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에 있는 ㈜삼녹 이헌국 대표가 3일 창녕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 대표는 창녕군 이방면 옥야리 출신으로, 이방면 명예면장으로 위촉됐었다. 그는 “지역 발전에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고향과 함께할 수 있는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이일균 기자
창녕군이 기후 변화에 따른 풍수해에 선제 대응하고자 하천 정비사업에 2119억 원을 투입한다.이 사업은 군민 생명과 재산 보호를 목표로 기존 사업과 올해 신규 사업을 포함해 4개 분야, 17개 지구에서 추진되며 2031년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다.주요 사업으로는 △지방하천재해예방사업(7개
창녕군이 숙박과 관광을 연계한 단체관광 활성화를 위해 여행사를 대상으로 ‘2026년도 단체관광객 유치 보상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단순 방문 중심의 관광 형태에서 벗어나 숙박형·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서다.대상은 여행업 등록을 완료한 여행사다
부곡하와이의 폐쇄 이후 쇠퇴일로를 걷던 창녕군 부곡온천지역에 다시 관광객이 늘고 있다는 소식이다. 1979년 문을 연 부곡하와이는 신혼여행객이 찾는 1순위 관광지였을 정도로 당시에 인기를 모았다. 27만7000㎡ 부지에 관광호텔, 연회장, 수영장, 음식점, 온천 등을 갖춘 종합 관광지였던 부곡온천은 1980~1990년대 전국구 관광지로 인기를 모았지만 20
창녕군 대합면 대합일반산업단지의 텅 빈 주거·편의시설 현실은 추진 중인 ‘대합미니복합타운’ 조성의 절실함을 증명한다.대합일반산단로를 기준으로 한쪽은 입주업체로, 다른 한쪽은 주거·편의시설 단지로 구분된 대합 일반산업단지 현장.12일 현장에서 본 양쪽 모습은 대조적이다. 공단 쪽은 간혹
윤일호 창녕군쌀전업농회장이 28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10kg 10포를 대합면에 기탁했다.창녕군쌀전업농회장에 취임한 윤일호 회장은 “창녕군 농업 발전에 힘쓸 것을 다짐하며, 우리 쌀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기탁된 백미는 관내 취약계층 세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창녕군이 설을 앞두고 고향사랑기부제 적극 동참을 유도하고자 ‘창녕한우 추가 증정 이벤트’를 마련했다.군은 고향사랑e음 플랫폼을 통해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을 3만 원 이상 주문한 기부자에게 창녕한우 1세트를 추가 제공한다. 답례품 주문 금액 3만 원당 1세트가 증정돼, 기부
창녕군이 올해 축산 악취를 줄이는데 전년보다 10억 원 이상 예산을 늘리는 등 정책 강도를 한층 더 높였다.올해 10개 사업에 30억 원 이상을 투입, 고질적 축산 민원을 줄일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9개 사업에 예산 19억 원을 투입했다.고질적 축산 민원에 고심해온 창녕군은 지난해 시
일본 국적 항공사 피치항공이 2026년 2월 1일부터 서울-오사카 노선 운항을 하루 4회 왕복으로 증편했다.이번 증편을 통해 피치항공은 김포-오사카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 편수를 보유한 항공사가 됐으며, 기존 운항 중인 서울-오사카 노선을 포함할 경우 하루 최대 8회 왕복 운항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시간대 중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항공편을 보다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서울 도심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해 약 25분 거리에 위치한
세계적인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이 글로벌 아티스트이자 음악, 패션, 예술 전반에서 트렌드를 선도하는 아이콘 지드래곤과 협업해 ‘베오플레이 H100 지드래곤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 모델은 전 세계 188대 한정, 그중 한국에는 100대만 출시하는 한정판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베오플레이 H100 지드래곤 에디션은 뱅앤올룹슨 100주년을 기념하는 협업 시리즈 중 하나로, 하이엔드 사운드와 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