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3일 경북을 찾아 경상북도의 저출생 대응 정책을 점검하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경상북도에 따르면 김 부위원장은 이날 도청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면담을 갖고 저출생·고령사회 대응 정책과 지역 현장의 성과를 공유한 뒤 돌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24일 도의회 의장실에서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소통 간담회를 갖고, 제주4·3의 완전한 해결과 희생자·유족의 명예 회복을 위한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정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이 자리에는 송영훈 의장을 비롯해 하성용 의회운영위원장과 행정자치위원회 이경심 위원장, 정다운 부위원장, 고석준 의원·김태현 의원·박안수 의원·오은초 의원, 조상범 의회사무처장 등이
송영훈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은 12일 제주농산물수급관리센터에서 제주특별자치도 농산물수급관리연합회와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는 송영훈 의장, 하성용 의회운영위원장, 장정훈 농수축위원회 부위원장, 조상범 사무처장 등 도의회 관계자와 강동만 농산물수급관리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연합회 임원 및 품목생산자단체 관계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지난 4일 가뭄 피해 농가 현장 방문에 이어 마련된 이 자리에서는 지역 주요 농산물의 수급 및 가격 안정과 농업 현장의 애로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4일 지속되는 폭염과 강수 부족으로 가뭄 피해가 우려되는 제주시 구좌읍 농업 현장을 찾아 농작물 생육 상황과 농업용수 공급 실태를 점검하고, 농업인 및 생산자단체와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현장방문에는 송영훈 의장을 비롯해 김승준 부의장, 하성용 의회운영위원장, 농수축위원회 강충룡 위원장과 장정훈 부위원장, 박호형 위원, 임정은 위원, 강동우 교육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는 7월 28일 오전에 제12대 전반기 첫 환경수자원위원회 회의를 열고, 지난 21일 제338회 임시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선임된 상임위원 13명 중 홍재희 의원, 유만희 의원을 각각 부위원장으로 선임하였다.먼저 홍재희 부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강서구 제5선거구 출신으로, 서강대학교 일반대학원 정치외교학 석사를 수료하고 제9대 강서구의회 의원을 역임하며 의회 관련 지식과 경험을 차근차근 쌓아왔다. 홍 부위
경북 경산시의회는 경산시가 당초 예산
1조 5천72억 원 대비 4.3% 652억 원 증액 편성해 제출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1조 5천724억 원에 대한 심의 등을 위해 22~31일까지 10일간 제272회 임시회 일정에 들어갔다.
특히 추경예산 심의를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위원장에 김주홍 의원, 부위원장 석옥선 의원, 위원
서울 강서구의회는 최근 제322회 임시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 선임을 완료했다.강서구의회에 따르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최동철, 조기만, 박주선, 정재봉, 오용석, 함영규, 지주용, 나혜심, 김치곤 의원 등 총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위원회는 이어 진행된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위원장을 최동철 의원을, 부위원장을 정재봉 의원으로 각각 선출했다.최동철 위원장은 “예산안 등이 구민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사업에 적정하게 편성되었는지, 불필요하거나 과다한 예산지출은 없는지 철저히 검
한국농어촌공사는 7일 한국자산관리공사와 드론·인공지능 기반 첨단 조사 기술 및 농지 대장 데이터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재정경제부가 추진하는 '인공지능·드론 기반 협업을 통한 농지·국유재산 조사 혁신 방안'의 후속 조치다. 이를 통해 농지 전수 조사의 완성도를 높이고 국민 체감형 디지털 행정 서비스를 구현한다.올해 농지 전수 조사 대상 136만 헥타르 가운데 경기도 모든 지역을 포함한 약 50만 헥타르를 드론으로 촬영한다.
올 시즌부터 퓨처스리그에 참가 중인 프로야구 최초의 시민구단 울산웨일즈가 구단 사상 첫 1군 이적 선수 배출을 눈앞에 두는 듯했지만, KBO의 규약 재검토 결과 이적이 불가능한 것으로 결론 났다. 12일 KBO에 따르면, LG트윈스는 지난 10일 KBO에 울산 소속 일본인 투수 오카다 아키타케의 영입 절차와 이적 가능 여부를 문의했다. 당시 KBO는 절차상 영입에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LG와 울산 양 구단에 전달했다. 이에 따라 LG의 오카다 영입이 성사될 경우 울산 소속 선수가 처음으로 KBO리그 1군 구단으로 이적
올 가을 출시 예정인 애플의 차기작 아이폰18 프로 256GB 모델의 부품 원가가 전 세대보다 약 38%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2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2026년 9월 출시가 예상되는 아이폰18 프로의 원가 부담이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커질 것으로 봤다.배경에는 AI 수요 확대에 따른 메모리 생산 재편이 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은 소비자 기기용 메모리보다 AI 가속기의 핵심 부품인 고대역폭메모리에 생산 역량을 더 배분하고 있
울산과학대학교가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의 ‘2026년 공학기술교육인증 평가’에서 기계공학기술 학위과정이 예비인증을 획득하고, 전기공학기술과 화학공학기술 학위과정이 인증연장 판정을 받아 총 3개 학위과정이 인증을 유지·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 12일 대학에 따르면 ETAC는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이 요구하는 국제적 수준의 공학·기술 교육 기준에 도달했음을 인증하는 제도다. 공학교육인증, 컴퓨터·정보학교육인증과 더불어 공학 분야 인증제의 한 갈래를 이룬다. ETAC는 전문대학이 중심이
울산이 동남권 투자유치 강화를 위해 부산과 경남, 해양수산부, 경제계와 손을 잡는다. 울산시에 따르면 13일 코모도호텔부산 그랜드볼룸에서 해양수산부, 울산시, 부산시, 경상남도, 울산상공회의소, 부산상공회의소, 경상남도상공회의소협의회가 참여한 가운데 ‘해양수도권 조성 및 공동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 행사가 열린다. 협약은 해양수산부와 울·부·경 지방정부, 지역 경제계가 협력해 동남권의 투자환경을 개선하고 국내외 기업의 투자를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은 지난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를 앞두고 태화강국가정원과 주변 주요 시설의 경관이 대대적으로 개선된다. 울산시는 12일 김상욱 시장 주재로 열린 주간업무 회의에서 국제정원박람회와 태화강국가정원을 연계한 도심경관 개선사업을 점검했다. 이 사업은 사람과 차가 오고 가는 길과 주변 환경을 개선해 수변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을 골자로 한다. 우선 태화강국가정원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많이 이용하는 보행교의 환경과 야간경관을 손본다. 총사업비 39억원을 투입해 경관분수와 경관조명, 전망대 등을 설치한다. 기본·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며 오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