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은 19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사흘간 본점에서 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꿈담기’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꿈담기’는 2019년 부산시교육청과의 업무협약 이후 지역 미래 인재 양성과 진로 교육 활성화를 위해 정기적으로 운영 중인 교육 프로그램이다.이번 과정에는 시교육청이 선발한 금융권 진로 희망 고등학생 23명이 참여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나만의 금융상품 설계', '모의투자 대회', '은행원 직무 체험' 등 금융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실습 위주
포항시장학회와 귀뚜라미그룹은 1월 16일 포항시청소년재단 꿈트리센터에서 ‘귀뚜라미 장학금 및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포항시장학회와 귀뚜라미문화재단이 함께 추진해 온 장학사업의 결실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자리로, 이강덕 포항시장학회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귀뚜라미그룹 최진민 회장, 장학생 및 학부모 등 140여 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이번 장학사업을 통해 선발된 장학생은 총 84명으로, 고등학생 68명과 대학생 16명이다.귀뚜라미문화재단이 지원한 총 1억원의 장
광주시교육청은 직업계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빛고을 직업교육 혁신지구 2학기 상호학점인정 교육과정’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직업계고 학생들이 대학 진학에 앞서 미리 학점을 인정받아 학업 부담을 줄이고 원하는 분야의 전문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과정은 12일부터 오는 23일까지 빛고을 직업교육 혁신지구 취업동아리 고등학생 127명이 동강대, 서영대, 조선이공대, 광주대, 남부대 등 5개 지역대학에서 개설한 전문교육 과목을 수강하고 학점을 취득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개설과목
충북진로교육원은 겨울방학을 맞아 12일부터 다음 달 27일까지 학생들의 방학 중 진로 공백을 최소화하고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진로상담 프로그램 ‘방학애 진로상담해’를 운영한다. 방학애 진로상담해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고등학생, 학교 밖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중등 진로전담교사로 구성된 지원단이 무료로 진로‧학업 설계 상담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상담은 유앤아이 학습유형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자기 이해와 학생 맞춤형 진로 설계 △학교급 전환기 적응 지원 △학습 습관 형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전국의 수학 인재들을 위한 ‘2026 YMC 수학캠프’를 개막했다.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인천 송도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입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캠프 일정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대한수학회와 협력해 수리과학 발전과 차세대 수학 인재 육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입소식에는 정무성 현대차 정몽구 재단 이사장과 곽시종 대한수학회장을 비롯해 전국에서 선발된 고등학생 40명과 멘토로 참여한 대학생 조교 17명이 참석했다.YMC
동작구가 관내 학생들의 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 수강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13일, 동작구와 강남구가 체결한 ‘강남인강 공동이용 협약’에 따른 것으로,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구민들에게 보다 저렴하게 제공하고자 마련했다.지원 사업은 관내 주소를 둔 중‧고등학생 및 N수생을 둔 가구를 대상으로 1월 13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장기간 운영한다.구는 1인당 연 1회 강남인강 수강 이용료를 지원하며, 학생들은 수강
연천군은 관내 고등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12일부터 오는 23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고등학교 1학년 학생 21명을 대상으로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어학연수는 연천군에서 지원하는 교육지원사업으로,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고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 참가 학생들은 미국 LA에 위치한 Pacific States University에서 현지 교육과정에 참여하며, 영어 집중 교육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 체험과 현지 적응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
한국수력원자력은 9일 일산 YMCA 유스센터에서 대학생 멘토 25명이 참석하여 제17기 아인슈타인 클래스 발대식을 열었다. 아인슈타인 클래스는 겨울방학 동안 5개 원전본부 주변 지역에 거주하는 초·중·고등학생 멘티 200명을 대상으로 AI 활용과 문해력 증진 등 교육을 돕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2010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는 아인슈타인 클래스는 16년간 멘토 787명, 멘티 5,361명을 배출한 지역에 뿌리 깊게 자리 잡은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의 단순 교과목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한국수력원자력이 9일 일산 YMCA 유스센터에서 대학생 멘토 25명이 참석해 제17기 아인슈타인 클래스 발대식을 열었다.아인슈타인 클래스는 겨울방학 동안 5개 원전본부 주변 지역에 거주하는 초·중·고등학생 멘티 200명을 대상으로 AI 활용과 문해력 증진 등 교육을 돕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2010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는 아인슈타인 클래스는 16년간 멘토 787명, 멘티 5,361명을 배출한 지역에 뿌리 깊게 자리 잡은 프로그램이다.특히 올해부터는 기존의 단순 교과목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전 세계
여수시가 오는 1월 24일 관내 예비 고1, 2학년과 학부모·교사를 위해 여수시행복교육지원센터에서 미리 준비하는 ‘계열별 학생부‧세특 관리 특강’을 운영한다.이번 특강은 ‘서울런’ 입시컨설턴트, 입학사정관 등 입시 교육 전문가로 활동하는 김관우 강사가 학교생활기록부와 세특 관리 방법을 꼼꼼하게 짚어주는 강의를 준비했다.학생들이 흔히 놓치기 쉬운 부분과 실제 평가 기준에 맞는 관리 전략을 제시할 예정으로, 서울대·연세대 등에 재학 중인 대학생 멘토들이 참여해 스마트한 고등학교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민 공론장이 열렸다.광명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는 21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공론장」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시민교육 관련 단체, 중간지원조직, 활동가,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민주시민교육의 법·제도적 쟁점과 지역 차원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공론장은 민주시민교육 법제화 동향을 공유하고, 광명 지역 민주시민교육의 강점과 한계, 정책적 과제를 시민의 관점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
램리서치코리아는 국제 무역 규정 준수 및 공급망 안정성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AEO 인증은 세계관세기구 기준에 따라 법규 준수도, 내부 통제 시스템, 재무 건전성, 안전관리 등 엄격한 요건을 충족한 기업에게 부여하는 공인 제도다. AEO 인증을 받은 기업에겐 수출입 통관 절차 간소화 및 통관 절차 간소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램리서치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한 자율준수 무역거
뉴렐릭이 챗GPT에서 돌아가는 애플리케이션들을 겨냥한 옵저버빌리티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테크진이 23일 보도했다.뉴렉릭은 이를 통해 생성형 AI 환경에서 발생하는 성능 및 사용자 행동 '블랙박스' 문제를 해결한다는 목표다.이번에 선보이는 솔루션은 AI를 인터페이스로 삼는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실제로 앱이 어떻게 작동하고 사용자와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기업들은 점점 더 많은 기능을 챗GPT를 통해 사용자에게 제공하고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건축사사무소 큐브 박태혁 대표건축사가 22일 울산시청에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울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태혁 대표건축사는 지난해 11월 1억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울산 아너 소사이어티 138호 회원으로 가입해 꾸준한 기부와 나눔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정혜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