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군 동이면 안터마을에서 청정 자연 속 반딧불이를 만날 수 있는 ‘제15회 안터마을 반딧불이 축제’가 오는 29일과 30일, 6월 5일과 6일 4차례 운영된다.이번 축제는 환경부가 지정한 국가생태관광지인 ‘안터지구’ 일원에서 안터마을 반딧불이 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해 연다. 오후 6시부터 석탄1리 마을회관 앞 무대에서 주민과 지역 예술인이 함께하는 공연과 반딧불이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작된다. 이어 밤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는 반딧불이 서식지 탐방이 진행된다. 탐방 장소는 동이면 안터마을 반딧
국립한밭대학교가 사흘간 재학생 및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고용정책 Festival’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대학 축제 기간을 활용해 청년층의 접근성을 높이고 정부의 주요 청년고용정책을 집중 안내해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홍보 부스는 청년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매칭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청년고용정책 홍보 부스에서는 ‘청년고용정책 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청년들이 꼭 알아야 할 정부의 고용 지원 제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이와 함께 대학일자리본부 공식 SNS 채널 가입
대전문화재단이 부산문화재단과 문화예술 상호 교류 및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은 양 재단이 보유한 문화예술 인프라 및 인적·물적 자원 교류를 통해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와 상호발전을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전시·공연·축제 등 사업추진 협력과 예술가교류를 중심으로 예술인 창작 협력 프로그램 공유, 문화예술 콘텐츠 홍보 및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 등 상호 협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오재환 부산문화재단 대표는 “부산과 대전이 가진 문화예술 자원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더욱 다양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
충북 괴산군은 22일부터 24일까지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과 동진천변 일대에서 ‘2026 괴산빨간맛페스티벌’을 연다.축제의 서막은 22일 오후 3시 충북교향악단의 품격 있는 사전 연주로 연다. 같은 날 오후 7시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 주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은 YB와 경서가 출연하는 축하 콘서트, 초대형 드론 라이트쇼와 화려한 불꽃놀이가 이어진다.축제 첫날 오후 1시에는 읍·면별 대표선수 150여 명이 참여하는 ‘빨간맛 운동회’가 잔디광장에서 펼쳐진다.23일은 이른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쉴 틈 없는 즐거움이 이어
세계 문화 중심지인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K-컬처 비즈니스 플랫폼 축제 ‘2026 K-EXPO USA’가 열린다. 한강라면과 K-치킨, 아이돌 메이크업 등 한국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대거 마련되며 북미 최대 규모 K-콘텐츠 박람회로 주목받고 있다. 약 4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행사는 23일부터 27일까지 닷새간 LA에서 진행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주관하며, 국내외에서 활동 중인 푸드와 뷰티 기업들이 대거 참여한다. K-드라마
청주대학교는 20일부터 22일까지 개교 79주년 기념 ‘우암대동제’를 연다.올해는 ‘YOUNG : ONE’을 주제로 대학 종합운동장 특설무대와 문화관 일원에서 학교 구성원과 지역 주민이 함께 즐기는 행사로 펼쳐진다.20일에는 사전 행사인 재학생 가요제와 개막식, 폭죽 점화식 등이 진행된다. 가수 박재범, 화사, 인어미닛, 롱샷 등이 개막식 축하 무대에 올라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개막식에 앞서 이날 오전에는 노인 200여명을 초청해 ‘우암골 경로잔치’를 열어 식사를 대접하고 공연을 펼친다.둘째
2026 청남대 재즈토닉이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청남대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앞 잔디광장에서 펼쳐진다.CJB청주방송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The Jazz of Matisse Color'를 주제로 관람객들의 하루를 거장 앙리 마티스의 색채로 물들일 감각적인 재즈 무대를 선보인다.이번 페스티벌에는 록 밴드 YB와 세계적인 재즈 디바 나윤선을 비롯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 총 16개 팀이 출동해 무대를 빛낸다.축제 첫날인 23일은 YB를 필두로 자전거 탄 풍경, 동물원, 여행스케치
충주시를 비롯한 충북 북부권관광협의회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K-관광로드쇼’에 참가해 지역 관광자원과 대표 축제 등을 홍보했다.이번 행사는 북부권 3개 시·군이 하나의 관광권역으로 묶인 ‘통합 마케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협의회는 충북문화재단과 손을 잡고 ‘초광역형 관광교통’ 홍보부스를 결합해 역대 최대 규모의 부스를 운영하며 현지인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협의회는 대만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B2C 프로모션과 경품 체험 이벤트를 통해 북부권
충북 괴산군은 드론 1400대가 수놓는 대형 라이트쇼로 ‘2026 괴산빨간맛페스티벌’의 막을 연다.군은 22일 오후 8시20분부터 15분간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 주무대 앞 잔디밭 일대에서 드론라이트쇼를 선보인다.군은 이번 공연으로 군민과 관광객에게 첨단 기술과 예술이 결합한 야간 콘텐츠를 제공하고 축제 초반 분위기를 끌어올릴 계획이다.이번 드론쇼는 규모와 연출 면에서 지난해보다 한층 커졌다.투입 드론은 기존 1200대에서 1400대로 늘었다. 밤하늘을 배경으로 더 넓고 선명한 장면을 구현해 관람객의 몰입감을 높인다.드론
  충북 괴산군은 ‘2026 괴산 빨간맛페스티벌 드론아트쇼 사진공모전’을 연다. 이번 공모전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괴산지회가 주관해 ‘아름다운괴산 관광사진전국공모전’ 일정과 연계·운영한다. 공모 대상은 오는 22일 열리는 드론아트쇼를 촬영한 사진이다. 괴산의 밤하늘을 수놓는 드론 퍼포먼스와 축제 현장의 생동감과 관람객의 열기를 담은 작품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시상 규모는 금상 1점 100만원, 은상 1점 70만원, 동상 1점 50만원 등 총상금 220만원이다. 작품 접수는 7월1일부터 15일까지다. 시상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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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마니아 Pick&play] PCIe 4.0 NVMe SSD와 좋은 궁합... 썬더볼트 5는 얼마나 빠를까?
