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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노사민정협의회는 관내 노동자의 문화복지 증진과 일·생활 균형 실현을 위해 지난 7월부터 노동자 문화생활 지원사업 ‘퇴근길 수요시네마’를 운영하고 있다.‘퇴근길 수요시네마’는 노동자들에게 퇴근 후 무료 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해 문화 향유와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문화생활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취약계층 노동자와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를 우선 지원해 노동자 삶의 질 향상에 힘을 보태고 있다.사업은 지난 7월부터 시작돼 오는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7월 29일, 8
인천대학교 대학출판부에서 출간한 도서 2종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 도서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선정은 2019년 이후 7년 만에 거둔 성과로, 인천대학교 대학출판부의 우수한 출판 역량과 전임교원의 학술적 성과를 대내외에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세종도서 지원 사업은 학술·교양 분야의 우수 도서를 선정해 보급함으로써 출판문화 발전과 독서문화 향상에 기여하는 대표적인 도서 지원 사업이다. 올해
2일전
인천대학교 대학출판부에서 출간한 도서 2종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 도서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세종도서 지원 사업은 학술·교양 분야의 우수 도서를 선정해 보급함으로써 출판문화 발전과 독서문화 향상에 기여하는 대표적인 도서 지원 사업이다.선정 도서는 도시건축학부 김태완 교수가 공동 집필한 『건축이 궁금한 너에게』와 Global Trade & Service학부 김경원 교수의 『AI 의사결정: 결정은 우리가, 분석은 기계가』이다.『건축이 궁금한 너에게』는 건축을
부천시는 ‘온마음 AI복지콜’이 감사원 주관 2026년 모범사례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AI콜을 활용해 복지 신청주의의 한계를 보완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인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감사원은 국민 편익 증진과 행정능률 향상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매년 모범사례로 선정하고 있으며, 부천시는 AI를 활용해 복지 전달체계를 혁신한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받았다.‘온마음 AI복지콜’은 시민이 직접 복지 서비스를 찾아 신청하는 기존 방식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AI 기술을 접목한 선제적 복지 전달체계로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이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6년 연속 금상을 수상했다.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과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열렸다. 산업 현장의 자주적 개선 활동을 통해 품질 향상에 이바지한 우수 분임조를 발굴하고 우수 사례를 확산하기 위한 행사다.한전KDN은 이번 대회 빅데이터·AI, 서비스 등 4개 부문에 4개 분임조가 출전해 금상 3개와 은상 1개를 획득했다. 지난해
한국해비타트 충남세종지회는 지난 27일 ‘2026년 해이홈 장애인지원사업’을 일환으로 금산군 제원면 명암리 마을에서 장애인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체류형 쉼터 입주식을 가졌다. 해이홈 장애인지원사업은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해 장애인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번 체류형 쉼터 조성에는 한국해비타트 목조건축학교 교육생들이 건축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교육생들은 목조건축 교육에서 익힌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에 참여해 건축 과정에 힘을 보탰으며 교육을 넘어 지역사회를 위한 나
LG트윈스 문보경이 8월 24일 유신고등학교 야구부에 1,5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기부했다.문보경은 최근 병역특례에 따른 봉사활동으로 매주 월요일 유신고를 방문하고 있다. 문보경은 봉사활동 기간 학생 선수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프로무대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했다. 기술적인 부분은 물론이고 프로선수로 성장하기 위한 자세와 마음가짐까지 값진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문보경은 정기적으로 진행하던 봉사활동을 넘어, 후배들의 훈련 환경 개선 및 경기력 향상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유신고등학교 홍석무 감독은
부산 금정구는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주관하는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2년 연속 ‘종합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금정구는 2020년 첫 수상 이후 7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으며, 지난해 제8회에 이어 올해도 최고 영예인 ‘종합 대상’을 수상해 청년친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을 위한 정책과 입법, 소통 등 청년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한 지방자치단체의 공로를 격려하고 우수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상으로, 청년친화지
진도군은 지난 20일 군청 상황실에서 민원처리 우수공무원과 우수부서에 대한 시상과 함께 민원업무 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신속하고 적극적인 민원 처리로 민원 행정서비스의 향상에 이바지한 우수공무원과 부서를 격려하고, 민원 현장에서 근무하는 담당자들의 애로사항과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시상식에서는 민원 처리 실적 등을 바탕으로 선정된 우수부서 3개소와 우수공무원 3명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고, 부상으로 소정의 시상금도 수여됐다.이어지는 간담회에서는 군수와 민원업무 담당 공무원들이
화순군은 오는 10월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 화순 고인돌 유적지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세계문화유산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를 별도의 개막식 없이 개최한다고 밝혔다.군은 한정된 축제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고 의전 중심의 일회성 행사를 간소화하기 위해 올해 개막식을 개최하지 않기로 했다. 이를 통해 절감한 예산과 행정력을 축제 콘텐츠와 관람객 편의 향상에 집중해 축제의 내실을 다진다는 방침이다.세계문화유산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는 화순 고인돌 유적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가을꽃과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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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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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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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5일전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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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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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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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부경 광역통근 근로자(주력산업 중소·중견기업)에 통근비 최대 180만원 지원한다
4시간전
울산·부산·경남을 하나의 노동·생활·정주권으로 연결하는 초광역 일자리 사업이 본격화됐다. 울산에서는 조선·자동차 등 부울경 주력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 근로자에게 최대 180만원의 광역 출퇴근 교통비와 50만원의 지역화폐를 지원한다. 울산시는 부산시, 경상남도, 고용노동부와 함께 8일 부산 벡스코에서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식과 ‘2026 부울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했다. 광역이음 프로젝트는 수도권과 충청권 등의 우수 인재를 부울경으로 유입하고 지역에 정착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다. 올해 국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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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랄 투자 유치·ASML 동맹 강화…유럽산 AI 판 깔았다
프랑스 미스트랄 AI가 30억유로를 조달해 기업가치를 210억유로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같은 날 ASML은 삼성전자, TSMC와 첨단 노광 협력을 확대했다. 8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두 움직임은 유럽 기업들이 AI와 반도체에서 경쟁력을 다시 키우려는 흐름으로 맞물렸다.삼성전자가 주도한 이번 시리즈D 투자에서 미스트랄 AI는 유럽 기술기업 사상 최대 자금조달이라고 밝혔다. 설립 3년 된 이 회사는 1년 만에 기업가치를 두 배로 키웠다. 투자에는 스케일업 유럽 펀드, PSG에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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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4시간전
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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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4시간전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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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청장 “통합 에너지 본사 최적지, 울산혁신도시”
4시간전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