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에서 청년들에게 농촌에서의 삶을 경험하고 지역과 관계를 형성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당진 지역살이 3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당진 지역살이’는 귀농·귀촌과 농촌 로컬 라이프에 관심 있는 청년들이 일정 기간 당진에 머물며 지역의 자연과 문화, 사람을 경험하는 청년 체류형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 1기를 시작으로 6월 2기를 운영했으며, 참여 청년들의 의견과 운영 경험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왔다.올해 마지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