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27일 정부서울청사와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민선 9기 시군구청장 국정설명회’를 통해 혁신도시 자족 기능 완성과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핵심 정책건의서를 중앙정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국정설명회는 대통령·국무총리·경제부총리·행정안전부 장관 등 중앙부처 관계자와 전국 시장·군수·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정과제 공유 및 지방정부의 현안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배낙호 김천시장도 국정설명회에 참석했다.김천시는 주요 지역 현안이자 지방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성공적인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위한 혁신도시 정주
김천시는 27일 정부서울청사와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민선 9기 시군구청장 국정설명회’를 통해 혁신도시 자족 기능 완성과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핵심 정책건의서를 중앙정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국정설명회는 대통령·국무총리·경제부총리·행정안전부 장관 등 중앙부처 관계자와 전국 시장·군수·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정과제 공유 및 지방정부의 현안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배낙호 김천시장도 국정설명회에 참석했다.김천시는 주요 지역 현안이자 지방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성공적인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위한 혁
부산시는 전재수 시장이 지난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해 '국제 해양 비즈니스 중심지 조성'을 골자로 하는 부산의 지방주도 성장 성공전략을 발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대통령과 국무총리, 16명의 시·도지사, 지방 4대 협의체 대표 등 위원 29명과 관계 중앙부처 장관 등이 참석했다.회의는 관계 중앙부처의 안건보고, 지방정부의 성공전략 발표, 자유토론, ‘중앙지방협력회의 운영방안 개정’ 안건 심의·의결 순으로 진행됐다.관계 중앙부처는 민선 9기 중앙·지방 협력 방안, 정부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권 AX 대전환'과 '4대 과학기술원-제주 연합캠퍼스'를 제주 미래 성장의 핵심 전략으로 제시하고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위성곤 제주도지사는 26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해 제주가 가진 재생에너지와 실증 여건, 미래산업 기반을 활용한 지방주도 성장전략을 발표했다.이날 회의에는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해 국무총리, 관계부처 장관, 전국 시·도지사와 지방협의체 대표 등이 참석해 회의 운영방안 개정안을 심의·의결하고, 지방주도 성장과 중앙·지방 간 협력 강화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취임 후 첫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해서는 현실의 다양한, 부득이한 비거주 사유를 폭넓게 인정하면서 사각지대가 없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정부와 대통령의 부동산 공급 확대 기조와 세제 개편 방향에 원칙적으로 공감한다면서도 몇 가지 보완 의견을 냈다. 김 대표는 종합부동산세의 경우 현 제도를 유지하더라도 공시가격 상승에 따라 비거주자의 세 부담이 자연히 늘어나는 측면이 있다고 짚었다. 이어 비거주 1주택자에
충남 천안시가 고용노동부 주최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 기초자치단체 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수상으로 천안시는 국무총리 기관표창과 함께 인센티브 사업비 8500만 원을 확보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매년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일자리 정책 추진 성과를 평가해 시상하는 행사다.시는 지난해 특별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으며, 2012년 일자리대상 시행 이후 2018년에 이어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로 공시제 부문
김상욱 울산시장이 정부와 전국 지방정부가 국가 균형성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산업 인공지능 전환 넥서스 구축’과 ‘동북아 에너지 허브 조성’을 울산의 핵심 성장전략으로 제시했다. 울산시는 김 시장이 26일 청와대 충무실에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해 울산의 미래 성장을 위한 전략을 설명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국무총리, 관계 부처 장관, 전국 시·도지사 등이 참석해 중앙과 지방의 협력 방안과 국가 균형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민선 9기 중앙-
더불어민주당이 대법관 후보를 서면 제청한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사퇴 압박 공세를 이어갔다.김민석 대표는 20일 이해찬 전 국무총리 묘역을 참배한 뒤 기자들과 만나 “김남준 홍보위원장을 임명한 첫 지시로 ‘법치 파괴 조희대는 물러나야 합니다’는 문구의 현수막을 전국에 게시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전날 부산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 대법원장의 대법관 서면 제청을 강하게 비판하며 자진 사퇴를 촉구한 데 이어 당 차원의 대응에 나선 것이다. 조 대법원장 비판 현수막과 함께 ‘민주의 황금시대를 열겠습니다’라는 문구의 현수막도 전국에 걸
가평군이 제2경춘국도 가평역 구간의 공법 변경과 국도75호선 가평~목동 구간 4차로 확장을 정부에 건의하며 지역 현안 해결에 나섰다.가평군은 지난 27일 열린 ‘민선 9기 시장·군수·구청장 국정 설명회’에서 △제2경춘국도 가평역 구간 공법 변경 △국도75호선 가평~목동 확장사업 추진을 위한 2건의 정책 건의서를 정부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정부서울청사와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이번 국정 설명회는 대통령, 국무총리, 경제부총리, 행정안전부 장관 등 중앙부처 관계자와 전국 시장·군수·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정
서영학 여수시장이 지난 27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민선 9기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국정설명회 및 오찬 간담회’에 참석해 이재명 대통령에게 여수시의 핵심 현안을 강력히 건의했다.이날 오찬 간담회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이재명 대통령이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180여 명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마련된 첫 국정 소통 자리로, 한성숙 국무총리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등 정부 주요 인사들이 함께 참석했다. 특히, 서영학 여수시장은 전국 180여 명의 기초단체장 중 이재명 대통령과 국무총리, 행정안전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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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11조·대기업 투자·AI 데이터센터… 강원의 경제지도가 달라진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과 경제 지형이 달라지고 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를 비롯해 대기업 및 대규모 관광 투자 유치, 접경지역 군사 규제 완화, AI 데이터센터 유치, 교통망 확충 등이 잇따르면서 민선 9기 강원도정이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9월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취임 이후 두 달여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도정 방향을 설명했다.우 지사가 제시한 도정의 핵심은 단순한 기업 유치나 개발사업에 그치지 않는다. 기업 투자를 지역산업과 연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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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고도완화...40층 이상 고층건물 들어선다
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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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영 강원도의원 "현수막 걸고 자축할 때 아니다…예산 내실 면밀히 점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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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선선한 가을바람', 전국 맑음.제주도 흐림...이번주 주간예보는?
무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중산간.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중산간.산지 10~40mm, 제주도해안 5~10mm.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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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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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지역 농촌 곳곳에 장기간 방치된 농업기계를 체계적으로 처리하고 주민 안전과 농촌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안동시의회 김순중 의원이 대표발의한 ‘안동시 방치 농업기계 처리에 관한 조례안’이 원안가결됐다.이번 조례안은 도로나 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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