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10월22일부터 24일까지 청주오스코에서 열리는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의 참가기업이 241개사로 유치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성과는 지난해보다 강화된 기업 맞춤형 유치 전략과 산업별 특화 전시 구성,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B2B 수출상담 프로그램 확대 등 기업들의 높은 관심으로 이어진 결과로 평가된다.올해 엑스포는 △원료·포장·용기 △화장품 △헤어 △에스테틱 △스마트뷰티·디바이스 등 산업 분야별 전문 전시관을 운영하고, 국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와 전문 세미나를 연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