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8일 인천광역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8월말 퇴직교원 정부포상 전수식’을 열어 교원들에게 정부포상을 전수하고 인천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번 정부포상 대상자는 2026년 8월말 정년퇴직자와 2026년 2월말 명예퇴직자 등 총 172명이다. 훈격별로는 황조근정훈장 14명, 홍조근정훈장 55명, 녹조근정훈장 33명, 옥조근정훈장 53명, 근정포장 9명, 대통령표창 4명, 국무총리표창 4명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지난 40년 안팎의 시간을 교육 한길에서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8일 인천광역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8월말 퇴직교원 정부포상 전수식’을 열어 교원들에게 정부포상을 전수하고 인천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번 정부포상 대상자는 2026년 8월말 정년퇴직자와 2026년 2월말 명예퇴직자 등 총 172명이다. 훈격별로는 황조근정훈장 14명, 홍조근정훈장 55명, 녹조근정훈장 33명, 옥조근정훈장 53명, 근정포장 9명, 대통령표창 4명, 국무총리표창 4명이다.도성훈 교육감은 “지난 40년 안팎의 시간을 교육 한길에서
광복절을 맞아 화훼농업인과 환경단체가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플라스틱 조화 대신 국산 생화를 헌화하며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렸다. 이들은 환경에 부담을 주는 조화를 근절하고 국산 생화를 활용한 친환경 추모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는 지난 15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GCN녹색소비자연대, 한국화훼농협과 공동으로 ‘조화 없는 현충원, 자연보호 환경보존’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날 참가자들은 캠페인에 앞서 독립유공
충남서부보훈지청은 14일 광복절을 앞두고 올해 100세를 맞이한 보령시 거주 참전유공자 전O수 어르신을 찾아 생신을 축하하고 나라를 위한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위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위문에는 보령시 조홍연 보훈단체협의회장, 김재태 6.25참전유공자지회장,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안인효 사무처장, ㈜손향 채선병 대표, 보령시 복지정책과 한선희 과장, 제7해안감시기동대대 방한솔 대대장, 8361부대2대대 조성근 보령지역대장, K-Water 보령지사 심은수 부장 등이 함께해 100세 생신
어린이집 운영 현안과 보육정책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가 14일 경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실에서 열렸다.이날 간담회에는 경남도의회 김순택 문화복지위원장, 양해영 의원, 주외숙 의원이 참석했으며, 경남어린이집연합회에서는 정광진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함께했다.연합회는 먼저 최근 문화복지위원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어린이집 취사부 지원과 수납한도액 등 보육현장의 주요 현안을 적극적으로 살펴준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보육환경 변화에 따라 현장의 목소리가 도
대전충남지방병무청이 14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현역병 입영문화제를 개최했다.현역병 입영문화제는 입영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입영 현장을 축하와 격려의 장으로 만들어 입영하는 청춘들을 응원하고 가족과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2011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이다.이번 행사장에서는 부모님 손잡고 걸으며 감사의 전달하는 감사&사랑의 길, 소중한 가족 및 친구와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운영, 입영장정을 응원하는 사랑의 편지쓰기, 캐리커처 제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아울러 육군 군악대 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를 대상으로 특별한 이벤트를 실시한다.함평군은 14일 “‘국향대전 맞이 함평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이벤트’를 내달 16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도와 참여도를 높이고 함평을 응원하는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벤트 기간은 내달 16일까지다. 기간 중 함평군에 10만 원 이상을 기부한 기부자에게는 기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에 더해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 원을 추가로
부산지방국세청은 11일, 부산 연제구에 위치한 장애인 거주시설 성우원을 방문하여 시설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하였다.추석 명절을 맞아 부산지방국세청은 성우원 이외에도 해맞이빌, 우리집원, 부산장애인종합복지관, 새들원에 성금을 전달하여 어려운 환경에 있는 이웃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오상훈 청장은 시설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성우원에 입소한 모든 분들이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이번 위문이 작은 보탬과 위로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한편, 부산지
용산구의회는 9일 롯데시네마 용산 7관에서 열린 ‘제27회 용산구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지역 사회복지 증진에 애쓰는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일선 현장에서 땀 흘리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동행센터 담당자 등 200여 명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슬로건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사회복지사 선서문 낭독, 복지유공자 표창 및 우수 프로그램 시상이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참석자들의 재충전을 돕는 영화 관람 시간이 이어졌다.이날 의원들
서울 용산구가 지난 9일 롯데시네마 용산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복지 현장 종사자와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힐링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운영됐으며, 현장에는 사회복지기관 종사자와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1부 기념식은 ‘따뜻한 복지 용산’을 기원하는 구호 퍼포먼스와 개식 선언으로 시작됐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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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돼지가 없다?…9월 돈가 ‘연중 최고’ 찍었다
돼지가격이 올들어 최고점을 찍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전국도매시장에서 거래된 돼지 평균가격은 이달 2일 7천원대에 진입한 데 이어 지난 7일에는 지육 kg당 7천101원을 기록했다. 8월 마지막주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돼지가격의 초강세가 3주째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7천원대의 돼지가격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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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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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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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OECM 공·사유림으로 확대 추진…생물다양성 보전 기여 목적
산림청이 9월8일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 공·사유림 내 산림OECM 등록 확대를 위한 설명회를 열었다.산림OECM은 법적으로 지정된 보호지역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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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살처분농장 재입식 준비 ‘한창’
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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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추석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나서
울산 남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신정상가시장과 수암상가시장 일원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열고 있다.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소비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15일 신정상가시장에서 진행된 장보기 행사에서 명절 제수용품과 농축수산물 등을 직접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에 동참하고, 민생경제의 버팀목인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아울러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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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자원공단, 지역 어업인 등과 함께 진도군 연안 꽃게 종자 50만 마리 방류
한국수산자원공단 남해본부는 지난 9일과 10일 진도군 관계자와 지역어업인 등이 입회한 가운데 진도군 관매도 해역에 꽃게 종자 50만 마리와 먹이생물인 바지락 11톤을 방류하였다고 밝혔다.* 꽃게 종자 방류, 바지락 방류이번 방류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40억 원이 투입되는 ‘진도군 꽃게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진도군과 함께 추진하고 있다.건강성과 유전적 다양성이 확보된 꽃게 종자 방류를 위해 방류 전에 전염병 검사와 유전자 분석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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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형 경기도지사 비서실장, 김동연 전 지사도 재정난 인정한 셈
김재형 도지사 비서실장이 “김동연 전 도지사도 인정한 것”이라고 했다. 김 비서실장은 ‘재정 위기가 아니다’는 김동연 전 지사의 글에 대해 묻는 이오수 도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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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변재영 사장, 추석 앞두고 울산항 안전 직접 챙겨
울산항만공사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울산항 내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변재영 사장이 주관한‘추석 명절 대비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변재영 사장은 항만시설과 건현현장을 직접 돌며 현장 안전관리 상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특히 해상 작업 시 추락·익수사고를 막기 위해 인명구조 사다리와 인명 구조함 등의 관리 상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이어 울산항 항만시설 성능개선공사 현장을 찾아 방충재 설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근로자의 추락·자재 낙하 방지 대책이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살폈다.변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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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보따리 추석 마중 지원사업 실시
울주군 상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석을 맞아 15일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희망보따리 추석 마중 지원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40세대를 직접 방문해 추석맞이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말벗활동을 펼쳤다.정상화 공동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선물세트를 받으시고 따뜻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