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는 고령 보행자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강화군 양도면 조산리 마을회관을 찾아가 지역 어르신 대상 교통안전수칙 등 안전교육과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지역 내 고령 보행자 사망사고가 전년 대비 급증하는 등 어르신 교통안전 관리가 시급하여 현장을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강화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행사는 인천시 교통안전과와 홍보기획관실, 강화군 도로교통과를 비롯해 강화군 녹색어머니회와 모범운전자회 등 유관 단체 관계자 약20
화순군은 지난 16일 화순군 지석강 휴게소 일원에서 화순경찰서, 광주국토관리사무소, 한국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본부와 합동으로 추석 연휴 대비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고속도로와 국도 이용 차량 증가에 대비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운전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참여자들은 △졸음운전 예방 수칙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 △음주·과속·난폭 운전금지 및 갓길 운전금지 △불법 주정차 금지 등 주요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하며 운전자들의 적극적인 실천을
대구경찰청과 대구시자치경찰위원회에서는 '26.9.17. ~ 9.27.까지 11일간 귀성·귀경길 교통안전 확보와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단계별 맞춤형 특별 교통안전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번 연휴 기간 대구 지역 일평균 교통량은 전년 대비 4.0% 증가한 60만 2천 대로
대구경찰청과 대구시자치경찰위원회는 오는 27일까지 단계별 맞춤형 특별 교통안전 활동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연휴 기간 대구 지역 교통 혼잡이 가중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경찰은 2단계에 걸쳐 고속도로 진·출입로, 전통시장, 공원묘지 등 주요 혼잡구간에 일평균 174명의 경력과 장비 105대을
달성군은 추석 연휴를 앞둔 17일, 화원삼거리 일원에서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추석맞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최재훈 달성군수, 곽동환 달성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달성경찰서, 개인택시달성지소, 새마을교통봉사대, 녹색어머니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
최근 5년간 전국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가 여름방학인 8월보다 개학 뒤인 9월에 크게 늘어나는 흐름을 보였다. 대구경찰이 개학을 맞아 어린이보호구역 11곳에서 동시에 교통안전 활동에 나섰다.대구경찰청이 개학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착!한 운전’ 캠페인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김포시가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8월 31일 마송초등학교와 서암초등학교 일원에서 김포경찰서, 김포교육지원청, 한국도로교통공단과 통학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매년 상·하반기 49개소 초등학교를 중점적으로 통학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 중이며 이번 합동 안전점검에서는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기·종점 노면표시 ▲방호울타리 및 차선분리대 설치 상태 ▲교통안전표지판 설치 상태 ▲노면도색 설치 상태 및 횡단보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시는 49
대구 동구는 지난 22일 큰고개오거리 일원에서 동부경찰서, 교통봉사단체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주민과 귀성객 대상으로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안전속도·신호 준수, 음주운전 금지, 졸음운전 예방 등 교통안전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고향
한국교통장애인협회 달서구지회는 지난 18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대구 지하철 2호선 죽전역 사거리에서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대구시에서 추진하는 교통사고 30% 줄이기 정책에 동참하고, 교통사고로 인한 장애인과 유자녀의 재활 및 자립을 지원하는
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AI 부속품 업체와 AI 서버 및 부속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억8735만원으로, 2026년 9월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기준 115만달러를 환산한 금액이다. 이는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30억1287만원의 12.20%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일본 AI 부속품 업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9월 1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미국 토큰화 주식의 2차 시장 거래를 허용하는 한시적 규제 프레임워크를 공개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월가 주식을 퍼블릭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길을 여는 SEC의 가장 큰 행보 중 하나로 평가된다.핵심은 디파이에서 쓰이던 거래 구조를 규제된 증권시장 실험에 끌어왔다는 점이다. SEC는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TSV를 통해 거래될 수 있도록 했고, 이 과정에서 자동화된 시장조성자 방
대구 중구가 '교동 상권 사업계획 고도화'최종 사업계획 확정 및 본격적 사업 추진에 나선다.
24일 중구에 따르면, 대구시,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 상인조직과 협력해, 올해 12월까지 총 38억3000여만원을 투입해 교동 일원을 글로컬 관광상권으로 조성한다.
글로컬상권 육성사업은 지역 고유 관광․문화자원과 상권의
경북 고령군은 지난 23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관내 안전을 책임지는 협업기관을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고령군 또한 오는 27일까지 재해재난관리반 포함, 8개반 100여 명 인원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각종 안전사고 및 비상상황에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정광호 고령군수 권한대행은 “명절 연휴 동안 고향을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