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겨울철 실업과 난방비 부담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복지 사각지대를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지원을 통해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1차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은 1월 30일부터 3월 13일까지다.이번 발굴은 ‘행복e음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활용해, 실업급여를 받지 못하거나, 사업이 중단됐거나, 수도ㆍ전기ㆍ가스 체납 등 47가지 위기 징후를 가진 가구 1,997명을 선제적으로 찾아내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겨울철에 어려움을 겪는 1인 가구
시흥시가 겨울철 실업과 난방비 부담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복지 사각지대를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지원을 통해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1차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은 1월 30일부터 3월 13일까지다.이번 발굴은 ‘행복e음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활용해, 실업급여를 받지 못하거나, 사업이 중단됐거나, 수도ㆍ전기ㆍ가스 체납 등 47가지 위기 징후를 가진 가구 1,997명을 선제적으로 찾아내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겨울철에 어려움을 겪는 1인 가구와 에너지
상주시 계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2025년 부서 및 읍면동 성과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매년 시행하는 읍면동 통합성과평가는 지역내 24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통합평가시스템을 통한 정량평가와 특수시책 등 정성평가를 통해 총 6개 읍면동을 선정·시상하고 있다. 계림동은 총 22개 항목 중 시정 홍보활동 강화, 규제개혁 건의과제 발굴,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산불방지 성과 달성도 등 전반적인 항목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전재성 계림동장은 "이번 최우수상은 계림동의 전 직원이 합심하여 노력한 결과"라며 “
화순군은 2026년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운영을 본격화하고,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지원 하는 현장 중심 복지체계를 한층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복지기동대는 지난해 728가구, 897명을 대상으로 생활 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실효성을 입증했다. 군은 올해 위기가구·취약계층 대응 속도를 높이고 현장에서 바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를 확대할 방침이다.2025년 한 해 동안 복지기동대는 ▲소규모 수리·수선 ▲주거환경 개선 ▲노후 주택 안전점검 ▲긴급 생계비 및 의료비 지원 등 주민 생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은 강동구에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거주자우선주차구역 발굴을 위한 ‘구획 발굴 이벤트’를 연중 실시한다고 밝혔다.매년 주차구역 삭선 증가로 주차면 확보가 어려워지는 가운데, 공단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차 공간 발굴에 힘써왔다. 공단은 지난해에도 주민 제안뿐만 아니라, 외부 유휴주차장과의 협약을 추진하여 신규 주차 구획을 조성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총 191면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이는 장기 대기자 적체 해소에도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이번 이벤트 참여 방법은 본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17년부터 올해로 10년차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 하기 위해 먼데이 피칭을 운영하고 있다. 먼데이 피칭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에 온라인으로 시작하며 주 3~4개 스타트업들이 자신들의 사업과 기술에 대해 10분간 발표하고 10분간 질의응답을 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내부 심의회를 거쳐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지금까지 누적 약 2,310개 스타트업들이 피치를 진행 했고 그중 1,411개사에게 밸류업과 스케일업을 위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지원 했으며, 106개사는 충북센터의 TIPS와 펀드
군산시가 새정부 국정기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정책연구 및 전략사업 발굴 용역’ 착수보고회를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했다.이번 착수보고회에는 부시장을 비롯해 국·소장, 국가 예산 관련 주요 부서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용역 수행기관인 한국정책경영연구원 관계자에게 연구 추진 방향과 주요 과업을 보고받았고 국·소장 및 주요 부서장이 참여하는 질의응답과 토론을 진행했다.군산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새 정부 국정 기조와의 정합성을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신규 전략사업을 발굴하고, 대통령
태백시는 지난 1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동균 부시장 주재로 국장 및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국·도비 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주요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태백시 성장 동력 기반 구축을 위해 국정 방향과 연계한 신규 국·도비 사업을 발굴하고, 체계적인 예산확보 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이번 보고회에서 발굴된 국·도비 사업은 58건, 1,102억 원이며, 연례 반복 사업을 포함한 2027년도 국·도비 확보 목표액은 2,
광주광역시 북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는 일상 여러 분야에서 주민 불편 해소, 규제혁신을 장려하고자 실시된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가 지난 한 해 추진한 규제 발굴, 개선 활동 등 규제혁신 업무 실적을 종합해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북구는 체계적인 규제혁신 계획을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규제개선과제 발굴’, ‘주민 체감형 자치법규 정비’, ‘적극행정을 통한 그림자 규제
한국전력기술은 지난 13일 국내 풍력발전 O&M 플랫폼 전문기업인 ㈜에이투엠과 ‘국내외 풍력발전 사업 발굴 및 공동개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탄소중립 흐름에 발맞춰 풍력 분야에서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고, 국내 신재생에너지 기술의 해외 수출과 상생 협력 모델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양사는 ▲국내외 풍력 사업 공동 발굴 및 개발 ▲시장 동향 및 정보 공유 ▲사업 타당성 검토 ▲네트워크 구축 및 기술교류 등에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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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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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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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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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안심캠프' 선거사무소 개소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8일 김상곤 전 교육부 장관과 전 김누리 중앙대학교 교수, 이강철 노무현대통령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강남훈 전 기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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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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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특례시는 ‘용인~성남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 적격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13일 밝혔다.‘용인~성남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은 효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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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4년간 잃어버린 마을교육, 꿈의학교 가치·회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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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는 13일 시청 접견실에서 용인예술과학대학교, 대한노인회 용인시 처인·기흥·수지구지회와 ‘용인시니어아카데미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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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이재명 정부에서 추진하는 부동산 안정화 대책 관련해서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13일 TBS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