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구민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계양구민 가요제’를 개최하고, 오는 8월 26일부터 9월 1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가요제는 계양구민의 날인 10월 5일 계양경기장 야외광장 내 특설무대에서 개최되며, 계양구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신청은 참가신청서와 가창 영상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제출된 가창 영상 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자를 선정한다.본선에서는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인기상 등 5개 부문에서 총 7명
DB손해보험이 산업 현장의 품질·생산성 혁신 사례를 나누는 경진대회에서 금융권 최초로 10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DB손해보험은 최근 열린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금상 2개와 동상 3개를 수상하며 금융권 최초 10년 연속 수상 기록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했다. 산업 현장의 근로자들이 자발적으로 추진한 품질·생산성 향상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지난달 24일부터 28일까지 전북 전주 한국소리문화
제주특별자치도가 고향사랑기부제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 단위 시상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제주도는 4일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SBS와 행정안전부가 공동주최 '제2회 고향사랑기부대상'에서 금상을 받았다. 지난 해 제1회 대회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제주도는 감귤·흑돼지 등 지역 특색을 살린 경쟁력 있는 답례품과 ‘탐나는 제주패스’등 차별화된 기부자 예우, 남방큰돌고래‧곶자왈 등 제주의 자연 가치를 보존하는 기금사업으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를 이끈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제주도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추석 답례
문경시는 지난 1일 김학홍 시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상북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무궁화 작품 백단심계 별이 외 1주를 문경시청사 내에 기념식수하고,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소중한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경상북도가 주관한 「2026년 경상북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는 도내 시·군과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이 정성껏 가꾼 무궁화 분화 141점이 출품됐다. 외부 전문가들은 수형의 균형미와 개화 및 생육 상태, 작품성, 관리 상태 등
올해 창단 60년을 맞은 서귀포중학교 교악대 '윈드 하모닉스'가 4년 연속 전국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꾸준한 성장과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 서귀포중학교는 최근 함양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9회 대한민국 학생 오케스트라 페스티벌에서 중등부 금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금상을 차지했다.창단 60년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서귀포중학교 교악대 ‘윈드 하모닉스’는 이번 대회에서 다카기 토코 작곡의 행진곡 ‘Blue Sky’와 야기사와 사토시 작곡의 자유곡 ‘Li
현대차그룹은 올해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총 16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IDEA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산업디자인협회가 주관하는 디자인 대회로 매년 디자인 혁신, 사용자 혜택, 사회적 책임 등을 평가해 부문별 최고의 디자인을 선정해 시상한다. 현대차그룹은 올해 제품 디자인과 디지털 인터페이스, 사용자 경험, 사회적 가치 등에서 호평받아 올해 금상 2개 은상 1개 동상 3개 등 본상 10개를 수상했다. 현대차 ‘E3W&E4W 마이크로 모빌리티 콘셉트’와 현대차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의
현대차그룹이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16개 상을 받으며 디자인 경쟁력을 드러냈다. 여기에 미국 시장에서는 8월 점유율 기준 포드를 앞선 것으로 분석되면서 브랜드 영향력과 판매 흐름이 함께 주목받고 있다.3일 현대차그룹은 미국 산업디자인협회가 주관하는 ‘2026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금상 2개, 은상 1개, 동상 3개, 본상 10개 등 총 16개 상을 수상했다. IDEA 어워드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평가된
한수원이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금상 3개를 포함해 출전한 6개 분임조 전원이 입상하며 19년 연속 금상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한국수력원자력이 국내 최대 품질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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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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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의회, 군정 주요 사업현장 15개소 찾아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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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의회는 제315회 고령군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인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군정 주요 사업현장 15개소를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과 시설 운영 실태 등을 점검했다. 첫날인 9일에는 ▲지역밀착형 공공임대주택 ▲쌍림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대가야생활촌 ▲기마문화체험장 등 7개소를 방문했다. 이어 10일에는 ▲다산면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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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수청, 강원지역 명예감시원 대상 '찾아가는 현장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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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지방해양수산청이 수산공익직불제의 투명한 운영과 부정수급 예방을 위해 강원지역 명예감시원들의 현장 대응역량 강화에 나선다. 동해해수청은 오는 9월 4일부터 11일까지 강원지역 명예감시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명예감시원들이 현장 활동에 필요한 역할과 업무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실효성 있는 감시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직접 찾아가 대면 교육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교육에서는 명예감시원의 주요 활동 방법과 유의사항을 비롯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산공익직불금 부정수급 사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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