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은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적극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군민과 대화의 날’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각 읍·면 주민들과 현장 소통을 통해 애로상황을 청취하고, 군정 역점시책과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수동적 관리에서 벗어나 행정 전반에 체질을 개선하고 군민 체감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일정은 첫날인 27일 현동면·안덕면에서 시작되며 28일 부남면·주왕산면, 29일 현서면·청송읍, 30일 파천
박동식 사천시장은 오는 1월 29일 새해 첫 현장 행보로 환경공무직들과 함께 생활폐기물 수거 현장을 찾는다.이른 아침부터 이어지게 되는 이번 일정은 새해를 맞아 환경공무직의 노고를 격려하고, 생활폐기물 수거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박동식 시장은 오전 7시 화곡식당에서 환경공무직 53명과 간담회를 갖고, 새해 인사를 전한 뒤 근무 환경과 작업 여건에 대한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간담회 이후 박동식 시장은 작업복을 착용하고 환경공무직과 함께 생활폐기물 수거 차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가 19일 주간 업무회의를 주재하고 읍·면 방문 준비와 주요 현안사업 추진 상황, 행정종합관찰제 운영 등 군정 전반을 점검했다. 조 군수는 먼저 오는 26일부터 진행되는 군민 공감 토크콘서트와 관련해 “이번 일정은 민선 8기 마지막 읍·면 연두 순방으로, 그동안 추진해 온 군정을 군민께 보고하는 자리”라며 “형식에 얽매이지 말고 특히 군민 대기 시간이 길어지지 않도록 세심히 기획해서 지역 현안과 관심 사항에 대해 진솔한 대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해 달라”고 주문했다. 현안사업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은 만성적인 구인난을 겪고 있는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6년도 외국인노동자 신규 고용허가 신청을 연간 5차례에 걸쳐 실시한다고 밝혔다.올해 신규 고용허가 신청 일정은 ▲1차 1월 26일~2월 10일 ▲2차 4월 20일~5월 6일 ▲3차 7월 6일~7월 17일 ▲4차 9월 14일~9월 29일 ▲5차 11월 23일~11월 27일이다. 기업들은 인력 수요 시기에 맞춰 고용허가를 신청해 외국인 노동자를 채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지난해 강원지역에서는 총 854개 사업장에서 2,56
제주에서 열리고 있는 그라운드 N 스토브리그. 대회 이틀째인 이날도 제주 곳곳에는 유소년 축구 선수들의 열기로 가득차고 있다.개막일이었던 14일 8경기가 열렸고, 대회 이틀째인 15일에는 촌부리-대련, 제주-오키나와 등 2경기와 남자부 연습경기가 진행됐다.또, 스토브리그에 참가한 해외팀 선수들을 대상으로는 제주 문화 체험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16일에는 남자부 경기가 본격적으로 개최되고, 17일에는 연습경기와 해외팀 대상 문화체험이 마련된다. 또, 스토브리그 참가팀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정태석 원장, 안승훈 센터장의 부상예방, 테이
봉화군은 군민들에게 주요 정책 정보를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12일부터 16일까지 ‘읍·면 군정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도 군정 주요 사업 계획과 운영 방향을 안내하고 지역별 주요 현안에 대한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읍·면별 일정은 12일 명호·재산면, 13일 석포·소천면, 14일 봉화읍·물야면, 15일 상운·봉성면, 16일 춘양면·법전면 순으로 열린다. 군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주민 실생활과 밀접한 민생 정책을 중심으로 안내하고 현장에서 수렴된 건의사항은 관련 부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전 계열사를 대상으로 한 임직원 소통 행보를 시작했다. 농협중앙회는 7일 “강 회장이 지난 2일부터 직접 계열사를 방문해 임직원을 격려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있다”고 밝혔다.소통 행보의 첫 일정은 2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시작됐다. 이날 강 회장은 본관 근무 임직원들과 신년 인사를 나누고, 다양한 직급과 연령대의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조직의 미래 방향성과 농협의 사회적 역할 등에 대해 자유로운 의견을 나눴다.간담회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농협의
소니와 혼다의 합작사 소니혼다모빌리티가 첫 전기차 '아필라1'의 양산을 앞두고 시험 생산에 돌입하며 올해 중반 출시 계획을 재확인했다.5일 전기차 매체 인사이드에 따르면, SHM은 미국 오하이오주 혼다 이스트 리버티 공장에서 아필라1의 트라이얼 생산을 시작했다. 이는 본격 양산에 앞서 차량이 품질 기준을 충족하는지 점검하기 위한 단계로, 회사는 지난 1년간 비교적 조용한 행보에도 불구하고 전체 생산 일정은 계획대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다만 정확한 양산 개시 시점과 고객
이재명 대통령이 4일 국빈 자격으로 중국을 방문한다. 일정은 3박 4일로, 한중 정상회담은 5일 베이징에서 열린다. 이번 방중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에 따른 것으로, 지난해 11월 경주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이뤄진 시 주석의 방한에 대한 답방 성격이다.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낮 서울 성남공항을 통해 전용기편으로 베이징으로 출국했다. 한국 정상이 국빈 자격으로 중국을 방문하는 것은 2017년 문재인 전 대통령 이후 9년 만이다. 이재명 정부는 이번 방중을 계기로 경색 국면을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2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구민공감! 소통도시 미추홀구’ 동 방문 일정을 숭의1·3동 방문을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일정은 구청장이 직접 주민들의 민원과 건의 사항을 듣고, 구정 추진 현황을 공유하며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구는 이번 방문에서 2025년 상·하반기 ‘주민과의 대화’에서 접수된 건의 사항들의 부서별 추진 현황을 상세히 설명했다. 아울러 주요 구정 추진 사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주민들의 구정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또한, 이 자리에서 도로 불편,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겨울에도 달콤한 명품 영천포도, 설 명절맞이 특판행사 개최!
