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123만 수원특례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활기차고 역동적인 붉은 말의 해가 힘차게 밝았습니다.새해에는 시민 여러분의 가정과 일상마다 희망과 도약의 기운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지난 한 해 수원특례시의회는 시민 행복을 최우선에 두고 현장과 실천 중심의 의정활동에 집중해 왔습니다.37명의 의원 모두가 시민의 목소리를 입법과 정책에 담기 위해 끊임없이 토론하고 협의해 왔습니다.책임 있는 견제를 통해 의정과 행정의 신뢰를 높이는 데에도 힘써왔습니다.이 모든 과정은 시민 여러분의 격려와 관심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
존경하는 부천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활력과 진취성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기운처럼 새해에는 부천이 힘차게 도약하고, 시민 여러분의 일상에도 희망과 활력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시민구단 창단 18년 만에 K리그1 승격이라는 성과를 이뤄낸 부천FC1995의 쾌거는 시민 모두에게 큰 자부심과 기쁨을 안겨주었습니다.지난 한 해 부천시의회는 숫자로 성과를 나열하기보다 시민의 삶을 바꾸는 결정적인 순간에 책임 있게 서는 의정활동에 집중해 왔습니다. 부천역 일대 무질서한 촬영 문제와 전통시장 사고를 계기로, 시민의 안
존경하는 관광인 가족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 그리고 희망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지난해 제주관광은 회복과 변화의 갈림길에서 많은 도전에 직면한 한 해였습니다. 관광을 둘러싼 환경은 빠르게 변화했고, 주변 관광도시와의 경쟁은 또한 더욱 치열해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여러분의 노력 덕분에 제주관광은 다시 신뢰를 회복하며 도약의 가능성을 만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지난 한 해 제주관광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애써주신 관광인
광명지역신문> 신안산선 공사현장 붕괴, 소하동 아파트 화재 참사, 초등학생 유괴미수, KT 정보유출 등 2025년 광명에서는 아찔한 사건 사고가 이어졌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시민들이 생명을 잃거나 다치고, 재산상의 피해를 입었습니다. 2025년의 끝자락에서 광명지역신문은 올 한해 보도한 기사의 조회수를 근거로 10대 뉴스를 선정했습니다. 2026년 새해에는 문제를 넘어 해법과 대안으로, 사후대응이 아닌 선제적 예방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과 재산을 지키는 대한민국, 그리고 광명을 만들어가는 해가 되길 희망합니다. 광명지역신문 독자
병오년 새해에는 김포시민 삶의 질 향상을 이끌 체감도 높은 변화가 이어질 전망이다. 민원상담 및 행정처리에 대한 모바일 서비스는 확대되고, 특색있는 돌봄의 다양화부터 글로벌 역량, 진로역량 강화까지 교육사업이 강화된다. 일상 속 문화 지원이 확대되고 보훈 및 복지 수당도 증액된다. 노후 주거지원과 북부권 보건서비스도 확대된다.올해부터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에 대해 분야별 주요 사업을 살펴봤다.▶생활·안전 – 민원상담 챗봇서비스 운영, 지방세 모바일 상담 및 환급 신청김포시는 내년 1월 1일부터 365일 24시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은 26일 2025년 마지막 정례회를 마무리하며, 다가오는 새해에는 민생을 뒷받침하는 책임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경기도의회는 이날 제387회 정례회 5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도 새해 예산안을 의결하며 회기 일정을 끝마쳤다.김진경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한정된 여건에도 도민 삶을 기준으로 끝까지 고민하며 책임 있는 심사에 임해주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를 전한다”라며 “어려운 순간마다 큰 틀의 합의를 해주신 최종현, 백현종 대표님을 비롯한 양당의 모든
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은 2026년 병오년을 맞아 를 비롯한 제주도교육청 출입기자단과 신년대담을 갖고 새해 제주교육 운영 방향을 밝혔다.다음은 일문일답 요지.◇ 새해 제주교육 운영방향을 밝혀달라.새해에는 학생 중심의 알찬 교육 정책을 펴나가겠다. 아이들이 올바른 인성을 갖추기 위한 교육을 강화하고, 서로 소통하면서 모두가 행복한 학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디지털교육, 특수교육, 다문화교육 등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마음건강과 안전도 착실하게 챙기겠다.특히 제주도정과 도의회 등 유관 기관과 협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희망찬 2026병오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입니다.예로부터 붉은 말은 역동적이고 활력이 넘치는 상징으로 여겨져 왔습니다.새해에는 군민 모두가 붉은 말의 좋은 기운을 받아 바라는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는 복된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돌이켜보면 2025년은 군민들에게 매우 어려운 한 해였습니다.고금리·고물가는 물론, 경기침체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과 이상 기후로 인한 농·어업의 피해로 인해 군민 모두가 고통을 감내해야만 했습니다.특히 지난 3월에 발생한 초대형 산불은 우
2026년 희망찬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2025년은 참 많이도 힘들었던 격동의 시간이었습니다.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과 산업 구조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사회 곳곳에서 불거진 갈등 속에서 우리는 수많은 시련과 도전을 마주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위대한 우리 국민은 충분히 극복하고 있고 결국 이겨낼 수 있을 것을 확신합니다. 새해에는 포항과 대한민국이 다시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포항은 대한민국 산업화의 심장이자, 철강산업과 함께 성장해 온 도시입니다. 철강은 단순한 산업을 넘어 국가 경제의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희망찬 2026병오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입니다. 예로부터 붉은 말은 역동적이고 활력이 넘치는 상징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새해에는 군민 모두가 붉은 말의 좋은 기운을 받아 바라는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는 복된 한 해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돌이켜보면 2025년은 군민들에게 매우 어려운 한 해였습니다. 고금리·고물가는 물론, 경기침체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과 이상 기후로 인한 농·어업의 피해로 인해 군민 모두가 고통을 감내해야만 했습니다. 특히, 지난 3월에 발생한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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