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공사 기업 엑사이엔씨의 장성수 이사가 소유한 엑사이엔씨 주식 수량이 3만6000주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6월 19일 주식 수는 4만5000주, 지분율은 0.14%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10일 주식 수는 9000주, 지분율은 0.14%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만6000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4일 보통주가 3만6000주 감소했고, 최종 수량은 90
나노 소재 전문 기업 나노신소재의 최대주주 박장우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22.03%로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변동 원인으로는 연명보고자 추가, 자사주상여, 스톡옵션 부여가 제시됐다.박장우와 특별관계자 13인의 2026년 8월 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70만882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4월 3일 대비 6331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22.03%로, 0.14%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266만6882주로, 직전 보고일인 2026년 4월 3일 대비 1만6669주
피델리티 매니지먼트 앤 리서치 컴퍼니 측은 제약사 대한약품공업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8.14%로 감소했다고 6일 공시했다.변동방법은 특별관계 해소이며, 단순투자 목적으로 운용펀드 해소에 의한 변동보고로 기재됐다.피델리티 매니지먼트 앤 리서치 컴퍼니와 특별관계자 12인의 2026년 7월 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48만8407주다.직전 보고일인 2025년 7월 24일 대비 1708주 감소했다.보유비율은 8.14%로, 0.03%포인트 감소했다.주권 주식수는 48만8407주다. 직전 보고일
무선통신기기 전문 업체 케스피온의 전영봉 상무가 소유한 케스피온 주식 수량이 1만3110주 감소했다고 5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4월 24일 주식 수는 2만6220주, 지분율은 0.14%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5일 주식 수는 1만3110주, 지분율은 0.14%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만3110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일 보통주가 1만3110주 감소했고, 최종 수량은 1만3
맞춤형 수술 솔루션 기업 애니메디솔루션의 주주 컴퍼니케이파트너스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0%로 감소했다고 5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장내·장외 매도에 따른 변동이 제시됐다.컴퍼니케이파트너스와 특별관계자 1인의 2026년 8월 4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4월 10일 대비 87만3131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0%로 7.14%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4월 10일 대비 87만3131주 감소했다. 지분율은 0%다.
자동차 부품 기업 두올의 주요주주 프리미어성장전략엠앤에이사모투자합자회사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0%로 감소했다고 31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주식매매계약 종결에 따른 장외매도다.프리미어성장전략엠앤에이사모투자합자회사의 2026년 7월 3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4월 30일 대비 420만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0%로, 14.65%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0주로, 직전 보고일인 2026년 4월 30일 대비 420만주 감소했다. 지분율은 0%로
코스피가 31일 하루 14% 급등하며 사상 최대 일일 반등 흐름을 나타낸 가운데,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이번 반등을 이끈 핵심 동력으로 지목됐다.31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최근 급락했던 한국 증시는 미국 기술주 반등과 인공지능 반도체 기대 회복을 계기로 단숨에 방향을 되돌렸다. 런던증권거래소그룹 집계 기준 코스피는 하루 기준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고, SK하이닉스도 기록적 반등을 보였다. 삼성전자 역시 큰 폭으로 올랐다.직접적인 계기는 미국 대형 기술주의 실적
스마트카드 제조사 바이오스마트의 윤호권 대표이사가 소유한 바이오스마트 주식 수량이 3만5000주 증가했다고 3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15일 주식 수는 102만4407주, 지분율은 4.05%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9일 주식 수는 105만9407주, 지분율은 4.19%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만50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14%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4일부터 2026년 7월 29일까지
곡면인쇄 전문 기업 한국큐빅의 최대주주 삼영무역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8.36%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장내매수이며 변동 사유는 단순 추가취득으로 보고됐다.삼영무역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7월 24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790만7379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12월 25일 대비 18만6526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48.36%로 1.14%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790만7379주이며 직전 보고일인 2025년 12월 25일 대비 18만65
메리츠제1호기업인수목적의 사실상지배주주 메리츠증권이 소유한 메리츠제1호기업인수목적 주식 수량이 8120주 감소했다고 2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14일 주식 수는 1만8120주, 지분율은 0.31%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0일 주식 수는 1만주, 지분율은 0.17%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8120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0.14%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5일부터 2026년 7월 20일까지 보통주가
울산항만공사가 선박용 액화천연가스 공급 사업 진출에 나선다. 인접한 부산항이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등 공급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동남권의 친환경 선박 연료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10일 UPA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2억1890만원 규모의 ‘동남권 LNG 벙커링 사업 자문 및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선박용 천연가스 판매법인에 대한 지분 출자 및 인수를 검토하고,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해 추진된다.앞서 UPA는 지난 2019년부터 울산항 LNG 벙커링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디지털 콘텐츠 기업 키다리스튜디오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86.93% 증가한 20억25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644억2700만원으로 전년동기 517억6700만원 대비 24.46% 늘었다. 영업이익은 55억1600만원으로 전년동기 18억8100만원에서 193.1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0억2500만원으로 전년동기 5억2300만원 대비 286.93% 급증했다.2026년 상반기 누계 기준
GMO 완전표시제 도입을 앞두고 국산콩 소비 확대와 국내 콩 산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소비자가 GMO 원료 사용 여부를 명확히 알게 되면 자연스럽게 국산콩이나 비GMO 제품을 선택할 것이라는 논리다. 그러나 표시제 하나로 소비 행태와 시장 구조까지 바꿀 수 있다는 기대는 경계할 필요가 있다.과거 농산물 원산지 표시제가 이를 잘 보여준다. 정부는 2008년 말 음식점 김치 원산지 표시제를 시행했다. 국산과 수입산을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면 수입 김치 사용이 줄고 국산 농산물 소비가
호우특보 속에 강한 비가 내리고 있는 제주에서 거대한 나무가 쓰러져 도로 통행이 중단되는 상황이 발생했다.1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5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5.16 도로 숲터널에서 나무가 쓰러져 차량이 통행할 수 없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119는 현장에 도착해 나무 절단 작업에 나섰다.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1시간 여만인 낮 12시 46분쯤 나무를 도로변으로 치워 차량 통행이 가능하도록 했다.이날 많은 양의 비가 내리며 소방당국에 총 3건의 호우 피해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다.
헛구역질하는 아동에게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등 학대한 혐의를 받은 어린이집 보육교사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울산지법 형사2단독 신혜원 부장판사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하고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수강을 명령했다고 16일 밝혔다.울산 한 어린이집 보육교사인 A씨는 2023년 5월 자신이 돌보는 4살 원아가 헛구역질하는데도 음식을 떠먹이는 등 학대한 혐의로 기소됐다.A씨는 원생들이 과자 부스러기를 흘리자 격양된 모습으로 목소리를 높여가며 10분 이상 야단치
해양환경공단은 1,900마력급 하이브리드 예방선‘112청룡호’를 준공하고 군산항에 배치했다. ‘112청룡호’는 선령 30년을 초과한 ‘305대룡호’를 대체하기 위해 건조된 선박으로, 전기추진 시스템을 탑재한 국내 최초 1,900마력급 친환경 하이브리드 예방선이다. ‘112청룡호’는 총톤수 173톤, 길이 32m, 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