영천시는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대형 하나로마트 9개점에서 ‘설 명절맞이 영천포도 특판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영천포도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영천 샤인머스캣 1.5kg 상자 3만 박스를 양재, 창동, 수원, 성남 등 대형 하나로마트 9개점에 공급한다.특별 행사가 진행된 27일에는 최기문 시장, 김선태 시의장, 이상용 농협 영천시지부장, 성영근 영천농협조합장, 김천덕 금호농협조합장, 이상혁 고경농협조합장, 장호진 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등이 하나로마트 양재점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경찰서, 농협 광명시지부 피싱범죄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경찰서에서는 최근 지능화·고도화되고 있는 피싱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범죄 예방 인식을 높이고자 ‘피싱범죄 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명경찰서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광명 관내 금융기관으로부터 총 8건의 112신고가 접수되어 피싱 피해를 사전에 차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광명경찰서는 금융기관 종사자의 초기 대응과 신속한 신고가 피해 예방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고, 금융기관의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대외 홍보함으로써 금융권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겨울온천 3곳
27일 한국관광공사는 으슬으슬 추운 날엔 피로 싹 날려줄 뜨끈한 겨울온천 3곳을 소개했다. 따뜻한 이불 속도 좋지만 기분 좋은 따스함이 기다리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래구, 자활근로 참여자 200명 대상 친절·법정의무교육 실시
부산 동래구가 자활근로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친절 및 법정의무교육을 통해 근로 역량 강화와 자립 기반 마련에 나섰다.동래구는 지난 20일 부산동래지역자활센터 주관으로 동래구청 2층 동래홀에서 자활사업 근로 참여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자활근로 참여자 친절 및 법정의무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직무 태도와 근로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친절의 시작, 관계를 살리는 말'을 주제로 한 격려사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 트럼프 "한국 자동차·의약품 관세 25%로 인상...韓 국회가 늑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산 자동차와 목재, 의약품 등의 관세를 기존 15%에서 25%로 즉각 인상하겠다고 선언했다. 한국 국회가 양국의 무역 합의를 아직 비준하지 않...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 ICE에 구금됐던 '토끼모자 유치원생' 풀려나…공화당, 텃밭 텍사스 보궐선거서 충격 패배
1시간전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시민 사살과 함께 이민세관단속국에 대한 분노를 불러일으켰던 5살 어린이 구금자가 풀려났다. 미네소타 강경 단속 파장이 가라앉지 않는 가운데 공화당...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청남도 소방발전위원회, 사랑의 온도탑 성금 기탁
김만식 기자 = 충청남도 소방발전위원회는 지난 30일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 모금인 ‘사랑의 온도탑’에 성금 1600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라클, 500억달러 자금 조달 계획 발표 후 주가 3% 하락…왜?
오라클이 AI 인프라 확장을 위해 최대 500억달러를 조달하겠다고 발표한 후, 주가는 3% 하락했다고 CNBC가 2일 보도했다.데이터센터 확충과 AI 기업 유치를 위한 대규모 자금 조달 계획이 공개된 가운데, 감원 가능성까지 나오면서 투자자들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CNBC는 전했다.오라클은 올해 450억~500억달러 규모 자금을 조달해 엔비디아, 메타, 오픈AI, AMD, 틱톡, xAI 등 클라우드 고객사들 수요를 맞출 계획이다. 이런 가운데 오라클은 2~3만명 감원을 검토 중이며, 이를 통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엔비디아, 오픈AI 투자 불확실성 속 주가 2% 하락
엔비디아가 오픈AI에 1000억달러를 투자하려던 계획이 불확실해지면서 주가가 하락했다고 CNBC가 2일 보도했다.엔비디아가 오픈AI에 최소 10GW 규모 컴퓨팅 파워를 제공하고, 1000억달러를 투자하는 협정을 발표했지만, 내부적으로는 불확실성이 커진 것으로 전해진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젠슨 황 CEO는 지난해 말 업계 관계자들에게 1000억달러 투자가 구속력이 없고 확정된 것도 아니라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WSJ 보도 이후 젠슨 황 CEO는 자신이 오픈AI에 불만이 있다는 것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배우 오대환, 충남 곳곳의 매력 전한다
김만식 기자 = 충남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2년 차를 맞아 도내 관광명소의 매력을 확산시키기 위해 충남 방문의 해 홍보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