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에서 청년들에게 농촌에서의 삶을 경험하고 지역과 관계를 형성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당진 지역살이 3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당진 지역살이’는 귀농·귀촌과 농촌 로컬 라이프에 관심 있는 청년들이 일정 기간 당진에 머물며 지역의 자연과 문화, 사람을 경험하는 청년 체류형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 1기를 시작으로 6월 2기를 운영했으며, 참여 청년들의 의견과 운영 경험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왔다.올해 마지막으로
세종시가 자전거·개인형이동장치 안전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상반기에 이어 진행되는 하반기 교육은 15세 이상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다음달 12일부터 11월 13일까지 총 4회 운영된다. 교육은 수준별로 초급 3기, 중급 1기로 나뉘어 진행되고 기수별로 총 10회, 회당 2시간에 걸쳐 운영되고, 교육에 참여하면 자전거·개인형이동장치 관련 교통법규 등 이론은 물론 올바른 자전거 타는 법과 도로 주행 실습까지 단계별로 배울 수 있다. 교육을 수료한 시민에게는 수료증과 함께 공영자전거 어울링 7일 무료 이용권과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이 주거 안정을 최우선 정책과제로 내걸고 주택공급 실행력 강화와 임대차시장 안정에 정책 역량을 집중한다.홍 장관은 오늘 정부세종청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홍 장관은 취임사를 통해 주택 수급 불균형과 임대차시장 불안, 가계부채 부담이 맞물려 있다며 현장과 실용 중심의 주택정책으로 구조적 문제를 풀어나가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특히 주택공급이 계획과 물량 제시에 머물지 않고 실제 착공과 입주로 이어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3기 신도시와 도심 주택사업의 속도를 높
하나은행이 군 장병 필수 카드인 '나라사랑카드'의 3기 사업자로 올해 처음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8개월 만에 누적 발급 점유율이 약 42%를 기록했다.하나은행은 지난달 말 기준 점유율이 이같이 집계됐다고 17일 밝혔다. 같은 기간 현역병 급여이체 점유율은 사업 시행 전인 작년 말보다 14배 늘었다. 나라사랑카드는 병역판정검사 때 발급돼 군 급여 지급, 병역증 기능 등을 겸하는 장병 필수 카드다. 3기는 올해부터 신한·하나·IBK기업은행 3곳이며 하나은행은 처음 진출했다.당초 금융권에서는
의왕시가 9월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7년 주요업무계획 및 민선9기 공약사항 검토 보고회’를 열고 내년도 주요 사업 계획과 공약 추진 방향을 집중점검 했다.김성제 의왕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는 시정 전반의 현안을 재점검하고, 2027년 정책 추진 방향과 공약사업별 구체적 실행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주요 현안 및 공약사업으로는 ▲3기 신도시 및 오전왕곡 공공주택지구 본격 추진 ▲인덕원~동탄선 및 월곶~판교선 적기 개통 ▲GTX-C 의왕역 정차 본격 추진 ▲오전 역세권 복합개발 ▲의
동아오츠카는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러닝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가이드 러너 양성 프로젝트 ‘포카리스웨트 가이드 러너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파랑달벗’은 ‘세상을 파랗게 물들이며 함께 달리는 벗’이라는 의미로, 시각장애인 러너의 러닝 파트너가 되어 안전한 달리기를 돕는 전문 가이드 러너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특히 올해 진행되는 파랑달벗 3기는 기존 서울 중심으로 운영하던 프로그램을 부산과 청주 지역까지 확대해 지역 단위의 참여 기회를 넓혔다. 총 93명이 참여하며, 서울에서는 시
경기도가 정부의 8월 13일 ‘주택 신속공급 방안’이 3기 신도시 등 도내 공공주택지구의 실제 공급 속도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손실보상 관련 서류의 전산자료 활용, 기업이전단지 조기 조성 등 13개 제도개선 과제를 마련해 정부 건의를 추진한다.경기도는 지난 4일 추미애 경기도지사 주재로 도시개발국장, 신도시기획과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대책회의를 열고 정부 대책의 현장 이행력을 높이기 위한 제도개선 과제 13건을 논의했다.이날 추미애 지사는 이번 제도개선 과제에 대해 “ 관련 상임위원들과 먼저
남양주시는 지난 28일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을 초청해 정부의 주택정책과 도시재생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특별강연을 열고,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이번 특강은 정부의 주택정책과 도시재생 추진 방향에 대한 공직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정책 실행 역량을 강화해, 남양주시의 지속 가능한 도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특강에 앞서 최현덕 남양주시장은 김이탁 제1차관과 함께 남양주 도심 신규 택지 지구와 3기 신도시 왕숙2지구 현장을 점검하고, 8·13 주택대책과 관련한 시의 주요 현안과 정책과제
수도권 서남부 핵심 광역교통망인 '신천~하안~신림선' 신설에 광명시민 1만5000여 명이 뜨거운 염원을 보냈다.광명시는 지난 2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한 '신천~하안~신림선' 신설을 위한 범시민 서명 운동에 광명시민 1만5336명이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 당초 목표였던 1만 명을 훌쩍 넘어선 것이다.시는 시민들의 뜻이 담긴 서명부를 오는 9월 말 국토교통부 등 관계 기관에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신천~하안~신림선은 시흥 신천역에서 광명시흥 3기 신도시와 광명 하안동을 거쳐 서울 독산·신림을 잇는 총연장 1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지난 2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한 ‘신천~하안~신림선’ 신설을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에 광명시민 1만 5천336명이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 당초 목표였던 1만 명을 훌쩍 넘어섰다. 광명시는 이 서명부를 오는 9월 말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에 전달할 계획이다.신천~하안~신림선은 시흥 신천역에서 광명시흥 3기 신도시와 광명 하안동을 거쳐 서울 독산·신림을 잇는 총연장 16.4㎞의 광역철도다. 광명·시흥과 서울 서남권을 연결해 수도권 서남부의 서울 접근성을 크게 높이고 지역 간 이동 편의를 개선할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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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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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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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기록하다: 공공기관과 극장’.. '인천 만년(萬年) 아카이빙Ⅲ'
