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은 지난 2일 영광군농업기술센터에서 귀농·귀촌을 준비하거나 영농 초기 단계에 있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귀농·귀촌인 영농기초 기술교육’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귀농·귀촌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영농기술 부족과 농촌생활 적응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예비 귀농인과 신규 농업인이 농업·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9월 2일부터 10월 28일까지 총 9회, 40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귀농을 준비하는 도시민
충북 괴산군은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6 A FARM SHOW 농업·농촌 종합박람회’​에 참가해 충청북도 내 지자체 중 유일하게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31일 밝혔다.‘K-농업의 힘, 우리가 키웁니다’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농업 관련 기관 등이 참여해 300여개의 부스를 운영했다.이 가운데 괴산군은 전국 참가 지자체 중 단 10곳에만 주어지는 우수지자체 명단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대한민국 귀농·귀촌 1번지로서의 입지를 전국에
충남 서천군이 귀농·귀촌 청년의 주거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비인면에 조성한 청년농촌보금자리 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군은 10일부터 24일까지 입주자 모집을 공고하고, 25일과 26일 이틀간 신청을 받는다. 이번 모집 규모는 총 4세대로, 전용면적 40㎡의 청년형 주택 3세대와 전용면적 96㎡ 가족형 주택 1세대다. 입주 대상은 만 19세 이상 40세 미만의 귀농·귀촌 청년 세대주 또는 관외 거주자다. 임대 기간은 최초 2년으로 입주 자격을 유지하면 두 차례 갱신해 최대 6
충북 음성군의회 서효석 의장이 13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음성군귀농귀촌협의회와 간담회를 열고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농촌지역 활성화를 위한 현장 애로와 정책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 참석자들은 주거와 영농 기반 마련, 지역사회 적응 등 귀농·귀촌 과정에서 겪는 현장의 어려움을 서 의장과 공유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정책과 지원방안을 건의했다. 서 의장은 이날 제시된 의견을 향후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귀농·귀촌인과 기존 주민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서효석 의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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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귀촌을 꿈꾸는 도시민들에게 농촌 생활에 필요한 기술과 법률, 소통법을 한꺼번에 알려주는 실전형 교육에 나선다. 단순한 귀농·귀촌 정보 제공을 넘어 비닐하우스 제작과 목재 가공, 텃밭 조성까지 직접 경험하게 해 농촌 정착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진행한다.
낯선 농촌생활에 첫발을 내디딘 신규농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영농 정착을 위한 본격적인 배움에 들어갔다.성주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1일 전입 6년 이내 주민과 귀농·귀촌 희망자 등 4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하반기 과정’을 개강했다.첫 수업은 딱딱한 이론교
중부뉴스통신 = 남해군은 지난 24일 남해군농어업회의소 임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농어업회의소와의 정례적인 소통 체계 구축 △농업 분야 예산 확대 △귀농·귀촌
김석희 기자 = 평창군은 오는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년 MBC 건축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을 사로잡을 본
남해군은 지난 24일 남해군농어업회의소 임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정례적인 소통 체계 구축 △농업 분야 예산 확대 △귀농·귀촌 업무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이번
문음미 기자 = 김제시는 지난 25일 김제시 농업인교육문화지원센터 2층 대강당에서 2026년 귀농·귀촌 심화교육 교육생 33명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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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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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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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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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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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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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가 취업 준비 청년의 안정적인 구직활동을 돕기 위해 면접 복장 비용을 지원하기 위한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 도의회는 홍기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취업준비 청년 면접 복장 구매 지원 조례안’이 8일 열린 제371회 임시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도내 취업준비 청년들의 구직활동에 필요한 면접 복장 비용의 일부를 지원함으로써 취업준비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자 마련됐다. 이를 통해 청년의 취업 준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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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상도 없이 MOU부터…'경기미래투자공사'에 시군 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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