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화월드는 오는 8월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제주SK와 FC바이에른 뮌헨의 친선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풋볼 써밋 스테이 패키지’를 출시했다.이 패키지는 제주신화월드의 신화관, 랜딩관, 메리어트관의 1박 또는 2박 상품으로 구성됐다. 패키지를 예약하는 모든 고객들에게는 웰컴 드링크와 함께 8월 4일 경기 티켓 2매가 제공된다.특히 경기 당일에는 고객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이동을 위해 제주신화월드와 제주월드컵경기장을 오가는 왕복 셔틀버스도 운행한다.경기 전날인 8월 3일 오후 6시 진행되는 선수단 오픈 트레이닝 관람도 가
정선군이 청소년들에게 교실을 벗어난 살아있는 인문학 교육의 장을 제공하며 미래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주도의 자연과 역사,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인문학적 소양과 진로 역량을 함께 키우는 교육 모델을 선보였다.정선군은 교육사업특구 사업의 하나로 지난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2박 3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운영한 '2026 아라리 인문학캠프 in 제주'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프에는 지역 청소년 30명이 참여해 제주의 독특한 지질과 지형, 역사와 문화유산을 직접
충남 홍성군의회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2박 3일간 여수시 일원에서 제10대 홍성군의회 개원 연수를 실시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위한 준비를 마무리했다. 이번 연수는 제10대 의회 구성 이후 의원들이 의정활동에 빠르게 적응하고 전문성을 강화하는 한편, 의원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군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지방의회의 기능과 의원의 역할, 행정사무감사 실전 노하우, 청렴 및 부패방지 교육 등 의정활동에 필요한 실무 중심 교육을 실시했으며, 우수 정책 현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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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이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체크인 강화, 당신만의 강화 라이프」를 설계하고 10월 3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관광객이 강화에 최소 2박 3일부터 최대 6박 7일까지 머물며 자연·역사·문화 등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이다.선정된 참가자에게는 강화군 내 숙박비와 체험비, 관광지 입장료 등 여행 경비가 실비로 지원된다. 최대 4인 기준 6박 7일 참여 시 최대 122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참가자는 체류 동안 강화군 내 유료 관광지를 방문하고, 여행 과정과 경험을 개인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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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일본 히메지시와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 실시
창원시는 22일부터 28일까지 국제친선결연도시인 일본 히메지시 중학생들을 초청해 ‘2026년 하계 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를 실시한다.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는 양 도시 청소년들이 서로의 가정에서 생활하며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우정을 쌓는 대표적인 국제교류 사업이다. 창원특례시는 매년 국제친선결연도시와 협력해 상호 방문 형식의 교류를 이어오며 미래 세대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국제적 이해 증진에 힘쓰고 있다.이번 교류에는 일본 히메지시 청소년들이 창원을 방문해 지역 학생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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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품질’ 중심 감사인 지정제 손질…대형 회계법인 외부감독 강화
금융위원회가 감사품질이 우수한 중견 회계법인에도 대형 상장사 감사 기회를 확대하고 대형 회계법인에는 외부전문가 중심의 감사품질 감독기구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제도개선에 나선다.금융위원회는 24일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규정변경 예고하고 지난 2월 발표한 '회계·감사 품질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로 감사품질 중심의 감사인 지정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규정변경예고 기간은 7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이후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회계법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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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 청년' 김보미가 쏘아올린 작은 공, 민주당에 신선한 바람
당내 기득권을 향한 거침없는 직설로 연일 화제를 모았던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예비경선에서 탈락했지만, 청년 세대의 목소리를 전면에 세우며 이번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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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GTX-A 서울~수서 구간 현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GTX-A 서울~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늘 국가철도공단과 서울시, 에스지레일,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GTX-A 서울~수서 구간을 찾아 주요 철도시설과 건설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은 기존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이 대상이다.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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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디지털 인재 양성 성과 점검
    충남도가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육성 강화에 나섰다.  도는 23일 천안 소재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업인 라파스에서 ‘2026년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 상반기 실적 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과 기관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충남테크노파크,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 한국폴리텍대 충남캠퍼스, 라파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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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의 꽃에서 세계의 책장까지…강원, 문화와 숲으로 여름을 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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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1주년을 맞은 강원특별자치도가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전시부터 일본을 잇는 문학 교류, 지역 연극사의 발자취를 기록하는 아카이브 전시까지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문화 강원'의 가치를 확장하고 있다. 자연과 역사, 문학과 공연예술을 하나로 엮은 이번 사업들은 지역 문화자산을 보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국내외 관람객과 미래 세대를 연결하는 문화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먼저 강원특별자치도산림과학연구원은 오는 8월 1일부터 17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립화목원에서 '나라꽃 더 가까이, 나라사랑 더 널리'를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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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셩그룹, 최대주주 후이훙위엔에서 Hui Mei Nga로 변경
헝셩그룹이 최대주주 변경을 28일 공시했다.최대주주는 후이훙위엔 외 2인에서 Hui Mei Nga 외 3인으로 바뀌었다. 변경일자는 2026년 7월 27일이며, 변경확인일자도 같은 날이다.변경 전 최대주주인 후이훙위엔 외 2인은 185만4667주를 보유하고 있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인 Hui Mei Nga 외 3인의 소유주식수는 585만4667주로, 지분율은 54.65%다.변경 사유는 유상증자 참여에 따른 신주 취득이다. Hui Mei Nga는 2026년 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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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 쌀·기업 투자·일자리 '3박자'…횡성, 농업과 산업이 함께 크는 성장도시로
전국 최고 품질의 쌀 브랜드를 지켜낸 농업 경쟁력과 기업 투자·일자리 확대가 맞물리며 횡성군이 '살기 좋고 일하기 좋은 도시'로 한 단계 도약하고 있다. 농업과 산업, 고용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가 더욱 뚜렷해지는 모습이다.횡성군이 지역을 대표하는 명품 쌀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전국에 입증했다. 횡성 대표 쌀 브랜드인 '어사진미 삼광미'가 2026년 전국 농협쌀 대표브랜드에 선정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최고 브랜드 반열에 올랐다.전국 농협쌀 대표브랜드 평가는 국내 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04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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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승강기안전공단, 어린이 승강기 안전체험 교육 확대… 승강기 안전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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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경기강원지역본부, ‘스타필드’서 승강기 안전체험차량 활용 안전캠페인 실시체험 중심 안전교육으로 어린이 안전의식 향상 및 승강기 안전문화 확산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어린이 승강기 안전의식 제고는 물론 승강기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 확대에 나섰다.공단 경기강원지역본부는 최근 스타필드 하남, 고양을 찾은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승강기 안전체험차량을 활용한 체험형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여름방학을 맞아 많은 어린이와 가족이 찾는 스타필드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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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건축사 자격제도’ 2032년까지 단계적 개편한다
2028년 실무수련 관리 강화… 2032년 건축사 자격시험 종합 역량평가 전환건축사, 건축분야 미래 변화 능동 대응… 전문 자격인 역할 강화 기대 대한민국 건축사제도가 2032년까지 단계적으로 개편, 건축사 자격의 전문성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국토교통부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미래 건축 전문가 양성을 위해 ‘건축사 자격제도 개편안’을 마련하고, 단계적 개선을 거쳐 2032년 본격 시행한다.정부는 지난 2011년 ‘건축사법’을 개정, 건축사 자격시험 응시를 위한 학력 요건과 실무경력 요건을 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