 3000달러에 도달하면 정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1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가 보도했다.돈알트는 엑스에서 현재 이더리움 거래 전략을 공개했다. 그는 공식 목표가를 4000달러, 비공식 거시 목표가를 1만달러로 제시했다. 그러나 실제로는 3000달러에서 차익을 실현하겠다고 했다.그는 8월 13일 이더리움을 약 1900달러에 매수해 롱 포지션을
10년간 방치된 장현고가차도의 교통 위험과 주변 환경 저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가차도 철거와 단기 회전교차로 운영, 장기 교통체계 개편 등 종합 대책이 추진된다. 울산시의회 김기환 의원은 지난 14일 울산 중구 장현고가차도 일원에서 중구의회 이재철 의원, 지역 주민, 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간담회를 열고 고가차도 현황 설명과 함께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고 17일 밝혔다. 장현고가차도는 2007년 우정혁신도시 개발에 따른 광역교통 개선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29억원을 들여 2016년 준공했다. 그러나 고가차도
조선·자동차·석유화학 등 전통 제조업으로 성장한 산업도시 울산. 고령화는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의료 기반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인구 유출까지 장기화하며 삼중고에 직면해 있다.실제 인구 1000명당 의사 수는 전국 평균과 수도권을 크게 밑도는 실정이다.동남권에서도 가장 적은 수준이다.필요한 진료를 제때 받지 못하는 ‘미충족 의료’ 문제도 현실화되고 있다.앞으로가 더 문제다.생산 연령인구 감소를 고려하면 의료 인력을 늘리는 방식만으로 수요를 감당하기에도 한계가 있다.이와 같은 약점은 인구 유출과 기업·인재 유치 등 도시 경쟁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