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1일자로 소방령 이상 소방공무원에 대한 승진 및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인사 규모는 소방정 5명, 소방령 6명이다.이번 인사에 따라 고정훈 소방정책과장이 제주소방서장으로 자리를 옮겼다.또 양윤석 구조구급과장은 소방정책과장, 고영훈 119종합상황실장은 119특수대응단장으로 이동했다.고태민 소방행정팀장은 승진과 함께 구조구급과장으로 옮겼고, 김근영 소방정보통신팀장도 승진하면서 119종합상황실장에 임명됐다.제주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재난 역량 대응을 강화하고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천의 한 소방 서장이 승진을 대가로 직원들에게 골프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소방당국이 감찰 조사에 착수했다. 30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달 초 인천의 한 소방서 A서장이 인사 청탁과 함께 골프 접대를 받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인천소방본부 청렴감찰팀은 신고 내용을 토대로 A서장이 실제로 대가성 골프 접대를 받았는지
제주 출신 강승철 경정이 26일 총경으로 승진했다.해양경찰청은 이날 강 경정을 포함한 11명을 총경으로 승진하는 인사를 단행했다.강 총경은 1973년생으로 제주 서귀포고등학교와 제주대학교를 졸업했고 2000년 순경으로 임용됐다.이후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 제주해양경찰서 기획운영계장, 1505함 함장 등을 지냈고 2020년 2월 경정으로 승진했다.현재는 해양경찰청 본청 교육훈련담당관실 교육계장으로 근무하며 해양경찰 인재 양성과 교육훈련 업무를 맡고 있다.
국민의힘 이종배 국회의원은 지난 23일 인공지능 시스템이 근로자의 해고, 징계, 성과평가 등 주요 노동관계 의사결정에 활용되는 경우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한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개정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직무 배치·교육훈련·성과평가·보상·승진·징계·계약해지·업무량 및 근무일정 배정·근로자 모니터링 등 근로제공 관계에서 근로자에게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결정을 하거나 지원하는 AI시스템을 ‘노동영역 인공지능시스템’으로 정의하고 관련 규정의 적용 범위를 명확히 했다.(
학교안전공제중앙회가 26일 일산 킨텍스에서 교육부, 시⸱도교육청 학교안전 담당자들과 함께 ’시⸱도교육청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실무자 협의회‘를 열었다. 학교 안전 예방사업 운영 연속성 및 실효성을 학보하고 학교 안전 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다. 이날 협의회ㅇ[서는 공제중앙회에서 계획한 ’2027년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추진계획에 대해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학교안전 실무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공제중앙회가 올해 추진 즁인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중 ▲
서울 강서구가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온라인 영토를 넓힌다.강서구는 대형 도매 상권인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상권을 살리기 위해 온라인 홍보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화곡동 국회대로 일대에 형성된 '강서유통시장 상점가'는 총 250개 점포, 350여 명의 종사자가 근무하는 도매 전문 상권이다. 주방용품, 가전제품, 생활용품, 문구류 등 다양한 공산품을 싼 가격에 공급하며 오랜 시간 지역 경제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구는 온라인 중심으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발맞춰 중소기업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힌 가운데 여권이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을 본격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개혁 의지는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는 지난 1일 임직원과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단체헌혈에 동참했다고 밝혔다.한국마사회는 지난 2월에 이어 매년 정기적으로 단체 헌혈 활동을 펼치고 있다. 헌혈에 참여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헌혈증서는 추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한국마사회 관계자는 “우리의 작은 실천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충남 서천축협은 영농철을 맞아 지난 6월 18일 서천군 마산면 소재 매실농장을 찾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조남일 조합장을 비롯해 본점과 지점 임직원 1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이른 무더위 속에서도 장마철 전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은 매실 따기 작업을 도우며
대한사료가 영업 현장의 전문성 강화에 팔을 걷어 붙였다. 대한사료는 지난 6월 17일부터 18일까지 충남 공주 한국문화연수원에서 영업 과·부장들을 대상으로 ‘82회기 6월 축종교육’을 갖고, 대한사료 영업조직의 축종별 전문성과 현장 대응력을 강화에 힘썼다. 이에 따라 이번 교육에는 양돈, 축우,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6월 22일 원노형경로당이 주관한 ‘원노형경로당 역사문화탐방' 행사에 제주산 돼지고기를 후원하며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제주양돈농협의 사회공헌활동인 ‘역사와 문화를 잇는 따뜻한 동행'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원노형경로당 어르신들이 역사문화 탐방을 통해
충남 보령축협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적기 영농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협동조합의 역할을 실천했다. 보령축협과 농협중앙회 보령시지부 임직원 20여 명은 지난 6월 19일 본격적인 수확을 앞두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