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새연교와 원도심, 읍·면 지역을 아우르는 야간관광 콘텐츠를 대폭 확대해, 서귀포시만의 차별화된 체류형 관광 브랜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15일 밝혔다.‘금토금토 새연쇼’를 상설 프로그램으로 정착시키는 한편, ‘드론라이트쇼’와 ‘하영올레 야간 걷기행사’ 등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신규 운영하고, 야간경관 조명을 읍·면 지역까지 확장한다.2025년 7월부터 10월까지 매주 금·토요일 상설 운영으로 4만 2천여 명의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금토금토 새연쇼’는, 올해 관광객 유입을 위해 개막 시기를 4월로 앞당기고,
포항시청소년재단 남구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오는 24일 청소년 및 남구 지역 주민들을 위한 1월 동행 프로그램 ‘가족 영화 DAY’의 참가자를 모집한다.새롭게 개관한 오천읍 소재의 남구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매월 셋째 주 토요일 ‘남구청소년문화의집 놀러 오는 날’로 지정, ‘동행’이라는 이름으로 청소년과 지역민이 하나 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남구청소년운영위원회 ‘빛솔’ 소속 청소년들이 직접 프로그램 기획부터 홍보, 운영까지 함께 참여해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이번에 1회를 맞이하는 1월
포항시청소년재단 남구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오는 24일 청소년 및 남구 지역 주민들을 위한 1월 동행 프로그램 ‘가족 영화 DAY’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새롭게 개관한 오천읍 소재의 남구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매월 셋째 주 토요일 ‘남구청소년문화의집 놀러 오는 날’로 지정, ‘동행’이라는 이름으로 청소년과 지역민이 하나 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남구청소년운영위원회 ‘빛솔’ 소속 청소년들이 직접 프로그램 기획부터 홍보, 운영까지 함께 참여해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1회를 맞이하는
대전도시철도 1호선의 일일 평균 수송 인원이 10만명을 돌파,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의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완전한 일상 회복과 더불어 역세권 신규 주거시설 입주가 맞물린 결과로, 트램 공사에 따른 도로 혼잡으로 도시철도 이용객이 더 늘어날 전망이다. 대전도시철도공사의 수송실적 분석에 따르면 연간 일평균 수송인원이 10만70명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하루 2560여명 성장을 이룬 수치로, 평일 11만명, 토요일 9만명, 일요일 7만명 등 요일별로 고른 성장을 보였다. ‘10만명 돌파’ 원동력 수
NC문화재단이 경기 성남에 청소년 창의활동 공간 '프로젝토리'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논산, 수원에 이어 성남에 세번째로 열린 '찾아가는 프로젝토리' 사업은 서울 외 지역 청소년들에게 자기주도적 창의활동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시작됐다.프로젝토리 성남은 성남문화예술교육센터 4층에 조성됐으며, 이날부터 오는 6월 27일까지 약 6개월간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평일 1시부터 6시,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무다.프로젝토리 성남은 서울 본 공간의 운영 방식과 수평적
제주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20일부터 내달 28일까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년 놀래올래 겨울방학 온동네 키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돌봄을 지원하고 학생들에게 질 높은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모든 강좌를 책 기반 활동과 연계해 어린이들이 방학 동안 인문학적 소양을 자연스럽게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운영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후 2시에 요일별로 특색 있게 진행된다. 요일별 프로그램은 △인공지능 로봇 코딩 △독서 보드게임 △창의 융
제주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20일부터 내달 28일까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년 놀래올래 겨울방학 온동네 키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돌봄을 지원하고 학생들에게 질 높은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 모든 강좌를 책 기반 활동과 연계하여 어린이들이 방학 동안 인문학적 소양을 자연스럽게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운영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후 2시에 요일별로 특색 있게 진행되며 △인공지능 로봇 코딩 △독서 보드게임 △창의 융합 과학
충남 금산군은 올 상반기 청소년들이 꿈의 날개를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군은 오는 6월까지 문화·예술, 과학·정보, 건강·보건, 자기개발 등 4개 분야 12개 과정의 상설 프로그램 및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상설 프로그램은 드럼·통기타·탁구 교실, 케이-팝 댄스, 토요일 과학, 요리 톡톡 등이 있으며 겨울방학 기간에는 다이어리 꾸미기와 가족반찬 만들기 등 특강이 진행된다. 또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에서는 상반기 자기개발, 과학
울산에 건조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가 이어지고 강한 바람까지 겹치면서 화재 위험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 당분간 아침 기온은 영하권을 오르내리며 춥겠고 주말을 전후로 기온이 큰 폭으로 출렁거리는 등 변덕스러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9일 울산 아침 최저기온은 -5℃로 춥겠지만 최고기온이 8℃까지 오르며 평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늘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10일에는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아침 최저기온이 4℃, 낮 최고기온은 10℃까지 올라 평년보다 포근한
구미시가족센터는 지난해 다양한 이주 배경을 가진 청소년들의 한국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진행한 ‘즐거운 여가활동 보드게임’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2월부터 3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에 운영됐으며, 참여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11월과 12월 추가 회기를 편성하여 총 22회기 동안 연인원 170명의 중도입국 다문화청소년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 청소년들의 ‘언어’와 ‘한국 정착 수준’이 모두 다르다는 점에 주목했다. 한국어가 서툰 입국 초기 청소년부터 한국 생활에 익숙한 다문화 가정 자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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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호 "제주혁신포럼서 도민께 드리는 약속 만들 것"
'회복과 성장을 위한 제주 혁신포럼'이 정책간담회를 열고 '오극 삼특'에 기반한 지방 정부의 주도적 역할을 강조했다. 제주 혁신포럼은 19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제1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혁신포럼은 침체된 제주 경제의 위기감 해소와 도정 운영에 대한 정치적·정책적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지난 12일 출범했다. 송재호 전 국회의원과 문대림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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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산업개발, 도시개발사업 본격 추진
