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일본 최대 서브컬처 축제에서 공식 굿즈를 전량 매진시키며 글로벌 시장 진출의 청신호를 켰다.엔씨는 개발사 디나미스 원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제108회 코믹마켓' 참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서브컬처 RPG란 독창적인 애니메이션풍 그래픽과 깊이 있는 세계관, 매력적인 캐릭터 설정을 중심으로 이용자의 감성적 몰입과 수집욕을 극
삼성전자가 글로벌 게임 개발사 액티비전 블리자드와 대표 1인칭 슈팅 게임 신작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의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삼성전자는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의 개발 단계부터 참여해 TV, 모니터, 사운드바, Wi-Fi 스피커 등 주요 게이밍 제품을 게임 플레이에 최적화했으며, 양사 간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글로벌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개발 단계부터 양사가 협력해
삼성전자가 글로벌 게임 개발사 액티비전 블리자드와 대표 1인칭 슈팅 게임 신작'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의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삼성전자는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의 개발 단계부터 참여해 TV, 모니터, 사운드바, Wi-Fi 스피커 등 주요 게이밍 제품을 게임 플레이에 최적화 했으며,양사 간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글로벌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콜 오브 듀티'는 20년 이
AI 코딩 에이전트 '데빈' 개발사 코그니션이 기업가치 최소 400억달러를 목표로 추가 투자 유치를 논의하고 있다.12일 블룸버그통신을 인용한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코그니션은 5월 기업가치 260억달러로 10억달러를 조달한 뒤 다시 투자자들과 신규 라운드를 협의 중이다.블룸버그통신은 소식통들을 인용해 이번 라운드에서 코그니션 기업가치가 최소 400억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전했다. 연환산 매출 10억달러 달성이 이같은 가치를 뒷받침하는 근거로 거론됐다.코그니션은 3개월 전 마지막 투자 유치 당시 연
한국이에스지실천연구원이 방글라데시에서 100~200MW 규모의 유틸리티급 태양광 발전사업 추진에 나섰다.한국 ESG 연구원은 지난 8월 26일 방글라데시 마이멘싱에서 현지 개발사 OP Builders Limited와 태양광 발전소 건립을 위한 통합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 ESG 연구원은 초기 단계에서 프로젝트 관리 역할을 수행하고, 향후 국제금융기관을 통한 금융조달이 완료되면 합작법인을 통한 사업시행자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한국 ESG 연구원 측은 이번 사업과 관련해
엔씨가 신작 서브컬처 역할수행게임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로 '도쿄게임쇼 2026' 특설페이지를 열고, 단독 부스 조감도와 현장 프로그램을 7일 공개했다. 이 게임의 시연 버전이 대중에 처음 공개되는 무대가 이번 TGS 2026이다.엔씨는 7일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TGS 2026 특설페이지에는 부스 구성과 스테이지 프로그램, 방문객 대상 굿즈 계획이 담겼다고 밝혔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란 개발사 디나미스 원이 만들고 엔씨가 국내외 서비스를 맡는 서브컬처 RPG로, 게임 세계관을 오
종합부동산 개발사 신세계프라퍼티가 세계 최정상급 럭셔리 호스피탈리티 브랜드 '아만'을 서울에 선보인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주도 아래 국내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는 구상이다.신세계프라퍼티와 아만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아만 서울'을 조성한다고 2일 밝혔다.도쿄와 뉴욕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만 엄선된 프로젝트를 전개해 온 아만은 신세계프라퍼티의 대형 복합개발 역량과 비전, 서울의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경쟁력에 주목해 서울 강남구 청담동을 진출 거점으로 선택했다.'아만 서울
세계적인 럭셔리 호스피탈리티 브랜드 아만이 서울에 처음 들어선다. 신세계그룹 부동산 개발사 신세계프라퍼티는 서울 청담동에 호텔과 브랜디드 레지던스, 회원제 커뮤니티를 결합한 복합 라이프스타일 공간을 조성한다.2일 신세계프라퍼티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52-3, 52-7번지 일대에 ‘아만 서울’을 개발한다. 아만 브랜드가 한국에 진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만 서울은 지하 8층~지상 38층, 연면적 약 7만㎡ 규모로 조성된다. 시설에는 호텔과 49세대 규모의 브랜디드 레지던스, 리테일·문화 공간이 포함
한국거래소는 온라인·모바일 게임 개발사 아이톡시가 주권 매매거래정지 기간이 변경됐다고 1일 공시했다.정지 기간의 기산일은 2026년 3월 23일 17시 24분부터로 변경 전후 동일하다. 변경 전 정지 기간은 2025사업연도 감사의견 상장폐지 사유 관련 개선기간 종료 후 상장폐지 여부 결정일까지와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여부에 관한 결정일까지로 구성됐다. 변경 후에는 2025사업연도 감사의견 상장폐지 사유 관련 조건은 동일하게 유지되고,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관련 종기가 상장폐지 사유 해당 여
추론 AI 에이전트 개발사 튜링이 70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산업은행, 킹고투자파트너스, 컴퍼니케이파트너스가 신규 투자사로 참여했으며, 기존 투자사인 코오롱인베스트먼트도 합류했다.튜링은 추론 AI 기술을 기반으로 대학생 워크플로우 전반을 지원하는 AI 에이전트 'GPAI'를 운영하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GPAI는 추론 기술과 자체 이미지 엔진 기반 시각화, AI 네이티브 문서 처리 기술 등을 통해 강의 학습부터 과제·시험 준비, 팀 프로젝트까지 대학생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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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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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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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제주, 강풍에 바지선 크레인 전도, 작업자 덮쳐…1명 사망.1명 부상
