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 산하 무한상상연구소는 지난 7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인천원당고등학교 2학년 전교생을 대상으로 ‘교과 진로 탐구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적성에 맞춰 인문·사회계열과 과학중점계열로 나누어 맞춤형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인천대학교 교수진이 직접 참여해 깊이 있는 강의와 실습을 진행하였으며, 창업지원단 및 그레이트북스센터 등 학내 다양한 전문 기관이 협력하여 교육의 전문성을 한층 높였다.진로 탐구 활동은 송도캠퍼스와 제물포캠퍼스에서 나뉘
부산광역시교육청은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을 앞두고 수험생과 학부모의 진학 고민을 덜기 위해 학기 중과 방학,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는 ‘연중 상시 1:1 맞춤형 대입상담 지원체제’를 구축·운영한다.최근 ‘초·중등교육법’ 개정에 따라 학교생활기록부의 상업적 이용이 제한되면서 진학 정보 이용 환경에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부산교육청은 공교육이 책임지는 신뢰할 수 있는 진학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해 학생·학부모의 불안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대입 준비를 뒷받침한다는 방침이다.부산시교육청은 이를 위해 부산진학지원단, 입
▲ 사진 설명 : 디자인융합학부 재학생들이 AI크리에이티브센터에서 열린 졸업생 초청 진로·취업 특강에 참 여하고 있다. 계명문화대학교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와 연계한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2.0'의 일환으로, 지난 12일 교내 AI크리에이티브센터에서 디자인융합
양평군은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양평도서관 1층 물빛극장에서 ‘2026년 양평군 대학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변화하는 대학 입시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학생과 학부모의 성공적인 진학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는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급변하는 대입 제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진학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1부와 2부로 나누어 총 200분간 운영된다.1부에서는 남양주 다산고등학교 조
함창고등학교는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진로를 주도적으로 탐색하고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매년 ‘진로연계 배낭여행’을 운영하고 있다.올해 학생들은 7월 15일 아모레퍼시픽 오산과 KBS 본관을 방문한 뒤, 진로 희망 분야에 따라 조를 구성해 의학박물관, 자연사박물관, 국립과천과학관 등을 탐방했다. 장소 선정부터 이동 경로와 활동 계획까지 학생들이 직접 설계하고 실천하며 능동적인 진로 탐색에 나섰다.조별 진로 탐색 일정을 소화한 학생들은 오후 7시 40분 경,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당일 개봉한 나홍진
중부뉴스통신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중원유스센터는 지난 5월 22일 G-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경기도 청소년 진로·문화축제'에서 차별화된 미래기술 체험 콘텐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지난 8월 8일 김포 관내 학생 및 학부모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하반기 고교학점제 및 진로아카데미 예체능 계열
충북 제천·단양진학연구회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청풍레이크호텔에서 지역내 일반고 진학담당 교사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제천·단양 진학연구회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교사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자체 예산으로 마련됐으며 학생들에게 보다 합리적이고 실질적인 진학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 1박 2일 동안 참석 교사들은 고3 수시 지원카드를 공동 분석하고 집중 상담 협의를 진행했다.  다년간 축적한 진학 데이터와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며 수시 지원 전략을
고령군가족센터는 8월 4일부터 8월 7일까지 대구보건대학교 직업이음센터에서 운영한「2026 여름방학 진로·직업학교」에 관내 다문화청소년이 참여하여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령군가족센터와 대구보건대학교 간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지역 다문화청소년들에게 양질의
양천구는 4일 오후 청소년 미디어 진로탐색 프로그램 ‘양천 홍보 아카데미-미디어 진로 콘서트’를 개최하고, 현직 미디어 전문가들과 진로에 대한 경험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미디어 진로 콘서트’에는 , , 등을 연출한 SBS 손정민 PD와 SBS 기자·앵커 출신 방송인 안현모가 청소년 멘토로 나서 미디어 분야의 현장 경험을 생생하게 전달했다.1부에서 손정민 PD는 프로그램 기획과 제작 과정, PD에게 필요한 역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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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 안착…클래리티법 리스크 극복했다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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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강원·TK서 승리...정청래에 4.14%p차 앞서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의 9일 강원 및 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결과 강원·경북에선 김민석 후보가, 대구는 정청래 후보가 각각 승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김 후보는 강원·TK 합산에서도 당원투표서 승리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날 종합 득표율을 보게 되면 김 후보 48.54%·정 후보 44.40%·송 후보 7.06%로 집계됐다. 앞서 송영길·김민석·정청래 후보는 2주차 순회 경선 이틀째인 이날 강원 횡성국민체육센터와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잇달아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한 표를 호소했다. 김 후보가 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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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권 레이스가 강원·대구·경북 순회경선을 거치며 다시 한 번 요동쳤다. 김민석 후보가 강원과 경북에서 승리하며 이 지역 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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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산 한우·돼지고기 싱가포르 수출 기반 확대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산 한우와 돼지고기를 싱가포르에 수출할 수 있는 수출작업장 3곳이 싱가포르식품청에 추가 등록됐다고 밝혔다. 추가 등록된 곳은 축산물 가공장인 ‘혼디축산’, ‘제주드림포크’, ‘삼다’이다. ‘혼디축산’과 ‘제주드림포크’는 한우·돼지고기 수출작업장으로, ‘삼다’는 돼지고기 수출작업장으로 등록됐다. 이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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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절기 양돈장 관리부터 시장 전략까지
천하제일사료는 최근 하림중앙연구소에서 ‘2026년 제2차 All-Mighty 양돈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더 길고 뜨거워진 여름! 하절기 극복을 위한 천하제일 양돈 전략 및 영업 스킬 빌드업’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양돈 PM과 R&D, 수의 및 현장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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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야스쿠니 참배 대신 공물···추도사 '반성' 언급 안 해
광복절이자 일본의 패전일인 15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를 직접 찾는 대신 자민당 총재 자격으로 공물 대금을 봉납했다. 한국과 중국 등 주변국의 반발을 고려한 처사로 풀이된다. 하지만 고이즈미 신지로 방위상을 비롯한 현직 각료 4명이 신사 참배에 나섰고 자민당 핵심 간부들도 이례적으로 단체 참배에 나서면서 우경화 논란은 이어질 전망이다.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오전 스즈키 슌이치 자민당 간사장을 통해 ‘다마구시’로 불리는 공물 대금을 사비로 신사에 전달다. 총리가 아닌 자민당 총재 자격의 봉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