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션 컨트롤 전문 기업 삼현의 사실상지배주주 황성호가 삼현 주식등 보유 상황을 20일 공시했다. 황성호는 삼현 주식등의 수를 193만2766주 줄였으며, 지분율을 6.09%포인트 낮췄다고 보고했다.황성호와 특별관계자 16인의 2026년 2월 20일 기준 삼현 보유 주식등의 수는 1998만938주, 보유 비율은 63.02%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황성호는 486만4665주, 15.34%, 특별관계자 황승종은 456만3698주, 14.39%, 황희종은 679만9724주,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