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15일 도청 신관 여는마당에서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 실행계획 보고회를 열고 분야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보고회에서 신용한 충북지사는 행사장 구성, 기업·바이어 유치, 프로그램 운영, 홍보·마케팅, 안전관리 등 세부 추진계획을 살폈다.올해 엑스포는 다음 달 22~24일 청주오스코에서 열린다.충북도와 청주시가 공동 주최, 오송바이오진흥재단이 주관하며 기업 246개사·348개 부스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국내외 초청 바이어 200명과 관람객 1만700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도는 참가기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