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축협사료는 지난 1월 27일 수원축협 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운영협의회를 열고 당면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운영협의회에서는 2025년 결산보고서 심의 건을 의결하고, 2025년 하반기 수원축협사료 감사 결과와 원료 시황 및 전망에 대한 보고가 진행됐다. 회의에 앞서 송정수 감사(
KG 모빌리티가 지난 2025년에 ▲판매 11만535대,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 4조2433억원 ▲영업이익 536억원 ▲당기 순이익 531억원의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글로벌 신흥 시장 KGM 브랜드 론칭과 무쏘 EV 및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신차 출시 확대에 따른
지난해 인천 수출액이 600억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26일 한국무역협회 인천지역본부가 발표한 '2025년 인천 수출입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인천 수출은 전년 대비 1.0% 증가한 601억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무역수지도 2017년 이후 처음으로 흑자 전
기능성 소재 개발 기업 제이투케이바이오가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흑자전환한 실적을 12일 공시했다.제이투케이바이오는 2025년 1월1일부터 2025년 12월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 329억6635만1938원, 영업이익 29억1742만1094원을 기록했다. 전년과 비교하면 매출액은 0.5%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19.5% 줄었다.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26억3228만5264원으로 전년 당기순손실 16억7135만8원에서 흑자
삼천당제약은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 85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약 10% 성장한 2318억원을 달성했다.이번 실적의 핵심은 시장의 기대를 모았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가 단기간 내에 높은 수익성을 기록한 것으로 회사의 새
모빌리티 스타트업 라이드가 올해를 기점으로 일반 소비자 대상 사업을 전면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라이드 측은 "지난해 고환율과 보편관세 등으로 자동차 시장이 위축된 상황에서도 전년 대비 매출이 4배 성장했다"며 "설립 5년 만에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스마트팩토리 기술 기업 에스에프에이가 2025년 연결기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흑자전환했다고 12일 공시했다.에스에프에이의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6309억5049만66원으로, 2024년 2조453억6158만1270원 대비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897억2169만7892원으로 전년 영업손실 483억9908만4010원에서 흑자전환했다. 당기순이익도 522억2169만6050원으로 전년 당기순손실 321억1741만210원에서 흑자전환했다.회사 측은 고객사 일정 지연에 따라 매출 인식이 줄
카카오페이는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504억원을 기록하며 첫 연결 기준 흑자를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지난해 당기순이익은 557억원, EBITDA는 833억원으로 집계됐다.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25% 증가한 9584억원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금융 서비스 매출은 전년 대비 59% 늘
경기 침체와 관세 장벽, 환율 압박이라는 삼중 악재 속에서도 구미지역 수출이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하며 위기 속에서도 저력을 보였다. 특히 지난해 12월 수출이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무역수지까지 흑자를 기록했다.구미세관이 발표한 2025년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수출은 전
주택·토목 건설 기업 현대건설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6530억656만4000원으로 전년 영업손실에서 흑자전환했다고 4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31조629억1216만8000원으로 전년 32조6702억6806만원 대비 4.9%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5590억6746만6000원으로 전년 당기순손실에서 흑자로 돌아섰다.회사 측은 손익 구조 변화의 주요 원인으로 플랜트 사업부문 수익성 회복에 따른 흑자 전환을 제시했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2월 4일이며, 사외이사 참석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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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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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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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커스체인, 테스트넷 V2 외부 공개 ··· 메인넷 출시 초읽기
차세대 퍼블릭 블록체인 로커스체인이 내부 개발 및 안정화 작업을 마무리하고 테스트넷 V2를 공개하며 시험 운영에 돌입한다. 로커스체인 메인넷이 시험 운영을 성공리에 마치고 출시될 경우 퍼블릭 블록체인의 새로운 표준이 등장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주목된다.블록체인 업계는 탈중앙화, 확장성, 보안성을 동시에 달성하기 어렵다는 이른바 블록체인 트릴레마 문제에 직면했다. 기존 퍼블릭 블록체인은 확장성을 위해 중앙화된 구조를 도입하거나 탈중앙화 유지를 위해 확장성을 희생하는 딜레마에 갇혀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절충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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