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료 생산 확대·생산비 절감에 행정 역량 집중 방역·환경·기타축종까지 균형 갖춘 축산으로 육성 “신임 축산과장으로 취임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원주 축산인들과 함께 새로운 축산의 길을 개척한다는 마음으로 행정과 농가가 동행하는 축산 정책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지난 1일 강원도 원주시 신임 축산과장으로 취임한 이규성 과장은
관세청은 전국 세관의 외환조사 분야 국·과장 30명이 참석한 '고환율 대응 전국세관 외환조사 관계관 회의'를 본청에서 열고 외환시장 안정을 위한 세부 추진계획을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환율의 안정을 해칠 우려가 있는 불법 외환거래 단속을 중점 업무방향으로 설정하고, 상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주요 단속대상은 법령을 위반한 무역대금 미
현덕규 농협 문경시지부장이 지난 1일 부임하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현 지부장은 영양 출신으로 1996년 농협 영양군지부에서 첫 발을 내디뎠다. 이후 정왕동지점 과장 중앙본부 감사실 팀장 경북여신관리단장 포항금융센터 지점장 등 여러부서를 두루거치며 문경시지부장으로 부임했다. 현덕규 지부장은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높은 시민의식을 갖춘 문경시에서 근무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문경시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7시간전
청주지법 형사합의22부는 22일 생후 일주일 된 아이를 살해한 부모의 범행을 도운 혐의로 기소된 청주 모 산부인과 의사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방어권 보장 차원에서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재판부는 “피고인은 피해자의 장애를 미리 발견하지 못했다는 압박에서 벗어나고자 범행을 저질렀다”며 “또 범행 이후에도 질식사로 종결될 수 있도록 수사기관에 거짓 진술을 하는 등 진실의 발견을 어렵게 했고, 증거가 드러났음에도 변명으로 일관해 비난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하성진기자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5일 본회의에서 2차 종합특검법을 상정하겠다고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내란과 국정농단의 진상은 아직도 완전히 밝혀지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김건희 일당의 관저 공사 특혜, 국민의힘 전당대회 개입 증거가 속속 드러나고 있고 순직해병사건 임성근 구명로비 사건도 규명되지 못했다”며 “2차 종합특검으로 하루빨리 내란과 국정 농단의 진실을 한 점 의혹 없이 파헤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을 향해 “거짓 사과로 국민을 기만하고 오늘 또 2차 특검법
농협중앙회 제주본부는 오는 7일자로 4급 승진자, 도내 전입 직원 등에 대한 2026년 정기인사를 단행했다.다음은 정기인사 명단.◆ 4급 승진◇ 농협중앙회△부상우◇ NH농협은행 제주본부△한월순 △김성균 △송선아 △양지범 △김정림 △현용호 △백선미 △오미내 △고병민 △김고은 △오동학 △이주영 △임영신◆ 4급 이하 전보◇ 농협중앙회▲4급(과장.
子48년생 거짓 지식보다 무지가 오히려 낫다.60년생 나눌 줄 아는 지혜가 필요.72년생 최상의 컨디션은 최상의 휴식으로.84년생 바쁠 땐 한 발 물러나 생각하는 여유를.96년생 놀줄 알아야 하지만 지나치면 패가망신.丑49년생 자신의 건강은 자신이 지켜야 하는 것.61년생 태만은 한가한 일상에서 짙어진다.73년생 아픈 곳이 있다면 많이 호전된다.85년생 비난보다 칭찬을 많이 하도록.97년생 고민으로 힘들면 휴식이 필요하다.寅50년생 긍정적인 일상이 만병을 치유한다.62년생 미루고 싶은 일도 반드시 마무리를.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과 안은진이 다시 한번 다이너마이트 키스를 하게 될까. 24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 산업스파이 누명을 쓴 고다림은 공지혁에게 이별을 선언했다. 자신 때문에 힘들어하는 공지혁을 지키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공지혁은 그의 거짓 이별 선언을 믿지 않았다. 이에 포기하지 않고 누명을 벗길 증거를 찾아내, 고다림에게 달려갔다. 다시 고다림의 마음을 연 공지혁이 자신만만한 표정으로 주주총회에 등판한 13회 엔딩은 짜릿한 사이다를 선사하며
子48년생 의기소침 할 수 있다. 빨리 떨쳐버리자.60년생 자존심과 이익 좇지 말고 대의를 위해보라.72년생 돈은 벌면 되지만 명예는 회복이 힘들다.84년생 순조롭게 풀리고 경영이 번창한다.96년생 내 편이 없는 날, 당신의 속마음을 숨겨라.丑49년생 지나간 일 빨리 잊어라. 괜한 미련은 시간 낭비.61년생 조건 없는 선행이 진정한 공덕이 된다.73년생 모든 일의 시작은 작은 일에서 싹튼다.85년생 쉽게 체하거나 배탈이 염려되는 하루,97년생 사소한 의견다툼에 친한 사람과 멀어질 수 있다.寅50년생 거짓 행
서산시 관내에서 17개월간 약 850만 원 이상의 통장 수당을 부당하게 수령한 의혹을 받는 A 전직 통장이 행정기관 조사 과정에서 실거주지와 다른 전세 계약서를 제출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A 씨가 통장 재직 중 자신의 수령금 조사 과정에서 보여준 계약서가 허위 또는 가짜로 확인될 경우, 문서 위조 및 공무집행방해죄에 해당하는 법적 처벌이 불가피해 보인다.또한 재산상 이익을 지키기 위해 거짓 서류를 제출한 행위는 사문서위조와 공무집행방해죄는 물론, 사기죄 또는 사기 미수죄로 처벌받을 수도 있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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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은 최근 지속되는 한파에 대비하여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해 한파쉼터 및 지역 상가, 겨울철 축제장을 방문해 방한물품을 배부하는 등 현장 점검과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한파 대비 현장 방문은 한파로 인한 저체온증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한파 쉼터의 운영 실태와 이용 여건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어르신 등 한파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한파 쉼터와 다수의 인파가 밀집하는 겨울철 지역 축제장을 중심으로 방한 물품을 배부하며 한파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아울러 지역자율방재단과 합동으로 진부면 상가 일대를 순회하며 안전한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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