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공사가 새만금 첫 도시인 스마트 수변도시의 AI·스마트시티 구상을 공개한다.육·해·공을 연계한 모빌리티와 안전 서비스를 비롯해 현대자동차그룹 투자와 연계한 AI 수소 시티의 공간 구현 계획도 제시한다.새만금개발공사는 9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 참가해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의 스마트시티 서비스 도입 계획과 미래상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올해 10회째인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국토교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부산광역시가
대구시교육청은 4일부터 5일까지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다문화 어울림 엑스포’에 참가해 ‘함께 성장하는 다문화교육’을 주제로 정책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엑스포에서 대구시교육청은 다문화교육이 이주배경학생만을 위한 교육이 아니라 모든 학생이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미래역량 교육이라는 점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교육청 부스에서는 공교육 진입부터 한국어교육, 학교생활 적응, 진로·진학까지 이주배경학생을 위한 단계별 지원정책을 소개했다.공교육 진입 단계에서는 17개 언어로
충북 상업계고 학생들이 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서 금상 11개, 은상 12개, 동상 25개 등 모두 48개상을 거머쥐었다.지난달 31일부터 9월 2일까지 광주에서 열린 대회에는 전국에서 학생 1600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펼쳤다.충북상업경진대회를 통해 선발된 도내 상업계고 12곳, 학생 137명은 회계실무 등 12개 경진 종목과 창업동아리 엑스포 등 4개 경연 종목에 출전했다.충주상업고는 회계실무, 전사적자원관리, 취업설계프레젠테이션, 경제골든벨에서 각각 금상을 차지했다.한국호텔관광고는 호텔식음료서비스실무(조
충남 논산시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가 충남도민이 한자리에 모이는 체육·문화행사와 연계해「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홍보에 나섰다.조직위는 지난 9월 3일부터 5일까지 당진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되는「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대회 참가 선수단과 관계자, 관람객 등을 대상으로 엑스포 홍보물을 배부하는 한편 SNS 댓글 및 팔로우 이벤트 등을 진행해 엑스포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특히 충남도 내 15개 시·군 선수단과 도민들이 참여하는 도민체육대회를 통해 충남 전역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가 개막 50일을 앞두고 참가기업 유치 목표를 조기에 달성했다.충북도는 지난달 중순 기준 엑스포 참가기업은 245개사, 335개 부스로 당초 목표인 240개사를 넘어섰다고 1일 밝혔다.해외 참가기업은 지난해 6개사에서 올해 26개사로 4배 이상 늘었다. 국가별로는 중국과 일본 각 10개사, 독일 4개사, 불가리아 2개사다. 도는 해외기업 참여 확대를 토대로 내년 국제인증전시회 신규 지정과 공인에 도전할 계획이다.국내에서는 아모레퍼시픽을 비롯해 태남메디코스, 사임당화장품, 에이치피앤씨, 에코바
충남도가 일본 최대 규모 관광 박람회에 참가해 일본 관광객을 대상으로 도내 주요 관광자원과 내년 열리는 4대 대형 행사를 알렸다.  도는 24∼27일 나흘간 일본 도쿄에서 열린 ‘투어리즘 엑스포 재팬 2026’에 한국관광공사 및 국내 10여 개 광역·기초 지방정부와 공동으로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도는 일본에서 관심이 높은 공주·부여 등 백제문화와 세계유산을 중심으로 도내 관광자원을 소개했다.  특히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섬비엔날레, 천주교 세계청년대회, 충청하계유니
 충남도가 중국 남부와 아세안 시장을 대상으로 도내 중소기업 제품을 알리며 수출시장 확대에 나섰다.  도는 17∼21일 중국 광시좡족자치구 난닝 국제컨벤션전시센터에서 열린 ‘제23회 중국·아세안 엑스포’에 참가해 충남관을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중국 상무부와 아세안 10개국이 공동 주최한 이번 박람회에는 전 세계 60여 개국 3200여 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20만 명 이상의 참관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됐다.  도는 전시구역 내 54㎡ 규모의 독립 충남관을 마련하고 도내 중소기업 6개사와 함
충남 천안시는 지난 21일 천안SB플라자에서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 2026’ 참가를 위한 공동준비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오는 11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스마트시티 전시회 참가를 앞두고, 천안관 운영 계획 공유와 산학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천안시를 비롯해 천안과학산업진흥원, 전시관 참여 기업 8개 사, 단국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글로벌 서포터즈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이날 SCEWC 2026 천안관의 전반적인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참
다이퀘스트가 서울 코엑스 B홀에서 열린 ‘2026 스마트 워크 & 컨택센터 엑스포’에 참가해 차세대 AI 컨택센터 전략 ‘AICC 2.0’을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 다이퀘스트는 ‘AICC & CX 인사이트 2026’ 컨퍼런스를 통해 ‘지능형 AICC: 3대 변화와 4대 전략’을 주제로 AICC 시장의 변화 방향과 자사 전략을 발표했다.신동화 다이퀘스트 상무는 기업 컨택센터가 겪는 주요 문제로 고객·상담사·운영자 간 단절을 짚었다. 고객은 상담 채널이 바뀔 때마다
시큐웨이브는 ‘2026 스마트 워크 & 컨택센터 엑스포’에 기술세미나와 AI 스마트 워크 서밋 2026의 핵심 세션 연사로 참여하여 차세대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운영 모델인 ‘DWOC’를 선보이며 큰 주목을 받았다.AI와 자동화를 기반으로 임직원의 디지털 업무 환경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차세대 IT 운영 모델인 DWOC는 기업의 디지털 업무 환경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장애 징후를 사전에 탐지·조치해 임직원의 업무 중단을 최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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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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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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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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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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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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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급 전보 ▲시민주권담당관 김미자 ▲청년담당관 진주연 ▲홍보미디어과장 김영리 ▲AI혁신과장 이희숙 ▲소상공인과장 최문희 ▲공여지개발과장 김영삼 ▲도시개발과장 이필우 ▲도시안전과장 허남준 ▲도시정원과장 김보경 ▲자치행정과장 임성민 ▲세정과장 최산호 ▲도로조성과장 유창훈 ▲체육과장 남봉준 ▲도서관정책과장 노유정 ▲도서관운영과장 황보경 ▲도시정책과장 김상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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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조작기소 특검법, 여론 수렴해 국감 이후에 상정"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10월 1일 예정된 국회 본회의에 조작기소 특검법안을 상정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전은수 원내대변인은 29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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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자연경관부터 레저·미식까지 다채로운 콘텐츠로 고객 맞아 강원랜드가 추석 연휴 기간인 24~27일까지 4일간 모두 9만4000여 명의 방문객을 맞으며 가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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