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공단이 인천 소재 공공기관들과 함께 청년인턴 취업역량 제고를 도모한다. 한국환경공단은 이달 26일부터 28일까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와 함께 인천지역 청년인턴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인턴 JOB TOUR’를 3일간 전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환경공단 등 4개 공공기관에서 근무하는 청년인턴 30여 명이 참여한다.각 기관별 주요 산업현장을 직접 견학하고 채용 정보와 최근 입사자의 취업 노하우를 공유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JOB TOUR 첫째날에는 한국환경공단의 노후차량
인천광역시의회 이순학 제1부의장은 최근 대한결핵협회 인천광역시지부를 찾아 지역 내 결핵 예방·관리 현장을 직접 살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이 부의장은 우윤식 대한결핵협회 인천광역시지부 지회장과 박덕성 본부장 등 관계자들로부터 인천지역 결핵 현황과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듣고,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청취했다.특히, 고령화와 외국인 주민 증가 등 지역사회 변화에 따라 노인·외국인 결핵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한 조기 검진과 지속적인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데 공감했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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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독립영화의 현재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제13회 인천독립영화제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영화공간주안에서 열린다.올해 영화제의 슬로건은 ‘조수간만의 차’다. 밀물과 썰물이 반복되는 인천의 바다처럼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도 독립영화가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았다.공식 포스터에도 인천의 지역적 특성을 담았다. 인천 바다색, 강화갯벌색, 팔미도등대색, 인천 하늘색 등 인천시 지정 색상을 활용하고, 밀물과 썰물이 오가는 갯벌의 모습을 시각적으로 표현해 영화제의 지역성을 강조했다.이번 영화제에
인천 제물포구는 지난 10일~13일까지 상상플랫폼 제물포AI융합교육센터에서 열린‘2026 인천 도시설계 서머스쿨’이 열띤 호응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서머스쿨은 ‘AI와 도시, 건축, 문화 그리고 사람’을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인천지역 고등학교에서 선발된 33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원도심인 제물포구 화수부두 일대의 혁신적인 미래 도시 모습을 직접 제안했다.주관 기관인 인하대학교 앵커 원도심가치재창조센터, 인천광역시교육청 AI융합교육원, 인하대 대학원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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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자녀 병원 진료 또는 건강검진, 어린이집 등 공식행사 참가 등을 위한 자녀돌봄휴가 사용이 크게 늘고 있다.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시사회복지대체인력지원센터는 올해 7월까지 자녀돌봄휴가를 사용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는 118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 91명보다 29.7%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인천시는 2024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차원에서 자녀돌봄 유급휴가 제도를 도입했는데 국비 지원시설의 정규직, 계약기간 6개월 이상, 주 40시간 이상 근무하는 종사자와 시설장이 대상이다.자녀돌봄 유급휴가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가 폭염에 노출된 배달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 지원에 나섰다.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는 어제 인천지역 배달노동자를 대상으로 생수 나눔과 건강상담, 폭염 안전 캠페인 등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송석진 인천광역본부장은 기록적인 폭염에 따른 옥외 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 일환으로 인천생활물류쉼터를 찾아 배달 노동자들에게 생수를 전달했다.송 본부장은 “노동자들은 아스팔트 복사열과 차량 열기, 안전모 열축적 등으로 체감온도가 급격히 상승하는 위험 환경에 놓여 있다”며
인천교통공사가 AI와 실시간 데이터를 활용한 지하역사 공기질 관리 고도화에 나선다.인천교통공사는 어제 인천광역시의회에서 ‘지하 역사 공기질 관리 현황 및 선제적 대응 방안’을 주제로 정책 소통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인천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대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시 15개 공사·공단 및 출자기관이 참여하는 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와 인천시의회 6개 상임위원회가 매년 공동으로 추진하는 정책 논의의 일환이다.올해는 인천시의회 환경교통위원회와 인천교통공사가 함께 진행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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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복지수요가 증가하면서 복지예산이 6조 원을 넘어서는 등 복지행정 규모가 확대되는 가운데 전문성을 갖춘 행정책임자 발탁이 요구되고 있다.인천지역 복지분야를 대표하는 인천시사회복지사협회는 25일 통합돌봄을 비롯한 복지 분야 국장급 인사에 현장 이해도와 전문성을 갖춘 사회복지 전문인력을 적극 배치할 것을 촉구했다.인천시는 현재 보건복지국, 여성가족국, 통합돌봄국 등 복지 관련 조직을 중심으로 시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특히 지난 1월 외로움돌봄국을 신설하고 통합돌봄과를 설치하는 등 의료·요양·돌봄 서