썬더볼트는 인텔의 데이터, 영상 전송을 위한 규격이다. 현재 대중적인 썬더볼트 규격은 썬더볼트 3/4이며, 40Gbps의 빠른 속도를 특징으로 한다. 또한, 일부 썬더볼트 독을 사용할 경우 노트북에 USB-PD로 전력 공급을 하면서 동시에 디스플레이 출력 기능, 데이터 전송 기능 등을 사용할 수 있어 사용 편의성이 높다.아직 대중적으로 보급되었다고 보긴 어렵지만, 상위 규격인 썬더볼트 5가 지원되는 제품들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썬더볼트 5 독이나 NVMe SSD 케이스, eGPU 인클로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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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부울경지원, 김해서 축산환경 개선 사회공헌활동
축산물품질평가원 부산울산경남지원은 지난 4일 김해축협 한우개량연구소에서 한국환경공단 부산울산경남환경본부 및 김해축협과 함께 축산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에서는 경남 김해시 한림면 소재 축산농가에 생균제를 지원하고 마을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생균제 지원을 통해 축사 내 악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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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 끝장내자"... 정치권에 3가지 제안
한동훈 국회의원은 6일 전대미문의 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거론하며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를 끝장내자"고 말했다.한동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선거는 4000만명이 넘는 유권자가 동시에 참여하는 전국 행사이니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선관위 관계자의 말을 거론하며 "선관위 해체 수준의 개혁이 필요한 이유를 선관위 스스로가 웅변하고 있다"고 질타했다.이어 "헌법이 보장하는 참정권의 근본을 위협하는 부실선거에 대해 정치권이 당장 해야 할 일" 세 가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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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호국영웅 고(故) 강승우 소위 추념식
6·25전쟁 백마고지 전투에서 산화한 제주 출신 호국영웅 고 강승우 소위를 기리는 추념식이 열렸다.한국자유총연맹 제주도지부는 5일 제주시 일도2동 탐라자유회관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최은희 제주도교육청 행정부교육감과 고인의 아들 강응봉씨 등 유족, 회원 등이 참석 가운데 추념식을 거행했다.해병대 제9여단의 군가와 현충일 노래 제창을 시작으로 추념사, 추도사, 추모시 낭송 및 대합창, 해병대 제9여단 조총 발사,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이어졌다.오영훈 지사는 “스물한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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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빨간맛페스티벌 27만명 방문
충북 괴산군은 지난 5월 22∼24일 개최한 괴산빨간맛페스티벌에 27만여명이 찾았다고 6일 밝혔다.이로 인한 직접경제효과는 82억9100만원으로 추정됐다.군이 대한지방정책연구원에 의뢰, 방문객 중 114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다.먼저 지난해보다 방문객은 3만5천명, 직접경제효과는 35억1900만원 늘었다.방문객 1인당 평균 3만610원을 지출했고, 이 가운데 식음료비 지출액은 7387원으로 조사됐다.방문객 거주지는 충북·청주권이 44.8%로 가장 많았고, 수도권도 22.3%에 달했다. 이어 괴산군민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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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립도서관, ‘2026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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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립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 사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과 ‘지혜학교’는 지역 주민들이 인문학을 통해 삶의 의미와 가치를 성찰하고, 인문적 소양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국 단위 인문사업이다. 칠곡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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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의 진화…건강 간식 넘어 주방 식재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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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의 역할이 완전히 바뀌고 있다. 한때 가볍게 즐기는 영양 간식으로 여겨졌던 요거트가 이제는 식사 대용은 물론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는 핵심 식재료로 자리 잡고 있다. 그릭요거트를 중심으로 한 고단백 식단과 홈 레시피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소비 방식은 더욱 진화하는 양상이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국내 발효유 판매 1위로 요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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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동구’우성진 대구 동구청장 당선인 인수위원회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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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진 대구 동구청장 당선인의 민선9기 대구광역시 동구청장직 인수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 인수위는 10일, 아양아트센터에서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 인수위는 장기간 구청장 부재에 따른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앞서 진행된 구정 현안들을 파악·점검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 우성진 당선인의 공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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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나영 IWPG 대표, 대구여성대학 명사 특강… 지역 여성 리더들과 ‘평화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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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인 여성 평화 운동을 이끌고 있는 ㈔세계여성평화그룹 전나영 대표가 지역 사회 여성들을 위한 명사 초청 강연자로 연단에 올랐다. IWPG는 지난 1일 대구 지역의 평생교육 기관인 대구여성대학 초청으로 전나영 대표의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구여성대학은 지역 여성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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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제6회 동구 관광지 모바일 스탬프 투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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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은 오는 15일부터 11월까지 ‘제6회 동구 관광지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진행한다. ○ 투어 장소는 동구 대표 관광지인 전통 한옥 고택 ‘옻골마을’을 비롯해 도심 속 휴양지 ‘동촌유원지’ 등 동구 투어 10개소와 팔공산을 대표하는 걸작 ‘갓바위’ 등 팔공 투어 10개소 등 총 20개소이다. ○ 투어 참여를 위해서는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