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교육청은 2026학년도 3월 개교 예정인 신설 학교 4개교를 대상으로 개교 준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점검 대상은 무안사랑유치원, 무안사랑초등학교, 무안희망중학교, 전남미래국제고등학교 총 4개교다.현장 점검에는 이선국 행정국장을 비롯해 교육과정, 학교시설, 안전관리 등 부서별 실무 담당자들이 참여했다. 점검단은 ▲ 교실·돌봄공간·급식실 등 시설 준공 상태와 안전 점검 ▲ 교원 배치 및 교육과정 편성, 학사 일정 수립 상황 ▲ 통학 이동 동선 안전 확보 ▲ 급식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