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상공회의소가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 운영기관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가운데, 올해도 미취업 청년과 참여기업의 매칭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세종상의에 따르면 이달 11일까지 2026년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 공공행정, 경영·사무, 광고·마케팅, IT 직무 분야에 대한 1차 인턴십 참여 청년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은 채용 경향이 수시채용·경력직 선호 중심으로 전환됨에 따라, 청년층의 성공
곡성군이 2026년을 ‘청년과 STEP-UP, 행복 곡성’이라는 비전으로, 6개 분야 61개 사업에 총 835억 원 규모의 청년정책을 추진한다.군은 지난 26일 곡성군 청년정책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심의했으며, 지난해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내년도 정책 방향과 세부사업을 논의했다.특히 올해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등 15개 신규사업이 반영되면서 전체 사업비가 전년 대비 588억 원이 증액됐다.6개 분야별 주요 사업을 보면 ▲Stay 분야에 곡성형
칠곡군이 경상북도 및 경상북도개발공사와 협력해 처음 선보인‘천원주택’이 평균 경쟁률 5.4대 1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성과는 칠곡군이 실제 임대료와 입주자가 부담하는 ‘1일 1천 원’ 임대료의 차액을 전액 보전하기로 하는 등 과감한 재정 지원을 결정한 데서 비롯됐다. 이를 통해 청년·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며 지역 정착 기반을 마련했다.입주 청년과 신혼부부는 하루 1천 원, 월 약 3만 원 수준의 임대료만 부담하면 되며, 나머지 비용은 칠곡군이 지원한다. 이는 단순한 임대료 지원을
  국민의힘 소속 최재옥 전 증평군체육회장은 24일 6·3지방선거 증평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최 전 회장은 이날 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충북도의회의원과 증평군체육회장 등을 지낸 모든 경험을 바탕으로 증평의 미래를 책임지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배우고 성장 △청년과 여성에게 더 많은 일자리 제공 △퇴역 군인 정착 △스포츠 성장사다리 △모든 군민 맞춤형 건강운동 상설화와 스포츠 경제 활성화 등을 제시했다. 최 전 회장은 “포용과 상생으로 증평의 정체성과
대전 서구 용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위기가구 정서 지원을 위한 ‘일촌과 함께 마음을 칠하다’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의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를 예방하고, 정서적 지지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과 위기가구가 ‘일촌’을 맺어 매월 1회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묻고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정서적 교류를 나눈다. 용문동은 위기가구 11대를 대상으로 11월까지 사업을 운영한다. 65세 이상 어르신에게는 색칠 달력을 활용한 정서 지원과 치매 예방 활동을 지원하며, 청년과 장년층에게
이필호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16일 오전 합천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남도의회 의원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이 예비후보는 이날 회견에서 군민의 힘과 의지를 모아 합천의 더 큰 변화를 만들기 위해 ▲농업이 자부심이 되는 합천 ▲자연이 곧 지역경제가 되는 합천 ▲청년과 어르신이 함께 살기 좋은 합천을 만들겠다며 합천을 살리기 위해 경남도의원 선거에 출마한다고 강조했다.이 예비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지난 1992년 합천군 산림과 근무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가야면장 청덕면장 가회면장 적중면
양천구는 오는 4월 3일 해누리타운 2층에서 ‘2026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하고, 청년과 중장년 구직자 500여 명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30개 기업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대규모 일자리박람회’로, 현장 면접부터 취업 상담, 채용 연계까지 한자리에서 지원하는 ‘원스톱 취업지원 서비스’로 운영된다. 참여 기업은 사무직, 영업, 판매관리, 물류, 상담, 운전직 등 다양한 직종으로 구성돼, 기업 인사담당자가 직접 면접을 진행하고 채용을 결정할 계획이다.행사
공원식 국민의힘 포항시장 예비후보가 10일 선거사무실에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 공 예비후보는 “포항시가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추진 중인 대표 주거복지 정책인 ‘천원주택’이 100호 모집에 총 1055건이 접수돼 10.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는 소식을 접했다”며 “앞으로 청년 주거복지를 단순한 임대료 지원을 넘어 포항에 청년이 머물고, 결혼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도시정책”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실효성 있는 주거복지 정책을 통해 청년이 살고싶은 도시, 포항을 만들고 적극적인 인구 유입 정책
재단법인 청년재단은 지난 7일 서울 종로구 청년재단에서 ‘청년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과 저자 강연을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수상자와 가족, 관계자 등 약 80명이 참석했다.이번 공모전은 청년과 청소년이 독서를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사회와 삶에 대한 관점을 글로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모전 선정 도서는 행복심리학 연구로 알려진 서은국의 저서 행복의 기원이며, ‘당신에게 행복이란 무엇인가요?’를 주제로 독후감을 접수했다. 공모는 1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약 4주간 진행됐다.공모전은 청년부(1
포항시가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추진 중인 대표 주거복지 정책 ‘포항형 천원주택’의 2026년 예비입주자 모집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뜨거운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현장 접수 결과, 100호 모집에 총 1,055건이 접수돼 10.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이번 모집에는 포항 지역 청년은 물론 포항으로의 전입을 희망하는 타 지역 거주자 110세대가 몰리며 전국적인 관심을 입증했다.유형별로는 청년주택 80호 모집에 1,009건이 접수돼 12.6대 1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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