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여자축구 최대 규모의 유소년·학생 대회인 ‘제25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가 30일부터 8월 13일까지 15일간 충주시 일원에서 열린다.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
일상 속 익숙한 도시 풍경을 새로운 감각으로 경험하는 시민 참여형 예술 프로그램이 인천 송도에서 열린다. 인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예술공간 트라이보울은 다음 달 8일과 9...
김석희 기자 = 강원문화재단이 후원하는'김학철 연극인생 45년 아카이브전'이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0일까지 원주 학성갤러리에서 열린다.
가장 친숙한 반려동물인 개와 고양이가 야생의 조상에서 시작해 사람과 공존하게 되기까지 긴 진화 역사와 생태적 차이를 다룬 전시회가 열린다.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
킨텍스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반딧불이가 들려주는 숲 속 이야기'를 주제로 여름 특별전이 24일부터 8월 17일까지 열린다. 이번 특별전은 도심에서 접하기 힘든 살아있는 반딧불...
7월26일 연세대 백양누리에서 ‘모두의 토론회’ 첫 회가 열린다. ‘광화문 한글 현판 병기’가 주제다. 국민 200명이 하루 8시간을 들여 전문가 발제를 듣고,
양산시가 ‘제26회 양산전국청소년연극제’ 참가팀을 모집한다.연극제는 양산시청소년회관 주관으로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참가 자격은 전국 중·
중부뉴스통신 = 관세청은 환적 석유제품을 혼합·제조하고 수출할 수 있는 특례를 마련하고, 구체적인 이행 절차를 반영한 '환적화물 처리절차에 관한 특례고시'를 7월
처음 진주로 내려왔을 때, 서울에서 누리던 문화를 포기하는 거라고 생각했다. 잃는 만큼 얻는 것이 있을 테니 아쉬워하지 말자고 말이다. 다행히 진주에서의 여유로운
김만식 기자 = 천년고도 경주가 전국 e스포츠 선수와 팬들이 모이는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경주시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경주실내체육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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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기록적 폭염 상황 시민 보호 대책 운영 총력
용인특례시는 기록적인 무더위가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시정 운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올해 5월 폭염으로 인한 시민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2026년 용인시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사회 전반에 걸쳐 맞춤형 대책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용인특례시가 수립한 무더위 대책은 다양한 지역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로 민·관이 협력하는 정책의 완성도와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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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감귤 품질검사원 신고 접수
서귀포시는 오는 26일까지 2026년 감귤 품질검사원 신고를 받는다고 9일 밝혔다.서귀포시에 따르면 감귤을 상품용으로 출하하는 감귤선과장은 품질검사원을 둬야 한다.감귤선과장 외 자체 선별시설을 갖추고 택배 등을 이용해 1일 300㎏ 초과해 직거래하는 경우에도 1명 이상의 품질검사원을 매년 8월 말까지 서귀포시장에게 신고해야 한다.농·감협, 상인 조합 및 유통인 단체는 서귀포시청 감귤유통과, 소속이 없는 개인이나 법인 등은 사업장 소재지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로 신고하면 된다.서귀포시는 감귤 품질검사원 신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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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 안착…클래리티법 리스크 극복했다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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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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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스튜디오, 2분기 당기순이익 20억2500만원…전년동기대비 286.93% 급증
디지털 콘텐츠 기업 키다리스튜디오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86.93% 증가한 20억25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644억2700만원으로 전년동기 517억6700만원 대비 24.46% 늘었다. 영업이익은 55억1600만원으로 전년동기 18억8100만원에서 193.1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0억2500만원으로 전년동기 5억2300만원 대비 286.93% 급증했다.2026년 상반기 누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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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세 번 울린 시민의 종… 춘천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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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희생을 기렸다. 춘천시는 시민과 함께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다채로운 행사를 열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광복회원, 보훈단체장 등 50여 명과 함께 항일애국선열추모탑을 찾아 헌화와 분향을 하고 묵념했다. 육 시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주관으로 강원대학교 백령아트센터에서 열린 경축식에 참석했다. 독립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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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李대통령 경축사, 국민 포기 선언…그나마 개헌 얘기는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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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사를 두고 "국민 포기 선언"이라고 맹비난했다. 장 대표는 15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오늘 이재명 대통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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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경남 밀양 가뭄 극복 위해 912톤 급수 지원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남 밀양지역에 소방력을 긴급 투입해 총 912톤의 물을 지원했다.강원소방은 ‘국가 소방동원령’에 따라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밀양시 전역에서 비상 급수 지원 활동을 펼쳤다. 이번 지원에는 춘천·원주·강릉·동해·태백·삼척·홍천·횡성·영월·평창·인제 등 11개 소방서가 참여했다.누적 동원 인력은 64명, 물탱크차는 32대로, 강원소방은 밀양지역의 가뭄 피해 극복을 위해 급수 지원에 총력을 기울였다.15일 오후 5시 기준 강원소방의 급수 지원 실적은 모두 14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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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평화로서 SUV 가로등 충돌 후 화재...4명 부상
제주 평화로에서 SUV가 가로등을 충돌 한 뒤, 화재가 발생해 4명이 다쳤다.15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낮 1시 33분쯤 제주시 애월읍 평화로 렛츠런파크 인근 도로에서 SUV 차량이 가로등을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 직후 SUV에 타고 있던 9명은 모두 차에서 빠져나왔고, 이후 차량에 불이 난 것으로 전해졌다.이 불은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119에 의해 30여분만인 오후 2시 7분쯤 꺼졌다.이 사고로 70대 남성 ㄱ씨와 40대 여성 ㄴ씨, 30대 여성 ㄷ씨와 3세 남아 ㄹ군 등 4명이 다쳐 119에 의해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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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주인 기다리는 독립유공자 훈장 183명…후손을 찾습니다
독립유공자 훈장을 전달하지 못한 충북의 독립유공자는 183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광복절 81주년을 맞았지만, 독립운동자의 후손을 찾지 못해 훈장을 전수하지 못하고 있다.15일 국가보훈부에 따르면 독립운동 공적으로 건국훈장, 건국포장, 대통령표창 등을 수여했으나 후손을 찾지 못해 전달하지 못한 독립유공자는 7622명이다.충북은 183명의 독립유공자 훈장이 전달되지 못하고 있다. 충남은 456명이다. 이외에 경기도 547명, 전북 412명, 경북 371명, 강원 347명, 전남 278명, 경남 246명, 서울 214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