대우산업개발이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본격화한다.대우산업개발은 20일, 포항시와 서울 여의도 하나증권 본사에서 ‘포항 영일대 주차장 부지 도시개발사업’ 에 대한 사업협약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대우산업개발 김승석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강덕 포항시장∙포항오션포스트 컨소시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12월 체결한 업무협약 의 후속 절차로, 2032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경북 포항시 북구 항구동 일원 영일대 해수욕장 공영주차장 부지를 활용한 ‘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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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제하는 금융에서 포용 금융으로”…신용평가체계 전면 손본다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신용평가시스템은 잔인한 금융의 높은 장벽이 아니라 포용 금융의 튼튼한 안전망이 돼야 한다”며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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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대설.강풍', 남부지방.제주도 대체로 흐리고 많은 눈 
전국에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 제주도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예고됐다.기상청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21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새벽부터 전라서해안과 제주도에, 오전부터 전북남부내륙과, 광주.전남중부내륙에, 늦은 오후부터 충남권북부내륙과 충북중.남부에, 밤부터 전남서부남해안에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적설량은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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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 여파 현지서도 본격화… 아마존 "가격 인상 불가피"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여파가 미국 내 소비자 물가에도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세계적인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의 앤디 제시 최고경영자는 20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 일정 중 CNBC와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소비자 물가를 실질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고 말했다.제시 CEO는 "아마존과 다수의 판매업체들은 관세에 대비해 재고를 미리 구매하고 고객에게 낮은 가격을 유지하려 했으나 그 대부분이 지난 가을 소진됐다"고 설명했다.이어 "일부 품목 가격에 관세가 반영되기 시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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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LLM 기반 ‘AI 주문 에이전트’ 선봬
CJ프레시웨이가 식자재 주문 플랫폼 ‘프레시엔’에 LLM 기반 ‘AI 주문 에이전트’ 베타 서비스를 도입했다.CJ프레시웨이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가 자연어로 입력만 해도 손쉽게 주문할 수 있도록 지원해 업무 효율을 높였다고 27일 밝혔다.AI 주문 에이전트는 고객이 별도의 검색 없이도 원하는 상품을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주문 의도를 분석하고, 구매 이력과 상품 정보를 기반으로 규격과 수량을 자동 매칭해 장바구니에 담는 기능을 갖췄다.이 기능은 프레시엔뿐 아니라 매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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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5극 3특' 지방시대 수산 현장서 첫 실천…지역별 맞춤형 수산발전 전면 착수
해양수산부는 2026년 대통령 신년사에 담긴 "수도권 일극 체제를 넘어서는 '5극 3특' 중심의 지방 시대" 국정 기조를 수산 현장에서 가장 먼저 구현하기 위해 지역별 기후, 입지, 인프라 특성을 정밀 반영한 '지역별 맞춤형 수산발전방안' 수립에 전격 착수한다고 밝혔다.이번 방안은 중앙정부 중심의 획일적 정책 설계에서 벗어나, 지역이 주도하고 중앙이 지원하는 구조로 수산 정책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다.해수부는 지역 어업인과 지방정부의 목소리를 정책 설계의 출발점으로 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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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읍성역사축제, 문체부 '2026~2027 문화관광축제' 선정
부산 동래구는 부산시를 대표하는 역사문화축제인 동래읍성역사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동래읍성역사축제는 1995년 제1회 동래충렬제를 시작으로 임진왜란 당시 동래성 항전의 역사적 의미를 계승하며 꾸준히 발전해 온 부산 대표 축제다.동래구는 전통 역사 자원을 현대적 문화 콘텐츠로 재해석해 축제의 대중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높여왔으며, 이번 문화관광축제 지정은 축제가 지닌 역사적 가치와 문화적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로 평가된다.축제는 매년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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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새 정부 첫 정부업무평가서 4대 부문 모두 '우수기관' 선정
해양수산부는 47개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도 정부업무평가에서 역점정책, 규제합리화, 정부혁신, 정책소통 등 4개 부문 모두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새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실시된 정부업무평가로, 국무조정실은 1월 27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2025년도 정부업무평가 결과’를 보고하고 평가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해수부는 역점정책 부문에서 부산 이전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북극항로 추진본부를 출범시킨 점, 해운산업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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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공사 도시정비협의회, ‘지속 가능한 공공 정비’ 포럼 개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28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인천도시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와 공동으로 ‘수도권 공사 도시정비협의회 공동 포럼’을 개최한다.SH, iH, GH는 수도권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15년 ‘수도권 공사 도시재생협의회’를 발족했다. 이후 약 10년간 협력 활동을 이어왔으며, 정부의 도시 정책이 도시재생에서 도시 정비로 전환되는 흐름에 대응하고자 지난해 5월 ‘수도권 공사 도시정비협의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협력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