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나기 지원과 추석 명절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며 지역 나눔 안전망을 강화한다.광산구는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과 ‘빛고을 희망나눔 지원사업’ 전달식을 개최하고 폭염 취약계층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사업을 추진한다. 광산구는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통해 여름 식료품 키트 400상자와 선풍기 400대를 마련해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 장애인 등 폭염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또한 빛고을
광진구가 여름철 재난·재해 예방과 근로자 안전 보호를 위해 맞춤형 현장 교육과 민·관 협력 소통 행보를 연이어 펼치며 ‘안전한 광진’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구는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구청 대강당에서 ‘2026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38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및 성희롱예방 집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야외 작업이 많은 공공일자리의 특성을 고려해 폭염 대비 등 근로자의 건강 보호와 사고 예방에 초점을 맞췄다. 구는 현재 참여자들에게 쿨토시, 우비, 차양모자 등
교육은 배움 이전에 안전해야 한다. 학생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어야 교사는 교육에 전념할 수 있고 학부모도 학교를 신뢰할 수 있다.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충북교육 2기의 핵심 가치 가운데 하나인 ‘안심’을 바탕으로 학교 안전부터 학생 건강과 교육복지, 교육활동 보호까지 아우르는 촘촘한 학생 성장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학교 안전을 총괄하는 안전국 신설, 학생건강증진센터 건립, 난독증·경계선지능·ADHD 학생 맞춤형 지원 확대, 난치병 학생 치료비 지원 확대 등을 담은 ‘K-안심학교’와 ‘모두를 위한 교육의 희망사다
청송군의회는 지난 13일 오후 2시, 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재난 및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2026년도 청송군의회와 함께하는 응급처치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교육은 청송군보건의료원과 청송소방서가 공동으로 주관하였으며, 이정희 청송소방서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교육의 전문성과 현장감을 한층 높였다. 특히, 군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는 청송군의회 소속 의원 전원과 의회사무과 직원 전원이 한 명도 빠짐없이 참석하여 지역 사회 안전망 구축에 대한 의회의 강한 의지를 보
제주대학교병원은 보건복지부의 ‘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 선정에 맞춰 지역 모자의료 안전망을 한층 강화한다.보건복지부는 고위험 임산부와 신생아 응급 대응 강화를 위해 일반 분만병원과 권역 모자의료센터를 연계하는 ‘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으며, 제주대학교병원이 선정됐다.‘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은 고위험 임산부와 신생아가 지역 내에서 적시에 적절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의료기관간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고위험·응급 분만 발생 시 권역센터가 환자를 수용하고, 중증도에 따라 단계별 진료
충남 예산군보건소는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건강취약계층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집중 운영한다. 집중관리 대상은 독거노인과 만성질환자, 치매환자 등 방문건강관리 대상자 3263명이며, 보건소는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혈압과 혈당 등을 측정하고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한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한다. 특히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방문과 전화를 통한 안부 확인과 건강모니터링을 강화해 건강 이상 징후를 신속하게 살필 예정이다. 또한 건강취약계층의 폭
 충남 홍성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전년도 재난안전관리 실적을 평가해 기관의 재난관리 책임성과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제도다.  올해 평가는 중앙부처 30개, 공공기관 67개, 지방자치단체 243개 등 총 340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평가는 공통·예방·대비·대응·복구·가감점 등 6개 분
충북 충주시 지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독거가구의 고립감 해소와 지역 안전망 강화를 위한 신규 사업인 ‘밥 한끼, 한 바퀴’를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함께 먹고 함께 걷는 건강 프로젝트’를 주제로 기획됐다.협의체 위원들이 독거가구와 1:1로 매칭돼 식사를 함께한 후, 동네를 산책하며 안전 순찰을 실시하는 생활밀착형 돌봄 사업이다.이번 사업은 지난 7일 첫 시작을 알렸으며, 오는 21일과 8월11일, 8월25일 오후 6시30분에 총 4회에 걸쳐 독거가구 5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협의체 위원들은 단순한 물
충남 예산군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군은 고용농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폭염 대응 행동요령과 농작업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문자메시지와 다국어 안내를 통해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체감온도에 따라 충분한 휴식시간을 보장하고 시원한 물과 휴식공간을 제공하도록 지도하는 한편, 무더위 시간대 농작업 자제를 안내할 예정이다. 온열질환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작업을 중단하고 응급조치를 실시할 수 있
3주전
서송병원이 지역사회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해 예방하기 위한 생명존중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탠다.서송병원은 지난 29일 인천광역시자살예방센터와 자살예방과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지난 4월 인천시 지정 '생명사랑병원'으로 선정돤 서송병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생명존중문화를 병원 전반에 확산하고 자살예방 활동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의료진과 의료사회복지사 등 임직원 8명을 '생명지킴이'로 위촉하는 한편 정신건강 위기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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