강한 바람이 불고 있는 제주에서 바지선 크레인이 전도되며 작업자 2명을 덮쳐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3분쯤 제주시 건입동 제주항 부두에서 바지선 크레인이 쓰러져 남성 2명이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해경은 크레인에 깔린 바지선 선주 ㄱ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다. 구조 당시 ㄱ씨는 심정지 상태였다.또 해경과 소방은 크레인 기사 ㄴ씨도 구조했다. ㄴ씨는 어깨 등을 다쳤으며, 구조 당시 의식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해경은 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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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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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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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서 글로벌 CEO 서밋…AI·로봇 등 미래산업 방향 모색
경주시가 인공지능과 로봇 등 미래산업의 변화와 국제협력 방향을 모색하며 산업 경쟁력과 국제행사 역량을 알렸다. 경주시는 ‘2026 경주 글로벌 CEO 서밋’을 통해 급변하는 산업 환경과 새로운 성장 방향을 공유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상북도와 매일경제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AI와 디지털 전환에 대응해 지역의 미래산업과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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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티법, 이번엔 진짜?…스콧 베선트, 처리 강력 압박 "무산시 美 주도권 흔들"
미국 재무부가 상원의 '클래리티 법안' 처리를 공개적으로 압박하고 나섰다.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 등 외신에 따르면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상원 의원들에게 클래리티 법안을 진전시킬 것을 촉구하며, 법안 처리가 무산될 경우 미국의 디지털 자산 분야 리더십이 약화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베선트 장관은 이날 엑스에 올린 글에서 "상원이 8월 휴회에서 돌아오면 협상 테이블을 유지하고, 법안 심의를 시작하기 위한 절차에 합의해 입법 절차를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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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보, 계양구 상권 활성화 라운드테이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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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용보증재단은 지난 9일 계양구 소상공인연합회에서 ‘2026 제1차 계양구 상권활성화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라운드테이블은 고물가·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내 유관기관 및 소상공인 단체 간 협력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계양구 골목상권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는 이부현 인천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덕희 인천신용보증재단 계양지점장을 비롯해 김윤미 계양구청 일자리정책과장, 홍의희 계양구 소상공인연합회장, 차주환 서민금융진흥원 인천경기지역본부장, 최형우 계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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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클래리티법 통과 사실상 마지막 기회…무산되면 2030년까지 밀릴 수도
미국 상원이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 처리에 나서지만, 올해 법안이 통과되지 못할 경우 2027년 새 의회에서 전면 재설계되거나 사실상 폐기될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9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상원은 5주간의 휴회 이후 오는 14일 회기를 재개한다. 존 튠 미국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는 15일 클래리티법에 대한 종결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법안 심의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60표가 필요해 공화당 의원들 외에 일부 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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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문고, '트렌드 코리아 2027' 전시·강연 개최
영풍문고가 '트렌드 코리아 2027' 출간을 맞아 전시와 저자 강연을 연다. 역대 소비 트렌드와 2027년 주요 키워드를 전시하고 김난도 저자가 내년 소비 흐름을 설명한다.'트렌드 코리아 2027'은 오는 30일 출간된다. '트렌드 코리아'는 2008년 '트렌드 코리아 2009'를 시작으로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가 매년 이듬해 소비 트렌드 10가지를 제시해온 연간 전망 시리즈다. 2027년판은 열아홉 번째 책으로 AI 일상화 이후 빨라진 변화를 다룬다.출간 기념 전시는 10월 13일부터 11월 8일까지 영