인천광역시의회 이순학 제1부의장은 최근 대한결핵협회 인천광역시지부를 찾아 지역 내 결핵 예방·관리 현장을 직접 살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이 부의장은 우윤식 대한결핵협회 인천광역시지부 지회장과 박덕성 본부장 등 관계자들로부터 인천지역 결핵 현황과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듣고,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청취했다.특히, 고령화와 외국인 주민 증가 등 지역사회 변화에 따라 노인·외국인 결핵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한 조기 검진과 지속적인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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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제물포구는 지난 13일 상상플랫폼 제물포AI융합교육센터에서 열린 ‘2026 인천 도시설계 서머스쿨’이 열띤 호응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AI와 도시, 건축, 문화 그리고 사람’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서머스쿨은 인천지역 고등학교에서 선발된 33명의 학생이 참여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원도심인 제물포구 화수부두 일대의 혁신적인 미래 도시 모습을 직접 제안했다.주관 기관인 인하대학교 앵커 원도심가치재창조센터, 인천광역시교육청 AI융합교육원, 인하대 대학원 도시재생학전공을 비롯해 제물포구청과 인천학회 등이 뜻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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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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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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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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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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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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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일정 '깜깜'…광명시흥 일반산단 기업 이탈 '경고등'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입주·이전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8일 열린 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경기주택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기업 이주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유 의원은 “현재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아 기업들이 경영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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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9일 트랜잭션 용량 3배 확대…"이더리움과 격차 좁힌다"
솔라나가 오는 9일 1회 트랜잭션 처리 용량을 기존 1232바이트에서 4096바이트로 3배 이상 확대하는 새로운 거래 형식 '트랜잭션V1'을 가동한다. 다만 정확한 시행일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8일 일본 암호화폐 매체 코인포스트가 전했다.트랜잭션V1이 가동되면 대규모 암호 증명이나 다중 서명을 동반한 송금 등을 한 번의 거래로 처리할 수 있게 된다. 기존 레거시 형식과 v0 형식은 그대로 작동해 지갑 업데이트를 서두를 필요는 없다. 다만 블록과 거래를 읽는 소프트웨어는 트랜잭션V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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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김천, 반등 걸린 시즌 세 번째 ‘경북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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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가 김천상무와의 시즌 세번째 경북더비 승리를 통해 반전의 기회를 노린다.포항스틸러스는 9일 오후 7시 30분 상주시민운동장에서 김천상무와 하나은행 K리그1 28라운드를 펼친다.이 경기는 당초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지난 8월 천장 콘크리트 탈락사고 발생 이후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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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병원, 당진 고위험 임산부 응급의료 안전망 강화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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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병원이 지난 7일 당진시청에서 당진시와 당진소방서, 지역 의료기관, 응급환자이송업체 등 유관기관과 ‘응급분만·소아응급의료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당진지역에서 고위험 분만 등 산부인과적 응급상황이나 소아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신속한 이송과 전원을 통해 적절한 치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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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국제연안정화의 날 기념 해양환경보전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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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양경찰서는 ‘제26회 국제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이달 셋째 주 민·관 합동 플로깅 캠페인 등 정화활동을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국제연안정화의 날은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에 유엔환경계획의 후원으로 세계 각국에서 진행되는 환경 운동으로, 우리나라는 지난 2001년부터 해양환경보전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주전항 등 울산 항포구 일대에서 유관기관, S-OIL, 한국해양구조협회, 명예해양환경감시원 및 청소년기자단 등과 협력해 해안가 및 수중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정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아울러 인구 유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