6일전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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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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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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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셋째날 전국 곳곳 꽉 막힌 귀경··· 대구→서울 최대 6시간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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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셋째 날인 26일 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서울로 향하는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전국 주요 도시에서 서울 요금소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7시간 50분, 울산 7시간 30분, 목포 6시간 50분, 대구 6시간 50분, 광주 6시간 30분, 강릉 5시간, 대전 3시간 30분이다. 오전 9시쯤보다 전 구역에서 50분∼1시간 30분가량 소요 시간이 늘어난 수치로 이른 시각부터 시작된 귀경길은 오후 들어 더 극심해지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도로공사는 서울 방향 정체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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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공무원 3명, 정부 인증 ‘AI 챔피언’ 대열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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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는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추진하는 ‘AI 챔피언’ 인증에서 동구청 자원순환과 변승민 팀장, 동구보건소 조경아·박경희 주무관이 그린 등급을 인증했다고 22일 밝혔다. ‘AI 챔피언’은 공무원이 담당 업무에서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인공지능 기반 해결책을 직접 기획·구현·검증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양성·인증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린 등급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행정업무 효율화와 서비스 개선을 수행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블루 등급은 AI 전환 사업을 기획·설계하고 개념검증부터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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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연암중, 2030학년도 화봉중으로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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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연암중학교가 오는 2030학년도부터 인근 화봉중학교로 통합된다. 학령인구 감소로 두 학교의 학생 수가 줄어든 데다 학교 간 거리가 약 300곒에 불과한 점 등이 통합 결정의 배경이 됐다. 울산시교육청은 두 학교의 학생 수와 교육여건, 학교 간 거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교육공동체 의견을 수렴해 연암중과 화봉중의 통합을 최종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시교육청이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연암중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한 찬반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의 59.2%가 학교 통합에 찬성했다. 이에 따라 연암중은 2027학년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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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여행지 홍천 은행나무숲
계절의 변화 속에서 다양한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어홍천지역 가을을 대표하는 최고명소인 은행나무숲은 5m간격으로 은행 나무만 2,000여 그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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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 제과제빵 산업 디지털 전환 이끌 ‘F.A.B Lab.’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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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학교가 제과제빵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지·산·학 협력 강화를 위한 ‘F.A.B Lab.’ 개소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1일 동부캠퍼스 아산체육관 1층에서 열린 행사는 울산과학대 앵커사업단 지산학교육센터가 주관한 ‘재학생 예비 창업자 지원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 F.A.B Lab.은 전통적 제과제빵 생산방식에 디지털 기술과 자동화 설비를 접목한 교육·생산 공간이다. 2025년 2월 협의를 시작으로 스마트 팩토리 기본 설계, 우수기업 벤치마킹, HACCP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